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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한가한 주말입니다. 지난 주 내내 바쁘고 정신없이 생활했던 것과 정반대로 게으름도 피워보고 하면서 쉬고 있답니다!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상달프 오가닉 골든망고 그린티입니다. 이 차나 회사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는데, 집 근처 가게에 들어와 있어서 트와이닝의 디카페인 그린티와 이것중에 고민하다가 새로운 회사나 시도해보자! 해서 가져왔습니다. 홍차말고 ...
* 모부(@lump_)님 달성표 축전입니다 * 원하시는 내용이 다 담겨졌을지 걱정이네요ㅠㅠ * 남은 달성표도 화이팅입니다!!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한적한 벤치를 찾아 발을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제법 오래되어보이는 나무를 발견하고 재킷을 대충 깔고 그 위에 앉아 나무에 등을 기댔다. 다음 수업까지는 약 1시간 반 정도 시간이 남아있어 휴식도 취할 겸 읽던 책을...
* 아니었다. 이럴수는 없었다. 츠키시마가 습관적인듯 입술을 물었다. 세게 물었는지 금세 피 맛이 전해졌다. 공기는 순신간에 무거워졌다. 버틸 수 없을 정도의 무게였다. 츠키시마의 고개가 절로 숙여졌고 차마 들 수가 없었다. 분위기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으나 츠키시마는 고개를 들 수 없었다. 고작 부활동인데, 그 말이 이상하게 츠키시마의 머릿속을 맴돌았다....
-불월과 풍월이라는 이름은 나츠메 우인장의 월분제 이야기에서 차용 -그러나 어쩌다보니 이름말고는 같은게 1도 없게됨 -여기서 말하는'이쪽세계'는 요괴나 영물, 신선, 신 등이 존재하는 세계로, 동양의 여러 이물관(異物觀)이 짬뽕된 세계. 도교의 신들이 제법 언급되고 있지만 사실 잘 모릅니다. 공부해보려 했지만... 조금씩 포기하고 제 멋대로 쓴것이 십분지구...
덧없이 흐르는 시간의 흐름은, 어른이 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달콤한 상상을 점차 무너뜨리고 있었다. 국민학교 시절, ‘저는 어른이 되어서 ‘무언가’가 되겠습니다!’ 라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장래희망을 발표했던 나의 모습은 어느새 아무 것도 하는 것 없는 나약한 백수로 전락했다. 나뿐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그렇게 됐다. 한심하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지만...
※공포요소, 불쾌 주의※
3월 23일자로 『해적 앤솔로지』 출간 프로젝트가 목표 금액의 200%를 달성했습니다! 프로젝트 공개일로부터 5일 이내에 목표치를 달성했고, 다시 10일 뒤에 그만큼의 목표를 다시 달성했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성장폭이라서 기분이 좋네요 :) 슬슬 정체기가 올 때가 되었나 싶었는데, 이대로라면 중간 지점을 찍을 때까지도 천천히 성장할 수 있지 않...
이 녀석에게 생겨난 이상한 감정은 아마 부자연스러운 관계 때문에 피어난 감정일거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일단 녀석과의 첫 만남은 이렇다. 선생님 눈을 피해 담배를 피려다 발견한 나만의 장소에 있는 나무 한그루. 그 나무 밑에 눈을 감은 채 누워있는 우리학교 교복 한명. 학생부라 전교생의 학생들을 거의 알고 있었던 나로선 이름도 모르고 처음 보는 얼굴에 전...
츠키시마는 포장해온 초콜릿을 꺼내기 시작했다. 눈 앞에 펼쳐진 초콜릿의 향연을 보며 그는 한숨을 쉬었다. 츠키시마가 초콜릿을 가득 사 온 것은 그가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이유도 아니며. 단 걸 좋아한다는 흔하디흔한 이유는 더더욱 아니었다. 그런 그가 유명 초콜릿 집인 日向(일향)에 가서 초콜릿을 쓸어담다 싶이 사온 것은 그가 느낄 수 있는 맛이 감미...
마츠노 오소마츠는 얼마 전부터 동생에게 끈덕진 시선을 받고 있다. 오, 이렇게 말하니까 조금 에로틱한 느낌도 드는걸? 물론 그런 뉘앙스는 전혀 아니다. 자신의 등을 관통할 것처럼 날카로운 시선에 담겨 있는 감정이 불신과 경계라는 것쯤, 이 형님은 아주 잘 알고 있지요. "표정이 안 좋은 거 같다, 이치마츠?" "별로." 옆에 내가 있으니까 그렇지? 옆 반과...
"야, 카라마츠." "어?" "날 믿는다고 한 거, 진심이야?" "그건 진심이야, 이치마츠." "그럼 됐어." 그리고 이치마츠는 고개를 돌렸다. 그대로 등만을 보여주며 문을 나서서 어디론가 갈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치마츠가 자신 쪽을 바라보고 서 있었다. 뜻밖의 전개에 카라마츠는 당황했다. "그럼 도와 줘." "무, 물론이다, 아우여. 네가 필요로 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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