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그렇습니다...네, 오너님....저는 퓌르 사랑하는데 쟤가...(흐린눈) 늘 감사합니다 ㅠ)
*BGM 언제부터 우리의 사이에 잔혹한 말들과, 칼과 같은 눈빛만 주고 받게 되었는지. 이제는 서로가 고왔던 때가 있었는지조차 모호하다. 더불어, 서로가 낮은 자세로 받아줄 리도 없으니, 이제는 그래, 서로의 생각 그대로, 움직이지도 않을 수레바퀴와 같지 않겠는가. " 지금 깨달았을 뿐이야, 널 죽일 기회를 놓친 내가 바보라는 것도. " " 하, 너,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