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올해 연말에는 카드와 편지를 쓰고 싶은 사람이 많아졌다. 손으로 쪽지나 카드, 편지를 쓰는 건 좋아했긴 했지만 요근래 몇 년 동안은 전혀 쓰지 않았는데 혜미, 예인이, 슬기, 지원이, 하영이, 윤조, 정은이, 한솔이... 이외에도 Thomas, Thomas의 아빠집, Thomas의 엄마집. 거의 10장을 넘게 써야하는데 막막하면서도 소중한 인연이 많아진 기...
아기가 태어났다. 여자아이였다. 아이를 안은 간호사가 어머님을 닮아 엄청난 미인으로 자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댔다. 그 말이 싫지 않았는지 마리아도 웃으며 화답한다. 극심한 산고로 인해 정신이 다 혼미 할 텐데도 아기 칭찬하는 말에 저리 햇살처럼 웃어재낀다.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 따뜻해지는 모성애가 아닐 수 없다. 그 훈훈함에 나 역시 그녀를 따라 웃...
내 정수리에 그의 턱이 닿아 있고 그의 허벅지에내 발끝이 그의 정강이에 닿아 있다.게다가 마주하고 포옹하는 자세라니미친…..어제 술 그렇게 많이 안 마신 것 같은데?왜?" 움직이지 말아요 "" 으어어어? 깼어? "" 네, 그렇게 품에서 꼼지락거리는데 모르는 게말이 안 되죠 "※" 음, 연인과 해보고 싶던거 없어요? "" 실…실수거든 일이나 하지? 여긴 일터...
안드로이드라는 단어는 ‘사람’을 뜻하는 그리스어 ανήρ[아네-르]에서 유래되었으며 인간을 닮은 로봇 즉, 인간형 로봇을 가리킨다. 본래 이것(It)은 신이 아닌 인간을 위해, 인간에 의해, 인간을 본 떠 자연적인 방법이 아니라 인공적인 방법을 통해 창조되었다. 안드로이드는 어디까지나 인간을 닮은 로봇일 뿐이지 인간이지는 않았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
시스터 나이팅게일에겐 늘 적이 많았어. 메이지는 불신했고 템플러는 반발했으며 챈트리 내부에서는 그녀를 끌어내리려 애를 썼어. 다들 저스티니아를 물어뜯으려 했고 그들을 침묵시키는 게 그녀였으니까. 그녀가 디바인 빅토리아가 되어 가장 성스러운 이로 불려도 달라지지 않았어. 디바인 빅토리아는 차라리 저스티니아가 온건했다고 생각될 정도로 급진적인 개혁을 밀어붙였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주의: 실제 역사속 그 인물이 아닌 오로지 한국판 뮤지컬 타이타닉의 캐릭터를 중심으로 써내려간 메모입니다. 실제 인물에 대한 거리를 둠과 동시에 극을 극으로 보기 위해 해당 인물의 생애는 따로 찾아보지 않았습니다.뮤지컬 타이타닉의 스포일러가 포함돼있습니다. 사실 한 씬 때문에 쓴거라 별 얘기 없습니다. 캐롤라인 드 윈터...가 아니라 캐롤라인 네빌 아가씨...
레니조아님과 연성교환으로 쓴 글입니다. 크리스마스였다. 지구의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시각적, 청각적으로 즐거운 자극이 거리에 넘쳤다. 이 날만은 반드시 행복하고자 하는 광신적인 집착이 문화적으로 고착된 것 같다. 스타플리트도 예외는 아니었다. 스타플리트는 전우주적인 연합이었으나 연말의 행사를 도저히 포기할 수는 없었는지 샌프란시스코 본부 정문 로비에 거대한 ...
시야가 온통 흐렸다. 몇 번 눈을 깜박여도 그대로였다. 폴라리스는 이유를 알았다. 독 안개였다. 안개는 아주 자욱하고 두터워서 손을 아무리 휘저어도 흩어지지를 않았다. 누군가 쓰러지는 소리가 들렸다. 안개는 그제야 조금 걷혔고 방의 상황을 보여주었다. 잔인하기 짝이 없었다. 폴라리스는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릴리.’ 릴리가 보였다. 좋지 ...
재생 버튼 클릭 [년윙/전력] 크리스마스에는2017.12.23오늘의 일기 시작,19살의 남고생답지 않게 난 늘 일기를 쓴다. 어디에서든 그냥 그때 일을 차근차근 써내려 간다. 그래서 맥락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일기인 듯 일기 아닌 일기가 되곤 하지만 난 이렇게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적는 게 너무 좋았다.“야 니 또 그 일기인가 그거 쓰나”“어, 그러니까 건...
트리거: 가정 폭력의 암시 “함장님!” 같은 지휘부 소속의 크루가 웃으며 자신을 불렀다. 그 크루 외에도 여럿이서 모여 시끌벅적한 터라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다가갔다. 크루들이 비켜주었고, 그들의 몸에 가려져있던 트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성인 테란 여성의 반 정도 오는 크기로 아직 아무런 장식도 되어 있지 않았다. 벌써 그런 시기가 되었던가? 얼굴을 구기...
"해롤드 ____?"학교가 끝나고 서둘러 아픈 아버지에게 돌아가던 해롤드는 자길 부르는 소리에 돌아봄. 누구세요? 라고 묻기도 전에 처음 보는 사람이 자신을 향해 총구를 들이댔고, 부지불식간에 총소리가 울림. 처음에는 자신이 총에 맞았다고 생각했음. 반사적으로 눈을 감고 몸을 웅크린 채 다가올 통증을 기다렸으나 정신만 없을 뿐 생각만큼 어디가 아프지 않았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