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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 내용 설정 - 5대 호카게 단조 - 사스케가 이타치의 비밀을 알고 단조를 죽인 이후 - 페인으로 인해 나뭇잎 마을 괴멸 (나루토의 동료 대부분 의식 불명 & 사망) - 사스케 아카츠키의 임시 멤버로 구미 나루토 포획 명령 받음 - 지라이야 생존 (츠나데를 찾기 위한 여행만 함께 하고 그 이후 나루토와의 수련 X) - 사스케와 마다라(토비) 만남 ...
To.나의 딸에게. 무슨 말로 시작해야 하는 지 잘 모르겠다. 수많은 편지와 글을 써왔지만 네게 보내는 편지는 이 편지가 처음이다. 이 편지를 네가 읽게 되었다면 나는 이미 세상을 떠난 것이겠지. 이에 대해 네게 슬퍼하지 말란 말도, 무책임하게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않겠다. 내게는 네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전쟁에 참전한 것이고, 이것이 부끄럽지 ...
매너 + 공지를 확인하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많은 글은 읽기 귀찮으신가요? 제 탐사자들은 그런 분이 없길 바랍니다. + 이해되지 않는 내용은 개인 1:1 DM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앞서 저도 사람이라는 사실을 먼저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아래에 적힌 이야기들은 같이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당연한 사항이라고 생각하기에...
나의 첫사랑에게 : 달리아 * 여느 날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수업 시간이었다. 수학 선생님이 이야기하시는 내용은 전부 지루하기 짝이 없었고, 날씨는 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그 사이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다. 간간히 스치는 더운 공기에 가끔씩 인상을 찡그릴 뿐 평소와 다를 바 없었다. 은지호만 제외한다면 말이다. 은지호는 바로 옆에 앉은 이를 뚫...
도시 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2022년 3월 25일 🌏 50614번째 외침 안녕, 오랜만이다, 그치. 이번에 한국으로 귀국했다는 소식 전해 들었어. 사실 이건 그 소식 듣고 나서 술김에 적는 이야기야. 사실 너는 내가 이런 곳에 글을 쓸 거라곤 예상조차 못 하겠지. 우리가 대학을 다닐 때에도, 넌 대전을 자주 보는 편이 아니었으니까. 그러니까 이번 한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 글은 오래전에 작성한 글로 서로 이웃에게만 공개했던 글입니다. 또, 과거의 진단메이커의 키워드를 포함한 글입니다. 진단 메이커의 키워드 작성하지 않기에 , 맞춰 보는 재미도 있으실 겁니다. 불펌 및 복제가 불가능 합니다. --------------------------------------------------------------------------...
도윤이는 진심으로 혜성이가 잘 되기를 바랐다. 몇 번이고 무너졌던 그 앞날이 이제는 무너지지 않기를 빌었다. 혜성아, 너는 별이잖아. 언제까지고 빛날 수 있어. 새벽에 무섭다며, 숨이 막힌다며 전화가 오면 혜성이를 위로했다. 서혜성은 그런 한도윤의 위로가 끔찍했다. 행성도 사라지는 마당에 별이 뭐 대수라고. 형이 그렇게 말해도 나는 우주의 먼지도 되지 않을...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하여- 들은 바로는, 상대 때문에 눈물이 나는 감정이라고 했다. 또, 누군가는 꿈 같은 감정이라고도 했고, 가슴이 아파오는 감정이라고도 했다. 그리고 또... 혼자 느끼기에는 넘쳐흐르고 남을 정도로 어마무시하게 행복한 감정이라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기분이라고도 했나. 나는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글쎄, 지고하고 위대하신 귀...
오늘도 술을 먹고 나한테 연락하는 네가 미웠어. 우리 분명 헤어졌는데, 술만 마시면 연락을 하면 내가 흔들릴 수밖에. 맨날 미안하다고 하잖아, 너. 연락하고 미안하다고, 다신 안 그러겠다고, 근데 또 술만 마시면 또 연락하잖아. 오늘도 그러잖아. 또 연락하네. " 수비나아 ~. " " 또 술 마셨지? " " 웅! 히히, 보고 싶다. " " 어디야, 갈게. ...
“……뭐어야.” 분명 주말이라 방에서 늘어지게 잠이나 퍼질러 자고 있었을텐데, 눈을 뜨니 일단 눈앞에 보이는 광경은 침대가 아니었다. 아니 그보다, 바닥이 차갑다. 따뜻하고 푹신한 침대의 감촉이 누가 생각해도 아니었다. 침대에 떨어졌나? 라고 하기에는 나뭇바닥이 따뜻하지는 않지만 그렇다 해도 이렇게 차갑지도 않다. 잠에서 슬슬 깨어나고 시야가 또렷해지자, ...
혼자서만 읽으셔야 해요.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면 혼낼 거예요. - 노래는 영상을 꾹 누르거나, 두 번 터치하면 반복 재생할 수 있어요. 제가 당신한테 이 편지를 보낸다는 건 당신이 준 편지를 잘 받았기 때문이에요. 편지도... 잘못 보내면 중간에 분실 된다고 하던데, 다행이네요. 제가 드리는 이 편지도 중간에서 없어지지 않고 당신에게 잘 전달 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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