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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두운 발코니에 혼자 남아 '아가모토의 눈'을 내려다보고 있는데, 뒤에서 누군가 노크하듯 유리창을 두드렸다. 통통! 돌아보니 불이 꺼진 카페테리아의 유리문 너머로 빈스가 나오라고 손짓하고 있었다. 그걸 보고 나는 아무 생각없이 언제나처럼 불꽃을 타고 빈스 옆으로 순간이동하려했다. 그러나 내 몸은 발코니에 선 그대로 꼼짝도 하지 않았다. "...어?" 어리둥...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 이곳의 언어로 번역하자면 '제이드 뷘터리안' 입니다. 그 왜, 한자의 뜻을 영어로 번역하면 아주 아름답게 바꿀 수도 있잖아요? 거기에 좋아하는 단어를 추가하면 금상첨화지요. 그겁니다. 현재 나는 흰수염 해적단의 본선인 모비딕의 1번대 제 1사무실에서 야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복도 저 너머로 이어져 있는 갑판에서부터 들려오...
#프로필 [ Ride bene chi ride I' ultimo ] " " 이름 한울 나이 불명 / 외관 24 성별 남성 키/몸무게 191 / 70 성격 거만하고 오만한 자존심이 강한 외관 L/H 소지품 특징 Hitman - Fiore
※ 하이틴AU, 프롬킹 병찬x너드 상호 ※ 글 속 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 로코입니다. ※ 고증X ※ 오타O, 퇴고X ※ 캐해가 중요하시다면 읽는 것을 재고해 주세요.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병찬을 다시 사랑하게 된 것을 자각하고 이틀. 그 이틀간 상호는 병찬과의 통화에서 떨리는 심장을 붙잡느라 애를 써야했다. 그 전까지는 설레기는 했어도 그냥 넘어갈 수 ...
대간판+토비롯포 전부 고대종이라서 똑같은 파장에 이끌리는 거 보고싶다 즉 전원이 단 한 명의 가이드를 원하는것임. 안 그래도 서로 으르렁거리는 사이였는데 이젠 내 가이드까지 넘보네? ㄹㅇ 살의에 불타 잠도 안올것. 한명만 남을 때까지 싸우려고 했을 듯 그런데 드디어 찾아낸 가이드 상태가 안 좋아서 싸우긴커녕 아무것도 못 하는 거 보고싶다 가이드(드림주)는 ...
#0 이름이 뭐더라. 지훈. 김지훈. 같은 과 동기. 동갑. 볼펜 촉이 노란 종이 위를 일정한 속도로 누비며 반듯한 필체로 이름 석자를 완성했다. 정성스런 손길이 닿은 얇은 종이는 곧 자그마한 인형의 갈라진 뱃속에 쑤셔 박힌다. 길죽한 손가락이 꼼꼼한 솜씨로 터진 배를 꿰매면 종이의 흔적은 온데 간데 없다. 모난 곳 없이 깔끔하게 완성된 인형은 선반에 정갈...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다. 정주원에게도 숨기고 싶은 것이 있고, 나도 타인의 비밀을 억지로 캐내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정주원은 이미 행동으로 많은 것을 드러냈다.
아, 드디어 졸업이다. 망할 학교. 이제 진짜 해방이야···. 어디로 떠나면 좋으려나. 비행기를 탈까, 이곳은 너무 추우니 따뜻한 해변을 달리고 싶어. 신발을 벗어던지고 푸른 자유를 만끽할 거야. 모래알이 발을 간지럽히고, 태양은 작열해서, 모든 것을 녹일 듯한 그 뜨거움에 파묻혀 천천히 녹아가야지. ... 그래도, 이렇게 가기엔 너무 정없어 보이겠지? 딱...
[ 편지지에는 노을의 향이 묻어있었다 ] " 어라~ 머리카락에 나뭇잎이 붙으셨네요. 이건 장식품인가요? " (...) 에이, 농담이에요. 떼어 드릴 테니 가만히 있어 보세요~ 毎日こうだけど 매일 이렇지만 なんで名前も知らない奴と笑って 왠지, 이름도 모르는 녀석들과 웃으며 分かり合いたい奴とは分かり合えなくて 알고 싶은 녀석과는 알지도 못해서 一人になって 淋しくな...
‘시세’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혼에 웃돈이 붙을수록 가격이 높아진다. 가계도에 경종이 없을수록 좋다. 집안을 이어갈 강한 아이가 태어날 확률에 따라 추가 비용이 더해진다. ‘성격’이 무난하고 유순하며, 고분고분한 것은 가산점이지만 크게 영향을 끼치진 않는다. 결국 ‘대상’이 어떤 사람인지보다는 어떤 ‘혼’을 가지고 태어났는지가 중요한 거다. 차창에 비친...
안녕. 오랜만이죠? 마무리를 못 지어서 그런가 자꾸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써요. 흔적을 남기고 가면 어떡해요. 자꾸 생각나잖아. 메시지 알람은 뜨는데 알람이 없대... 그래서 더 보고 싶고. 그때 내가 여행을 가 있어서 제대로 읽지도 못했어요. 대충 2주 채우고 싶었는데 너무 바빠서 못 있을 것 같다. 마지막에 당신을 찾아도 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아닌...
"죄를 고하고 싶습니다, 사제님." 보통은 구마사제인 자신은 고해실에 들어가지 않았다. 곧 있을 대규모 행사때문에 부족한 일손 탓을 하며 자신을 이곳으로 밀어넣은 크리스만 아니었다면 말이다. 직접 해본적은 없었지만 어릴때부터 자라면서 다닌 신학교에서 수석을 놓치지 않았기 때문인지 그럴듯한 고해성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가림막 너머 마지막 고해성사자의 인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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