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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쫓겨났어, 형. 잠에서 제대로 깨어나기 전에 오는 전화는 언제고 사절이었다. 뜬금없이 잠을 깨운 목소리를 무시하고 화면부터 훑었는데 심지어는, 아침보다는 꼭두새벽에 가까운 시간이었다. 비명 같은 한숨을 내쉬면서 다시 귀를 대고 어디서부터 잔소리를 해야 할지 잠깐 고민했다. 일단은 시작으로 그게 가장 좋겠다. 어디서 어떻게 쫓겨났는지 육하원칙까지는 아니더...
순간의 중얼거림을 잡아낸 네 목소리에 손이라도 덥썩 잡힌 것 마냥 틸이 손 끝을 움찔거린다. 눈을 도록, 굴린다. "아니! 아냐. 그런건 아니야. 애초에 내가 마음에 든다, 안 든다를 말할 수도 없고... 그냥... 정상의 기준이 뭔지 생각해봤어! 그런 얘기가 있잖아. 정상이라는 건 누가 기준이 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그래서..." 틸이 눈을 꾹...
_백 스테이지 사카이가와 미유키 오늘 점거할 모니터, 엄청 큰데! 료찡, 봤어? 아케보노 료 응, 거기에 우리 라이브가 나오면, 수많은 지구인이 볼 수 있겠지. 사카이가와 미유키 맞아. 저기, 레온 군도 모니터 보고와! 미소노 레온 좋아, 이펙터 문제 없고. 다음은- 사카이가와 미유키 오오-, 집중하고있네. 사토즈카 켄타 레온. 미소노 레온 아, 켄타 씨!...
_연습 스튜디오 연습 스튜디오 점장 미소노 군, 슬슬 스튜디오 닫아도 괜찮을까 미소노 레온 앗,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요. 정리할게요, 죄송합니다. (시간이 너무 부족해...) (내 파트, 지금의 완성도론 안 돼. 이래선 나유타는 잘대 납득 못 할 거고, 나 역시...) (LR페스를 앞둔 원맨라이브라고 쳐도 그저 그런 연주를 선 보이는 게 괜찮을 리가 없...
[ 영광을 갈취하는 악인 ] " 과연 너는, " " 그 왕관을 쓸 수 있을까? " 외관 익명분의 커미션입니다. 새하얀 그의 머리는 마치 구하기 어려운 동양의 비단(Silk)과 같다. 부드럽고 고귀해서 그 누구나 만지고 싶어하지만 쉽게 건드리지 못하는 머리칼은 그의 조부로부터 물려받은 유구한 가문의 상징이나 마찬가지다.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빛나는 에메랄드와...
* 꼬리가 길면 밟힌다. 아무리 뻔뻔스럽고 악한 사람이라도 나쁜 짓을 오래 하면 결국엔 걸린다는데 하물며 태용은 타고 나기를 나쁜 짓은커녕 거짓말도 잘 못 하는 선하디선한 사람이었다. 영호는 그런 태용이 여태껏 계속 자기를 속이며 서울에 있었다는 얘기를 듣고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왔다. "어쩐지…." 칼답 빼면 시체인 이태용이 선톡을 보냈음에도 이렇게 답장...
본 글은 픽션이며, 필자의 종교적, 과학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0) 서문: 연구일지 오늘날, 내 세대를 포함해서 대부분 은하연방의 인간들은 '문명보존기구'라는 이름만 들어도 두려워한다. 문명보존기구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그들은 오히려 남의 문명을 잔인하게 파괴하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너무도 강력한 전쟁 '인공신'들, 포로대우조차 부정하는...
글쎄요? 저는 아무래도 이렇게 하는 편이 더 나은것 같네요. Name : 레이나 E. 세이린 [ Reina Ellen Seirin] Grade /Age : 6학년 / 만16세 Gender : XX Dormitory : 래번클로 "흐음... 명석하고 총명한 두뇌를 지녔구나. 더불어 친절하고 바른성품까지 갖추었다라... 좋아, 이곳에서 너의 재능을 마음것 뽐내...
도무지 끝날 것 같지 않던 졸작 촬영이 끝났다. 기현은 쪽대본을 집어 던졌고 음향팀 이주헌은 헤드셋을 내던졌다. 마지막 테이크의 슬레이트가 내려가는 순간엔 너나 할 것 없이 얼싸안았다. 원래 영화는 시작할 때랑 끝날 때가 제일 재밌다던게 틀린 말은 아니라는 것을 기현이 다시금 체감한다. "기현아, 잘 먹을게?" "내가 산다고 안 했는데." "어어 들어가고....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신호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넌 혼수상태라 미드 나이트 장례식에 못 갔다며? 그럼 내 몸에 구멍 안 뚫렸으면 네놈 진작에 뒤졌다는 얘기네. 고개 조아리고 감사해라.” “그야...물론 엄청 감사하고 있지만.” “그럼 됐네. 그딴 쓸데없는 것 때문에 울고 짜고 하지 말고 내려가! 네놈이 돌아가면 아까 분위기 좆창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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