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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Feat. 넘어져라 - 백아연 ) ※테이크 컬러버스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면 자신의 머리색이 그사람의 머리색으로 물든다는 세계관. 그 대상이 염색모일시 원래의 머리색으로 변함. 세계관 내 인물 모두가 그럴수도 있고, 일부만 그럴수도 있음. 추가적인 설정은 글 밑에 있습니다 심심하신분만 ^0^ 그렇게 특별한 친구도 아니었다. 누구에게나 있는 하나뿐인 단짝 같은...
당신이 영원토록 증오할 수 있을그런 사람이 되어줄게나와의 기억에서 당신은 작별까지 증오하게 될 것이다 "Haniel, Haniel."하니엘 모나우리들의 낙원은 어디에 수확제가 하루 남았던 어제의 밤은 길었다. 남자의 손끝이 녹색의 브로치―마법석의 표면을 느리게 쓸고 지나갔다. 그의 눈, 형형하게 살아있는 그것과 닮은 빛깔. 문득 떠오른 것은 한동안 부르지 ...
아마추어인 우리들 나름의 비행 방법 "버거 세트 2개 나왔습니다." "쇼쨩, 여기 여기-" 나는 쟁반을 들고 니노가 맡은 자리에 가서 앉았다. 니노미야 카즈나리.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계속 같은 반인 내 절친이다. 게임을 제외한 모든 것을 귀찮아하지만 그래도 꽤 현실적이라 공부는 또 성실히 한다. 키는 나보다 살짝 작고 마른 편. 운동이라면 질색팔색을 하...
그 날, 팀원들이 모두 퇴근하고 고롱고롱 잠들어있는 야오왕을 제 무릎에 눕히고는 한참을 보았더랬다. 저와 했던 섹스가 버겁긴했던 모양인지, 내리 2시간을 넘도록 정신없이 자던 야오왕이 눈을 떴을 땐, 이미 원래 퇴근시간을 훌쩍 넘긴 시간이었다. 저와 눈이 마주친 두 눈에 당혹감이 가득 찼던게 웃겨 한참을 웃었다.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르고, 벌떡 몸을 일으켜...
※ 트리거 워닝: 유혈 장면 및 시체를 묘사하는 장면이 후반 하이픈(-)부터 시작됩니다. 나 무서워 지훈아 이렇게 가다가 우리 다 죽으면 어떡하지 칼질하다 어느 순간 우리도 골로 가면 어떡하지 뭐 하려고 우리 이렇게 아등바등 치열하게 죽고 죽이면서 산 걸까 어차피 다 똑같은 시궁창 인생인데 나 있지 가끔 무서워 내일 일어나면 네 시체 위에서 내가 잠을 자고...
누군가에게도 통조림 캔 같은 존재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다. 오래 버틸 것 같았지만 결국 상하고 마는 것. 유통기한의 불문율. 깡통을 두른 우리 사랑은 썩은 내가 났다. 물을 것도 없었다. 그냥, 기한이 다 된 것일 뿐. 지민은, 영원하리라 생각했던 깡통 인간의 속이 썩어 문드러졌던 것을 막 목격했다. 그래. 맘을 놓아선 안 됐다. 목줄을 느슨하게 풀어주거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제가 쓰는거 최선인거 맞죠....? * 사무실 분위기는 한마디로 시베리아 한복판. 모두 그대로 서서 눈만 도르륵 굴려댄다. 단정한 수트를 입고 맨 위 단추까지 모두 잠근, 타이까지 완벽히. 기획 제 1팀 야오팀장의 신조. 모든 일은 제시간에, 정해진 룰대로, 완벽하게. 그런 1팀에 비상이 걸렸다. - 방금, 뭐라고 했습니까. -...저희 사무실, 배선문제때...
젊은 우리 사랑 (부제: 염장 100제) 박지민 민윤기 04. 노래방에서 서로에게 사랑의 세레나데 불러 주기 집에 가고 싶었는데, 정말 진심으로 집에 너무 가고 싶었는데 갑자기 태형이(이마에 냅킨을 붙인 채로) 벌떡 일어나 나 노래방에 가고 싶다, 라고 외치는 바람에 물거품이 되었다. 윤기가 ‘이쯤하고 집에……’ 라고 말하자마자 정국이 ‘와, 노래방 안 간...
베란다 문을 열고 거실마루에 누워있으면. 준타와 같이 달았던 전등이 있다. 그 전등에 불이 들어와 있는 걸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왜 이렇게 행복할까? 5월의 우리 T2 의 열두달 연작 운동장을 뛰노는 초등학생들. 정시에 울리는 학교 종소리를 들으면서. 빨래가 마르기를 기다리는 시간. 째깍째깍 돌아가는 시계소리와. 동네 구석구석 울리는 과일 트럭의 방송...
원우의 걸음이 그대로 멈추었다. 하고 있던 꼴은 말 그대로 ‘엉망’이었다. 이틀 밤을 꼬박 새운 탓에 감지 못한 머리는 노란 고무줄로 앞머리를 대충 올려 묶었고, 언젠가 누가 선물로 줬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원단이 다 해진 반바지. 한 손에는 아이스크림이 가득 든 검은 봉지가, 한 손에는 배 맛 쭈쭈바가 들려있었고, 주머니에 든 동전으로 걸을 때마다 짤랑짤...
다니엘은 울었다. "햄... 이짜나, 허윽, 내, 일케, 허으윽," "다니엘 잠깐만. 아니, 어?" 엄청나게 많이 울었다. 누가 보면 나라가 망하기라도 한 것마냥 굵은 눈물줄기를 연신 흘려내었다. 다니엘의 얼굴이 닿은 한 쪽 어깨가 빠르게 젖어가고 있었다. 고개를 파묻었다가 번뜩 들어올릴 때마다 얼굴이 짠 기에 점점 불었다. 온 얼굴이 우그러지게, 뭐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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