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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 w. 사화 개요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아이의 울음소리, 옅게 쌓인 눈들을 녹여가는 피, 검붉은 색으로 젖어들어가는 아스팔트, 찢어진 핸드백, 차갑게 식어가는 신체, 감겨져가는 눈. 그리고, 내 피를 자신의 피로 물들여가는… KPC. 마주 웃으며 꽃놀이를 갔던 봄, 햇빛을 받아 바...
*9화 클린버젼이 포타 정책위반으로 비공개 처리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다시 발행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안에 내용이 거의 성인회차라 사실 클린버젼으로 내기가 힘들었던 부분인데, 진행되는 스토리상 연결되는 부분이 어색한 건 없으니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옆집, 그놈. 제 10화 내 옆의 네 자리 W. 압셍트 우리는 삶을 살아낸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43년 9월 호그와트 급행열차가 역으로 들어오면서 9월이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즐거운 소리를 내고 포옹을 하고 여름방학 여행 사진과 기념품을 나누기도 하고 끝내지 못한 밀린 숙제에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 물론 슬리데린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다. 침착함을 자랑해 온 그들은 우아한...
영국 런던에 위치한 비밀스러운 상점 거리는 이른 시간부터 쇼핑을 나온 마법사들로 북적거렸다. 양손 가득 짐을 든 채 뿌듯하게 걷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오늘도 허탕만 치고 돌아왔다며 울상인 이도 있었다. 이 모든 걸 그저 조용히 바라보던 그녀는 호기심으로 반짝이는 에메랄드 빛 눈동자를 빛내며 지루해질 때까지 그 자리를 지켰다. 그러다 저 너머로 빨간 풍선이 커...
!!!!! 트리거 워닝, Trigger warninig !!!!!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기관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뛰고, 뛰었다. 죽을 것처럼 숨이 찼다. 잠시 멈춰 허리를 숙이자 가슴이 씨근덕거렸다. 목구멍에서 비릿한 쇠 맛이 났다. 다시 좁은 골목길을 돌아서 어둠 속으로 뛰어들었다. 무중력을 헤매듯 움직이던 다리가 이끈 곳...
Identity Theft Chapter 12. The Doctor is In “잠깐, 꼬마야. 지원 없이는 안 돼.” “제가 할 수 있어요, 스타크 씨!” “상관없어. 난 네—, 젠장!” 피터는 창고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지 알 수 없었다. 재조립된 거대한 치타우리 머리 더미 위로 거미줄을 쏘는 순간, 통신기를 통해 전달된 요란한 폭발음과 밖에서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똑똑! 여보세요. 웃키 일어나. 웃키 일어나라니까. 야호 야호!” 아케호시군? 어떻게든 나를 깨우려는 듯 아케호시군이 불러대는 목소리가 들려와 정신이 들기 시작했다. 더 자고 싶은데… 눈을 몇번 깜빡거리다 보인 천장은 무척이나 낯설었다. 여긴 어디지? “앗! 드디어 정신차렸다. 웃키 나 보여?” “응. 아케호시군. 그런데 아케호시군 왜 이렇게 작아진거야?...
간만의 쉬는 날이다. 방탄소년단은 내일 일본으로 뜬다. 애들은 요즘 일본에서도 앨범을 내고 활동하느라 스케쥴 따라 양국을 왔다갔다 하고 있다. 그 말인 즉슨, 애들이 일본 가있는 동안 나에겐 쉴 여유가 좀 생겼다. 덕분에 출근은 안 하지만 아침 일찍 일어났다. 왜냐하면 오늘은 데이트가 있는 날이니까! 헤헤. 식탁에 대충 시리얼을 담아 올려두고 휴대폰을 열어...
Copyright 탐미주의 죽음은 끝이라고 생각했다, 아무것도 남지 않는 매듭 같은 것이라고. 삶은 실타래와 같은 것이라, 여러 가지와 얽히고설키기를 반복한다. 나는 그녀의 죽음을 경험하고 나서 진정한 절망을 배웠다. 그렇지만 뭐 어쩌겠는가, 홀로 삶에 덩그러니 남겨졌으니 그저 살아갈 수밖에. 씁쓸한 진실에 구순을 달싹인다. 그래, 그로부터 파생된 모든 순...
“윈, 왜 그렇게 울 것 같은 표정인데.” “ ... ... " “계속 그런 표정 짓고 있을 건가? 그럼 그렇다고 미리 말을 좀 해줘.” “그래... 난 지금 딱 그래, 참는다고 참고 있는데 쉽지가 않단 말야...” 녀석의 커피가 단 한모금도 줄지 않았다는 걸 안다. 제가 돌아 올 때까지 테이블 위에 덩그러니 앉아서 온갖 잡다한 생각들에 파묻혀 허우적거리고...
영국과 미국은 같은 듯 하면서도 알고보면 왜 그런 생각을 했었는지 고개를 갸웃할 정도로 완벽하게 다른 곳이었다. 역사가 그랬고, 지역이 그랬고, 날씨가 그랬고, 국가에 대한 인상이 그러했다. 위대한 여왕이 기틀을 잡아 유럽에서 제일 가는 황금기를 맞은 나라, 영국. 지금으로부터 약 160여년 전 이곳에 온 영국 출신 청교도 이민자들이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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