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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뭔데, 또 다영인가 다슬긴가 그년이냐" 미친개는 대체 다영이가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내가 휴대폰만 보고있으면 저 멀리 있다가도 그 긴다리로 뛰어온다. 그래놓고선 내뱉는말이 저딴 말이다. "다영이 아니야. 민현선배야." "민현? 그새끼는 또 누구야" 나는 전학오자마자 앳 더 복도에서 한 학년 위 누나에게 첫눈에 반한 박우진에게 질질 끌려가 미술동아리에 ...
음악은 안 들으셔도 됩니다. 그냥 봄 느낌 내고 싶어서...ㅠㅜ 미도리야와 시가라키는 다른 반이었지만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는 언제나 함께 있었다. 사실은 거의 일방적으로 시가라키가 미도리야의 반에 찾아간 것뿐이었지만. 처음에는 미도리야가 집중되는 이목도 많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되도록 서로의 반에 머물도록 제안했었지만 그 말을 하는 순간 어두운 낯빛을 비...
이렇게까지 푹 잔 건 오랜만인 것 같았다. 얼마 만큼이나 잔 거지 가늠해 보았지만 방에 두껍게 드리워진 암막커튼 때문에 도저히 시간을 유추할 수가 없었다. 더듬더듬 손을 움직여 핸드폰을 찾아 보았는데 기껏 찾아낸 핸드폰은 배터리가 다 되었는지 까만 화면만 보여주고 있었다. 으음, 진짜 몇 시지이… 우리 설이 날이 봉식이 밥도 줘야 되는데…. 애들 아무 기척...
이어지는건 아니지만...전편링크 https://karas2.postype.com/post/492710 +덤
텐 형이 돌아왔다.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물론 그것을 한순간도 바라지 않은 순간은 없었지만, 다시 그 미소를, 상냥함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으리라곤 결코 생각하지 못했다. 그야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았기에. 굳이 따지자면 생각해 보았어도 역시 상상과 현실은 달랐을 테니 지금과 달라지는 것은 없었을 것이다. 그저 터져 나오는, 무척 이라는 말이 백억 개쯤 ...
가담항설 ― 강명영. @Estrella__1 개인 해석을 바탕으로 두어 캐릭터 붕괴가 나타날수 있습니다. 주로 밤~새벽에 구동되오며 그 어떠한 내용이라도 멘션*DM을 받습니다. (오너와의 이야기를 원하신다면 DM으로 오너를 불러주세요.) 동장르 100% 맞팔제, 일반계는 탐라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대화는 하나 맞팔은 하지 않습니다. 심심할 때 명영*도련님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날은 유달리 눈이 일찍 떠졌다. 얼마 되지 않는 휴가 때면 해가 중천에 뜨는 시간까지 늦잠을 즐기는 레너드 맥코이로서는 이례적인 일이었다. 휴가 기간의 늦잠이 업무에 복귀했을 때 치명적인 피로감을 안겨 준다 해도 쉽사리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본즈 일어났어?] 이상하도록 개운한 몸을 쭉 늘려 기지개를 켜고 집어든 패드에는 메세지 한 통이 도착해 있...
“야, 김민규.” 지훈은 항상 도망칠 궁리를 했다. 비단 민규만이 아니라, 그 누군가와 얽히게 되면 항상.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그를 다루기 힘들어했다. 그저 먼저 다가서는 민규를 두고 불쌍하다는 둥, 사람이 차갑다는 둥 말들이 많았다. 연애, 혹은 썸이라는 것은 당기고 미는 게 있어야 한다는데, 지훈에게는 먼 이야기였다. 척 봐도 두려워하는 것이 눈에 보...
삶이 어디서부터 망가졌는지,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그런 걸 생각하기는 싫었다.돌아갈 곳은 없었고 망가진 것도 없었다.그러니 말하자면 나는 원래 이 모양 이 꼴이었던 것이다.이렇게 생각하는 것이백만 배는 편했다. 사실이기도 했고.'나 돌아갈래.'라고 처절하게 외치는 영화 대사처럼돌아가고 싶은 시점이 있는 것은슬플 거 같았다.-"미쳤어?"한여름이었다. 그 말은 ...
선순청 | 善順淸착할 선 순할 순 맑을 청1995년 5월 25일 경기도 오산 출생 Cis M 174.7cm 64kgO형 2남 1녀 중 장남. 2살 터울 남동생, 4살 터울의 여동생이 있다. 사이는 뭐, 나름대로 좋다고 생각한다. 큰 트러블 없이, 차별 없이 애정 듬뿍 받았다. 그래서인지 받은 만큼 남에게 주고싶은 애정도 많다고 하더라. 태어나 스스로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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