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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오늘은 그래도 갓생 살려고 노력했다. 다행이다.이전에 썼던 글들의 조회수가 올라가있는걸 보면 신기하다. 심지어 구독해준 사람도 있고 하트도 받았다. 싫다는게 아니다. 난 소심한 관종이기에 아무도 안 볼테지만 보려면 볼 수 있는 포타를 판거니까. 근데 알페스도 아닌 이 글을 어떻게 치고 오셨는지는 모르겠다는거다. 흔한 씨피명도 존재하지 않는 뻘글이다. 보통 ...
FF14 설정 기반 라이트한 모험가 자컾 흑마도사 로난(야마님 캐릭터) x 점성술사 에노드(내 캐릭터) L'istesso tempo * 앞서와 같은 속도로: 음악의 악절 지시·박자 기호가 도중에서 바뀌어도 속도는 앞서와 같다 일요일 아침부터 방에 틀어박혀 마도서 읽는 애인, 어떻게 생각해? 술자리에서 친구 몇에게 그렇게 물으면 몇몇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
그래 안녕, 이젤 크리스티. 줄여서... 글쎄? 영원한 나의 친구, 이젤. 사실 좀 놀랐어, 네가 먼저 편지를 보낸다고? 그때는 분명 태양이 서쪽에서 뜬 것이겠지, 내가 눈치채지 못한 동안에 말이야. 네가 첫 마디부터 편지를 구기지 말라고 해서, 없던 마음 생겨서 편지를 구기고 싶어졌어. 물론 네 말을 전부 꼼꼼히 읽은 후에야 내가 이것을 찢어버릴지 불에 ...
안녕하세요! 체리입니다(체하🍒) 오늘은 처음 포스트로 플레이리스트를 연재 해보려고 해요.자기소개도 할겸 여기에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일단 제 자소서를 써볼게요(?) 저는 처음으로 포스타입을 개설한 체리라고 합니다💖 사실 포타를 처음 개설한건 아니고 이 계정에서는 처음개설했다는 뜻이에요! 전계정에서도 방페스를 팠었고 거기에서 여기로 아무도 모르게 계옮을 ...
...꿈을 꿨어. 그러니까, 음... 센트럴 파크에 내가 있었거든? 근데 뭔가 지금의 센트럴 파크가 아닌 것 같더라고. 여기저기 바지 입은 여자들도 많고, 그것도 데님으로 말이야. 맨팔이랑 다리를 다 드러내고 공원을 뛰는 사람들도 있고. 흑인, 동양인, 백인, 우리 처음 만났을 때 나이 정도 돼 보이는 애들이 잔디밭에 앉아서 막 뭐라고 토론도 하는 거야. ...
채자매. SNS에 올리는 사진 하나만으로도 온갖 언론과 커뮤니티를 떠들썩하게 만들 만한 파급력이 있는 김채윤 김채영. 오늘도 그들의 SNS에 올라 온 사진으로 사람들을 떠들썩했다. 고급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행복하다는 두 자매의 말에 어쩜 이렇게 예쁘냐며 떠들썩, 그래서 거기가 어디냐며 떠들썩. 채원은 그 군중들 사이에서 이어폰을 찾아 꼈다. 거기...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Coloured Universe. - 시간의 흔적.
현재는 예약만 받고 있으며 예약 슬롯의 경우 5월 하순 ~ 6월 초순에 연락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 ♞ 작업 슬롯 현황 - ♞ 세레니아∙엘레니아 (컨택용) - @S2HAURCHEFANT or @Mrs_URUK - elleniaxnia@gmail.com ♞ 드리는 말씀 - A5 2 ~ 3페이지(하단의 샘플 참고)에 45,000원으로 랜덤하게 작업합니다. 가능...
시무라 신파치 노을에 오렌지 빛으로 물들었지만 그 따뜻한 색과는 상반된 차가운 적막이 온 몸을 짓누르듯 압박을 가해오고 있는 것이 지금 해결사긴토키의 좁은 부엌 사정이었다. 조용히 아이스크림이나 먹고 있는 오키타씨와 단둘이 있다는 건 확실히 버거운 일이긴 했다. 입을 벌리면 결사코 한대 쯤 쥐어박고 싶은 사람인데 그렇다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무표정에 무슨 ...
지금 또 다시 포타에 들어와서 글을 쓰고 있는데 이걸 발행할 때 김민규 사과문이 올라왔을지는 모르겠다. 사실 반포기상태인데 땡스투 적는데도 3일이 걸린 사람이니 더 기다려보기로 한다. 사과문무새냐고? 그런거 같다. 사실 사과는 회사 입장문으로 받았다. 근데 난 얘의 직접적인 말을 듣고 싶은거다. 그게 형식에 불과할지라도. 첫글에 흐린눈하다가 안되면 투명인간...
몇 가지 말로 그의 초상을 그릴 수 있다. 이를테면 살짝 인상을 찌푸린 채 발음하는 '코발스키 선생님?' 과 같은 물음으로. 병실에 들어서서 그는 과일 바구니를 내려놓고 익숙하게 K의 병상 옆에 앉았다. '지금쯤이면 일어나 계실 줄 알았습니다. 늘 정오가 지나서야 일어나시니까요.' 다소 무뚝뚝한 어투는 그의 버릇이었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 아주 잘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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