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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는 새벽을 앞두고 담배를 하나 붙였다. 돛대였다. 겨울 내음이 창가까지 몰려와 찬 기운을 울컥울컥 뿜어내는 시간. 은창은 힘이 들어가지 않는 몸을 일으키려는 시늉도 않고 눈만 뜬 채 침대에 누워있었다. 불을 붙이지 않은 담배가 입에 물렸다가 툭 떨어진다. 밖은 온통 흰색이다. 라디오였는지 텔레비전이었는지 날씨 언급을 들은 것 같기도 하다. 12월 한 ...
생각나는대로 작성 인간은 몇가지로 나뉜다. 인정도 못 받는 느린 곰 곰의 탈을 쓴 여우 뭐든지 잘 하고 빠릿한 여우 성실해도 느리면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 오직 빠르고 교활하게 움직여야만 사회서 살아남는다. 느린 곰은 사회의 일원으로도 꼴등이며 휘두르고 착취하기에 매우 만만하다. 여우들은 뭐든지 빠릿하게 결과를 내며 만만한 존재들을 짓누르고 착취한다. 아주...
심한 날조와 뇌절, 캐붕이 있습니다. 사망, 자살 트리거 주의 "박문대! 그만 마시라니까···." 오랜만에 마시는 술에 박문대는 황금비율의 소맥을 미친 듯이 들이켰다. 평소라면 잘 취하지 않는 박문대가, 몇 멤버를 제외하고 빠르게 취해버렸다. 조금이라도 어지러우면 먹지 않는 선아현과, 주량이 약한 김래빈은 먼저 방으로 들어갔다. 배세진은 박문대를 지켜본다는...
칵테일, 러브, 좀비 유자낙하. 13. 범규는 연준의 연락을 받자마자 차를 몰아 낙원 정신 병원을 빠져나왔다. “최범규 어디가?” 은아는 급히 자리를 뜨려는 범규의 소매를 잡았다. 범규는 은아의 손을 소매에서 조심히 떨어뜨렸다. “가지 마...” 불쌍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은아를 뒤로하고 범규는 달렸다. 은아는 화가 나서 병실에 있는 물건을 던지기 시작했다...
::Trigger warning:: 상해 암시, 수위표 내의 욕설, 사람에 따라 공포감을 느낄 수 있는 연출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살아서 돌아오면 그만입니다. 세계수의 밝은 빛이 꺼집니다. 대신, 그 몫만큼 수많은 별들이 직접 프리스텔라에 내려왔습니다. 프리스텔라의 지상으로 올라가면, 다시 떠들썩해진 도시의 풍경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개요예상 외로 시나리오집이 중점이었던 다이스페스타, 원하는 굿즈가 없었던 인스버스 팀은 급기야 원하는 굿즈를 직접 제작하기로 하는데... 2024년 상반기 다이스페스타 참가를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7월 디페 발간 예정이었던 베리언 드림 회지와 스티커를 통판합니다. ~8/14(월) 까지 일주일 간 진행합니다. 통판 폼 :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53063 (유료 웹발행 계획 없어요)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 * 샘플이라 대사, 연출이 바뀔 수 있습니다. *
그게 무슨 오만이야
[ 서천의 샛별 ] " 휴전이고 뭐고, 확 잡아들이는 게 낫지 않습니까? " 외관 picrew #멍멍메이커 https://picrew.me/ja/image_maker/1106557 '생기가 없다.' 라고 단박에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나른하고 푸석한 인상의 인물 생기 없는 옅은 피부색과 전체적으로 재를 끼얹은듯 차갑고 뿌연 밀색의 머리카락, 이를 기억하는 ...
ntr, 유아퇴행 주의 드림주가 백치입니다 빻은 소재들이니 양해부탁드려요...지뢰면 뒤로가기 누르기 꾹 아니 근데 이거 왜 이리 길어지는 걸까요...? 청명과 정인이 된 후로 기분이 좋았던 드림주는 오랜만에 자발적으로 영혼을 빼서 밖을 누볐음. 음...그냥 자축의 느낌으로? 그만큼 신이 났음. 문제라면 새처럼 날아다니다가 장강을 넘어 강남까지 와버렸음. 넓...
* 현대 au / 오컬트. 귀신, 영혼얘기 나옴 (요즘 악귀를 봤더니 으스스한거랑 섞어서 보고싶어서...) * 현 기준 최신화 : 379. 빙벽 에피까진 다 보시고 열람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 한국스러운 설정이 있지만 이름은 그대로 모레스 (클라인), 로건 (클라인)으로 갑니다. * 아는건 없는데 어디서 본 것만 많아서 고증없이 쓰는글입니다. 양해 부탁드...
01. 깨질 것 같은 두통이 신경 끄트머리는 갉아먹는다. 습관처럼 서랍을 뒤적여 타이레놀을 집어 들었다가 욕지거리를 짓씹으며 다시 던져넣었다. 캉! 닫히는 소리가 요란했다. 그 소리에도 머리가 징징 울었다. 두통의 시-발점은 명백했다. 너무나 확실해서 절망적일 뿐이라는 것 또한 명확했고. 시-발점을 거세할 수 없으니(씨팔) 그저 그로부터 얼마나 지났는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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