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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가드 버스를 떠나보내지 못해서 쓴 망상글. 원작과는 달리 처음부터 유현유진이 이곳에서 살았다는 설정. 유진은 트럭으로 싣고 온 상자들을 전부 창고에 옮긴 후에야 문밖을 나설 수 있었다. 일하느라 시간이 꽤 흘렀는지 사방은 어두웠다. 8시 이후에는 도시 밖 출입을 금지하니 오늘 밤은 여관에서 묵고 내일 출발하기로 했다. 거리를 걸으며 생각에 잠겼다. 반나절 ...
안전! 오랜만이죠 이런 편지 쓰는 거. 경위님이 주신 곡 듣고 혼자 웃다가 결국 편지까지 잡아버렸지 뭐예요. 고마워요. 좋아했던 가수였는데 저 곡은 몰랐거든요. 감사의 의미로 제가 좋아하는 곡으로 복수! 요즘 꿈속의 경위님께 취해서 자꾸 우리 경위님 혼자 놔두고 나쁜 애인이다 그렇죠? 잠에 취해서 헤롱거리다 취업이나 되어버리고... 이제 늦은 시간엔 진짜 ...
이번 겨울이 유난히 춥더라니, 여름도 무진장 더웠다. 강렬한 햇빛은 아스팔트 도로를 데우다 못해 뜨겁게 달구기 충분했고 올라오는 기류가 사람들을 추욱 쳐지게 했다. 여진도 그들중에 하나 였다. 고무밑창의 쪼리를 한걸음 내미자 쩍쩍 달라 붙어버려 불쾌한 느낌이 전해져 왔다. 쬐어오는 해를 피하고자 여진은 두리번거렸다. 푸른 잎사귀들의 모양따라 나무 밑으로 어...
*강제 성행위 흔적/트리거 묘사주의. 안개가 자욱한 바다는 고요했다. 무풍지대에 들어와서 얼마간 주변에 머물러야 한다는 항해사의 말마따나- 그들의 배는 오늘도 얼마 나아가지도 못하고 밤을 맞이해야 했다. 이상스러운 바다의 날씨는 어쩌면 크루들을 조금 불안하게 한 걸지도 몰랐다. 조로와 상디는 평소보다 날이 서 있었으며, 우솝의 공방에서는 유독 폭발소리가 자...
렌디님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56919 [금액] 1차 : 19,500 2/27 1차입금완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세월이 흘러 중전간택이 시작되고, 그날은 묘선을 하루 앞둔 날이였다. 병인의 염원과는 반대로, 소용은 그 누구보다도 간택에서 빛이 났고, 대왕대비도 총명하고 어여쁜 소용을 이미 점 찍어둔 뒤였다. 병인은 소용이 묘선되길 바라지 않으면서도, 그렇다고 자신이 소용과 함께 할 수는 없는 위치이고, 소용의 행복을 망가뜨리고 싶지 않았기에, 소용이 진정 묘선이 된다...
들어가기 전에… -내용끼리 충돌이 날 수 있습니다. 북유럽신화를 기록한 매체는 적을 뿐더러 각 판본마다 내용이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번역 표기는 들쭉날쭉합니다. 괄호 속 표기는 대부분 영문번역 표기입니다. 아이슬란드어로 서서히 바꿔놓겠습니다. -제보 받습니다. 대사/로어북/로딩스크린에서 북유럽 신화 레퍼런스가 있을 것 같은 부분을 알려주시면 최대한...
나의 꽃에게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이야기는 길다면 길 얘기입니다.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이 저택 속에서 찾은 햇살을 원하는 꽃을 위해 쓰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전해졌을 때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떠오르는 나의 꽃이여, 나의 아름다운 하나의 꽃이여. 당신을 위해 살고 있는 이 햇살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을래요...
BGM: Crusader Kings II Original Soundtrack - The Coronation of a King 크루세이더 킹즈 3에서 국가는 그 영토의 확장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취합니다. 땅들이 모이고 모여 하나의 커다란 덩어리를 이루게 되면, 마땅히 그 덩어리를 일컫는 명칭과 덩어리를 다스리는 체제도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왕국을 선포하고,...
─────────────────────────────────────────── -공개란- <캐치프레이즈> 천진난만? 물음표 살인마 “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 <전신> 발목에 스누피가 그려진 양말과 흰 운동화를 신고 있다. [이름] 허은솔 / Heo Eunsol [성별] 여 [키/몸무게] 163cm / 마름 [성격] #눈치 빠른 사람...
차분히 눈을 반쯤 내리감았다. 다소 지치기도 했고, 피곤한 것 같기도 했다. 어쩌면 그동안 몇 번이고 생각해왔던 것을 입 밖으로 내니 그것이 꽤 씁쓸했기에 입 안이 텁텁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 네 주먹이 내 머리를 꽝, 치자 눈을 크게 뜨고 당황한 눈빛으로 널 보게 된다. 그때 네 표정이 어땠더라. 화난 거였나, 경멸하던 거였나. 확신은 할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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