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금 깨어있다는 건 망했다는 뜻일 텐데 오랜만에 통화한 것들을 다시 들어봤어요 역시 아픈 말들 뿐이었는데 멍하니 있다 문을 잠구고 왔습니다
아침 햇살이 쨍쨍 내리쬐는 어느 날. 리오는 가만히 햇살을 받으며 침대에서 밍기적거렸다. 아직 잠도 덜 깼거니와, 제 몸을 따뜻하게 데우고 있는 몽실몽실한 털뭉치들 사이에서 빠져나가기 싫었기 때문.. 어라? 리오는 문득 몸을 일으켰다. 제 주변에 있어야 할 연인은 온데간데 없고, 샛노란 털뭉치들만 가득하다. 리오가 몸을 일으키자 일제히 눈을 뜬 리트리버들이...
보통 백업할 때 방금 그린 걸 포스타입 임시저장에 올리면서 타이핑도 하는 편이라 달린 코멘트들은 당시에 썼던 코멘트들입니다 그 때의 감정도 추억인지라 남기기용으로 우선 그대로 업로드합니다...(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저 장면 볼 때 마다 정말 생각이 많아집니다....... ........... 앤케팔린 충전 알림이 캐입으로 오면 정말 귀여울텐데 :...
후카츠 상에게 Happy Birthday! 생일 축하해요. 일본의 시간에 맞추어 편지를 보내기 위해 무진장 머리를 썼습니다. 시차는 왜 이렇게 어려운지요.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은 반대편의 일본은 오전일 테죠. 여긴 지금 새벽입니다. 연습 경기도 있었고, 그 밖의 개인 연습을 하느라 하루가 다 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경기 결과는 아쉽게도 우리 팀이 10 포...
예~전에 러프 짜둔걸 그림 완성하는 연습 겸 짬내서.... 예전껄 그대로 그렸더니 미흡한 부분이 보여서 언젠가 새로 그리거나 이을 예정~
신청 - 23.07.22 완성 - 23.08.01 로잘린은 음식이 가득 든 바구니를 든 채 거리를 걸었다. 많은 사람을 지나고, 곳곳마다 늘어진 집들을 지나 도착한 곳은 도시와 떨어진 한 오두막. 조심스레 문을 두드려보았다. 안에서 들려오는 답은 없었으나 로잘린은 개의치 않고 문을 열었다. 꽤 자연스러운 몸짓으로 오두막 안쪽으로 들어간 로잘린은 제가 온 것...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투두두… 거세게 빗발치는 총격, 간발의 차로 어깨를 스쳐 바닥에 꽂힌 탄환, 뿌옇게 뜬 흙먼지로 어지러운 시야 속에서도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도심의 야경! 훌륭합니다, 마치 노련한 연출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낸 영화 속 하이라이트 씬의 촬영장 같은걸요! 저 높이 하늘을 찌르는 마천루는 아득하고, 흩날리는 눈은 아름답고, 조명을 따라 삽시간에 이 색 저 색...
#EA 12 위대한 이집트의 파라오께 당신의 종, 바빌로니아의 공주가 전하옵니다. 폐하의 모든 것이 무사 안녕하기를, 바빌로니아의 신들이 폐하의 곁에서 함께 하시길 기원하옵니다. 폐하께 엎드려 전하옵니다. "사절이 유색 의복을 진상할 것입니다, 폐하의 도시와 가족이 모두 무사 안녕하기를. [...] 심려 마십시오, 그러면 제 마음도 괴로워집니다." 당신의 ...
방은 현재 경고제로 운영됩니다. 다만 사태의 심각성에 따라 경고 횟수는 조율되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 혹은 본 규칙에 이해되시지 않는 부분은 본 역극방 방장에게 질문하시면 됩니다. ①세계관, 캐릭터의 설정을 붕괴하실 경우엔 경고 1회. ②역극 수위는 아래와 동일합니다. (상황에 따라 경고 횟수를 조율합니다.) 언어 4등급- 노골적이고 외설적인 비...
폭풍우 같은 현실 속에서 성준수와 전영중은 성격도 성향도 달랐지만 둘도 없는 소꿉친구였다. 다섯 살 때 이웃사촌으로 처음 만나 학교에 들어갈 무렵 성준수의 동네 동성 친구들은 동생들 뒷바라지를 하거나 신부수업을 받으러 집에 처박혔다. 그러나 성준수는 전영중과 나란히 걸어 보통학교에 입학했다. 성준수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입학을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성준수의...
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태형은 비행기를 타자 정말 끝이라는 걸 느꼈다. 정국과 함께했던 날들이 그저 환상 속 꿈처럼 느껴졌다. 마치 오래 여행을 하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어린아이처럼. "태형아 좀 잘래? 도착하면 형이 깨워줄게." "나 별로 안피곤해. 형은?" "형은 빨리 6월되서 엄마 보고싶다. 우리 ...
날씨가 빌어먹게도 애매했다. 드레이코는 욕설을 중얼거렸다. 어머니가 보셨다면 상스러운 말에 놀라 타이르셨을 테다. 아니, 근래 들어 저를 섬세한 유리 공예품 보듯 보시는 걸 생각하면 염려하셨을지도. 거울을 들여다보니 또 걱정을 않기가 어려운 몰골은 맞아서, 드레이코는 비식거리며 웃었다. 거칠어진 낯엔 거슬한 수염이 제멋대로 자랐다. 마지막으로 면도한 날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