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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얼룩 하나 묻지 않은 매끄러운 손이 익은 사과를 쥐고 입을 맞췄다. 과실처럼 붉고 탐스러운 입술 속에 감춰진 새하얀 무기가 단단한 속살을 가차 없이 베어 물었다. 아삭. 과육이 입안에서 망가질수록 상큼한 단맛이 머릿속을 울린다. 굴러지고 아플수록 풍미가 깊어지는 것이 참으로 인간과 닮았다고 생각하며 손아귀의 힘을 풀어 사과에게 자유를 주었다. 상품성 ...
*원작과 스토리 진행, 캐릭터 설정이 다른 2차 창작 소설입니다. *제목에 사용된 구절은 실제 존재하는 하이쿠(일본 정형시의 일종)입니다. *9부작 예정입니다. *노잼주의 會者定離, 去者必返 고죠 사토루가 봉인 당했다. 주술계에 몸 담근 이라면 누구나 이 말을 듣고 코웃음부터 칠 것이다. 우타히메 또한 학생들의 증언이 아니었다면 선뜻 믿지 않았을 이야기였다...
BGM) 클라 인 러브 - moonlight waltz 00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약속을 한다. 그래서 모든 약속들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우리는 약속의 경중을 가릴 수밖에 없다. 그 많은 것들을 다 지킬 순 없으니까. 나 자신과의 약속과 타인과의 약속. 사실 우리는 그 어떤 것보다도 타인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특히나 신뢰에 관련되었다면, 돈...
KIM RON♡KANG CHAN 우당탕탕 대학일기 찮은 식은땀을 흘리며 침대에서 벌떡 일어남. 론이 부상을 당하는 장면이 너무도 선명하게 제 앞에 보였음. 작년 그 일 이후로 이런 악몽이 반복되고 있었음. 하지만 론에게는 절대로 말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함. 찮은 아직 떨리는 손을 꼭 잡고 침대 위에서 평온하게 자고 있는 론을 바라봄. 그래.. 무사하면 된...
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모바일 기준으로 그렸더니 모니터에선 크네요... 계속 페이지 원고를 그렸는데 스크롤로 그리니 굉장히 새롭고..;앞으로는 모바일 기준으로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제가 주로 폰으로 포타를 보고 있기도 하구요. 보통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데, 가끔 현대물 스토리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특정 사건을 모티브로 그린 건 아닙니다. 그냥 어떤 사필귀정 같은 ...
세상을 사는 방식에는 아마 많은 길이 있을 거야. 삶이라는 것은 다채롭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동시에 어두컴컴하고 기나긴 수로를 홀로 걸어나가는 것과 같을 지도. 고독은 우리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이잖아, 무진.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 밖에 못하는 나와 달리 너는 명석하니까. 분명 알고 있을 거라고 믿고 있어. 내가 아무리 영웅이란 이름 아래 선한 일을 행해...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빈자리가 하나둘씩 채워지고,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 샤프로 책을 끄적이는 소리, 책상과 의자가 삐걱거리는 소리가 텅 비어 있던 교실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모습과 전혀 동화되지 않는 묘한 공기가, 햇살과 생기가 거의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그늘에 위치한 자리에 앉아 있는 그의 주위에서 발산되고 있었다. 조용하고도, 서늘한...
이메레스 틀이랑 3D 헤드 써서 그린 인권유린박스.. 태섭이 좀 더 작게 그렸어야 했는데 ㅎㅎ 덩치가 명헌이랑 비슷하네.. 적극적인 명헌이 좋아요 *^^* 옷 그리기 싫어서.. 걍 옷을 안 입힌 태섭명헌 ^^ https://twitter.com/3Jlatte/status/1654502057951338499?s=20 이 그림이랑 관련된 썰..을 짧게 풀었는데...
제가 생각보다 우웅 그림을 많이 안 그렸더라고요 소비만 미친 듯이 한걸 우웅한다고 착각한 듯. 그래서 우성이 그림도 스까서 올려요. 헐벗은 우성 0130_10top 진지 먹고 처음 그렸던 단독 우성입니다. 처음 올린 버전은 지금 보니 뭔 장미물이가… 싶고 부담스러워서 조금 손봤어요. (그러나 지금도 내외함) 단행본으로 산왕전 봤을 시절(중딩)엔 친위대였던 ...
"넌, 너는, 넌 가슴도 없고!""가슴이라면 나도 있다."태웅이 입고 있던 티셔츠를 들어올렸다. 우왁! 금방이라도 훌러덩 벗어 던질 것 같은 기세에 백호가 질겁하며 손을 내저었다."벗지 마! 눈 버려! 누가 그 가슴 말했냐고.""둘레만 따지면 그 여자나 나나 비슷해. 또 뭐냐. 돈? 연봉은 내가 너보다 높아.""금방 따라잡힐 거면서 잘난 척하지 마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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