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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1. 류다희랑 오로라는 같은 대학에 다녀 입대 전부터 서로 안면이 있던 사이였다. 오로라 특유의 능글맞음과 그걸 투덜거리면서도 받아주는 류다희의 상성은 꽤나 잘 맞았다. 이러나 저러나 류다희에게 오로라는 막 새내기 생활을 시작한 자신을 끌어주는 선배였고, 오로라에게 류다희는 들어 온 과 후배 중 가장 아끼는 후배임에는 틀림 없었다. 일단, 초창기에는 그랬다...
세건과 강의찬이 엑토플라즘의 안개를 발견했을 때는, 서현도 발밑에 낮게 서서히 깔리기 시작한 안개를 발견한 후였다. 처음에는 자연적인 안개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옅었지만, 불길한 기운을 풍기는 엑토플라즘의 농도가 점점 짙어지면서 불투명할 정도로 자욱해졌다. “역시 이 흡혈귀들이 다가 아니었군...” 그것쯤은 서현도 예상하고 있던 바였다. 그녀는 바닥에 ...
명루의 아내 성화는 아침 일찍 자신의 집을 찾은 소선생을 보며 반가운 웃음을 지었다. 명가와 오랜 인연이 있다고 하는 그녀는 상해국립병원의 원장이자. 당으로부터 무한 신뢰를 받고 있는 인텔리한 여성이기에 성화는 일찍이 그녀에게 반해 있었다. ‘어서 오세요! 소언니!’ ‘오랜 만이네, 성화. 별일 없고?’ 그녀의 반가운 인사에 성화는 인상을 찌푸리며 이층을 ...
그날은 하늘에 새 한마리 날지 않는 청명한 푸른 날이었다. 헌주의 많은 것들이 금릉과 달랐지만 소경선은 헌주의 넓고 큰 창문만큼은 헌주에 온 첫날부터 좋아했다. 그 창문 너머로 보이는 하늘은 더 넓고 맑은 것만 같아 보였다. 소경선은 금릉에서 멀고도 먼 헌주까지 잊지 않고 날아든 조보를 책상에 내려놓으며 창밖으로 하늘을 올려다보았지만 그에게는 까마득하기만 ...
-너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이번엔 또 뭐예요.-너 노래 되게 잘한다며!!! 어떻게 지금껏 나한텐 말도 없이!!! -...우리 반에 스파이 심어놨어요?-온 세상이 다 아는데! 나만 빼놓고!!!-누구예요?-...스파이 아니야... 음악선생님...-선생님한테 내 얘기했어요?!!-......-아 진짜, 내가 못살아!-나도! 나도 듣고싶어! 실기시험 때 불렀...
-안경 한번만 벗어봐주면 안돼? -싫어요. -야...너 너무 즉시 거절한다? 나 상처 받았어? -안경 벗음 아무것도 안보인단 말예요. -지금 수업시간도 아닌데 뭐 어때. -아무튼 싫어요. -아무것도 안걸친 맨얼굴 보고싶단 말야. -대체 그게 왜 보고싶은 건데요. -난 맨날 맨얼굴인데 넌 안경 쓰고 있잖아. 불공평해. -눈이 나쁜데 어쩌라구요!! -안통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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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신발을 벗어 든 딕은 도둑고양이라도 된 양, 발뒤꿈치를 들고 조심스럽게 복도를 걸었다. 알프레드는 잠에 들었을 시간이지만, 조금의 소리라도 낸다면, 그는 눈을 번쩍 뜨고는 이런 밤중에 무슨 일이냐고 자신을 추궁할 것이다. 자신은 절대 추궁당해서는 안되었다. 그럼, 이게 누구의 부탁인데. 작은 틈을 두고 열려 있는 문을 밀자 끼익, 하는 문소리가 ...
잠시후 당신은 스노우딘에서 본 초소에 써있던 글귀의 주인공이 바로 저 '파피루스'라는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잠시후 당신은 스노우딘에선 얼어붙어 먹지못했던 스파게티가 떠올랐고 이번엔 직접 방금만든 스파게티를 먹을수 있을거란 생각에 기대감이 차올랐다."꼬맹아 혹시 몰라서 하는말인데, 엄... 내 동생이 쿨-하긴 하지만 요리는 그렇게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말이야...
:: 글쓴이: 박하 :: 취향 주의 @->---A---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 딱 7년 동안만 뛰어놀 수 있었다. 내 또래의 아이들과 신나게 뛰어다니며 술래잡기와 숨바꼭질을 하면서 아무리 뛰어도 쿵쾅거리기만 하는 심장을 가지고 자유를 만끽했었다. 어린 나이답게 해맑게 웃으면서 땀에 흠뻑 젖을 때까지 땅을 내달렸었지. 하지만 그런 나에게 청천벽력과도 같...
요즘 들어 정환이 좀 이상해졌다,라고 하더라.물론 집에 박혀서 바둑만 두는 나로선 정환이 어떤 식으로 변했는지는 알 수가 없는 노릇이지만, 간간이 지나가다 마주치는 눈빛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긴 했다.일 년 전만 해도 하루에 한 번꼴로 만나던 동네 친구들도 어느샌가 발길이 뚝 끊겼다. 그들은 저와 달리 바쁜 고삼이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었다. 큰 ...
땅은 비옥했다. 깊은 산골까지 밥 짓는 연기가 피어올랐고 이삭을 맺은 들판은 황금빛으로 물결쳤다. 농부들은 그들의 노력에 걸 맞는 수확을 두 손으로 거둬들였다. 잠실에서 누에들이 살을 찌우고 베 짜는 소리가 밤낮을 가리지 않았다. 강과 바다 할 것 없이 화물을 나르는 배들로 항구가 분주했다. 늘어난 교역을 위해 망을 연결하는 수로의 건설이 끊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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