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전 편 있어요! 인성 파탄 김여주 등장 예정이라 본래 제 글 스타일과 몹시 달라요! 감안하고 즐겨주세요! 사랑합니다 ♥ 자기야, "야, 너 뭐하냐. 지금?" 애기야. "아니, 누가 자꾸 감정을 실어서 패스 하시길래." 진짜 아닌 건 과연 누구일까?
!많은 적폐에 주의해주세요! ‘가지 마.’ 전영중은 화면에 완성시킨 문장을 꾹 눌러 모두 지웠다. 성준수라는 인물은 전영중이 잡는다고 해서 가지 않을 인물이 아니었기에, 그 사실을 전영중은 너무, 뼈저리게 잘 알고 있었다. “씨발…“ 전영중은 정말, 정말 오랜만에 욕을 했다. 그것도 이렇게 노골적인 욕은 꽤 오랜만일 것이다. 전영중은 벽에 기대 쓰러지듯 쪼...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임을 알립니다. 드디어 투바투의 관계성 고찰 마지막 편이다. 이번 편에서는 GBGB 활동부터 현재까지의 관계성들과 연습생 시절 관계성 추측, 추가로 적고 싶은 내용, 멤버들별 친분관계에 따른 성향 고찰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이번 글은 분량이 많고 관계성 고찰 글 마지막 편이기 때문에 금액을 조금만 더 올리겠습니다. 1편부...
도쿄리벤저스 미츠야 타카시 드림 시작도 끝도 알 수 없었다. 지금 그녀에게 보이는 거라곤, 아득한 어둠 뿐이었다. 하아,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거지. 풀어도 풀어도 풀리지 않는 실타래같이 엉켜버린 일에 그녀의 발길은 다시, 단골인 그의 바로 향한다. 딸랑- 사장님, 저 왔어요. 무미건조하게 인사를 건네는 그녀에, 어서오세요- 하고 인사하는 그이다. "오늘은...
만약 이것이 사랑이라면 너는 이것을 광기라 칭할 것이고, 나는 이것을 본능이라 부를 것이다. 매끄러운 이마 위를 덮은 부드러운 남색 머리카락을 한 올 한 올 헤집어가며, 그것들을 한 손으로 억세게 쥐어 잡아당길 때 저절로 머리가 딸려 올라오는 것을 보며 웃음을 짓는 나에게 너는 차가운 냉소만을 지으며 경멸을 담은 눈빛으로 나를 노려보겠지. 그 혐오스럽다는 ...
* 드림하는 시점에서 캐붕은 확정사항입니다. * 우성이...귀엽당....무섭당....귀엽당.... "선배! 좋아해요!" "응, 나도 나 좋아해." "와, 정우성 질리지도 않나." "이번이 몇번째냐?" "세는거 그만둔지 오래다,뿅." 모두가 모인 체육관에서 매니저를 향한 정우성의 nn번째 사랑 고백이 이뤄졌다. 물론 이번에도 성사되지 않았다. nn번째 고백과...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자, 이제부터 너희 둘은 형제야. 알았지?" 퍼득, 준수는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날, 결혼식에서의 꿈을 꾸면 유독 상태가 안좋아져 슛이 잘 들어가지 않았다. 상기하지 않으려해도 멈추지 않는 영화 필름을 낀것처럼 뒤따라오는 다음 대사가 자연히 귓가에 울려퍼졌다. 지수와 종수는 남매고, 어쩜. 셋 다 이름 끝글자가 '수'네, 처음부터 가족이었던 것처럼......
왕좌에서 끌어져 내린 왕자는 순순히 그들의 성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아무리 이번 전국 대회에서 탈락했다고는 해도, 윈터컵의 가장 큰 위협 중 하나인 지학을 보고 가지 않을 수는 없었다. 항상 위에서 내려다보는 입장이었던 정우성은 처음으로 누군가의 경기를 올려다보았다. 가장 빛나는 자리에 선 것이 제가 아닌 다른 이라는 사실이 그 무엇보다도 분했다. 지학 대...
지금까지 연성했던 것들과 서클 낙서까지 합쳐서 올려봅니다~~bb 주의사항(꼭 확인해주세요!) > 최신화까지의 스포일러(*~330화대 네타) > 원작 수위 내의 유혈, 폭력 및 약고어 표현 및 묘사 > 쨍한 원색 배경 > 모든 연성 및 언급은 논컾(ncp)입니다! 제일 처음 연성 날 무력하게 입덕시키고 유유히 떠난 허위매물 이제는 찐악기...
7. 첫해 – 늦가을 태섭은 수화기를 든 채 황당함에 말을 잇지 못하고 있었다. 20분 전, 우성이 전화를 받자 마자 태섭이 긴장한 목소리로 ‘오랜만이다.’ 단 한 마디를 뱉었고, 우성이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꺽꺽거리며 수화기에 대고 울어대기 시작한 것이다. 그 시간이 20분을 넘어가고 있었고 - “야.” 흐극…흑.. 끅… “아니 – 말을 해보라구.” ...
취급 주의 lethargic * 소재 주의(역아고/역키잡) ⠀⠀⠀⠀⠀⠀⠀⠀⠀⠀⠀⠀⠀ ⠀⠀⠀⠀⠀⠀⠀⠀⠀⠀⠀⠀⠀ ⠀⠀⠀⠀⠀⠀⠀⠀⠀⠀⠀⠀⠀ ⠀⠀⠀⠀⠀⠀⠀⠀⠀⠀⠀⠀⠀ ⠀⠀⠀⠀⠀⠀⠀⠀⠀⠀⠀⠀⠀ 이제 그럴 일은 없을 것 같긴 했지만, 혹여나 불상사가 생길까 지성은 그 끝내주는 여름 휴가라는 것에 대해 미리 재민에게 언질해 놓았다. "재민아 학원 방학 있다고 했었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