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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 한동안 둘이 두문불출해서 주변 신들이 어리둥절해하겠지. 로키야 책을 읽거나 마법 연구를 하느라 코빼기도 안 보이는 일이 종종 있지만 매일 앗국 여기저기에 출몰하는 활동적인 펜드랄이 집에 틀어박힌 건 처음이겠지. 몇 주가 지나자 멘탈을 조금 회복한 펜드랄이 핼쑥해져서 연무장에 등장할 듯. 2. 워리어즈3랑 시프가 우르르 반기며 "무슨 일이야? 어디 아프...
원문 링크: https://twitter.com/muka_laufeyson/status/1041702690634391552?s=19 <줄거리> 펜롴 사귀는 건 아니고 갑돌이와 갑순이처럼 서로에게 관심은 있는데 안 그런 척하는 거 보고 싶다. 하지만 펜드랄은 알고 있지. 어젯밤 원나잇한 빨간머리 에시르도, 그저께 옆에서 술 마시던 갈색머리 에시르도...
十五歲, 十九歲 추영도 목욕에 손을 놓았다. 의건 스스로 목욕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었고, 추영에게 몸을 보이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기도 했다. 열다섯이 되니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뚜렷해졌다. 추영은 어느 새 제 키만큼이나 불쑥 자란 의건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이고 깜짝 놀라는 일이 부지기수였다. 목소리에도 제법 굵직한 변이가 찾아왔다. 이러한 의건을 ...
"...오래만이야." 여길 어떻게 안거지? "이렇게 만날 사이가 아니란건 알지만..." 왜 찾아온거지? "그래도 해야할 이야기가 있어서 왔어. 꼭 해야만 해." 대체 왜? 피터는 토니를 집안으로 들이지도 그렇다고 자신이 문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움직이는 법을 잊은 것처럼 문을 열던 자세 그대로 굳어있었다. 토니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깔끔...
나는 도망을 치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내 자신이 자각하지도 못하는 두려움을 가진 채 내내 살아왔던 걸지도 모르죠. 이런 막연한 감정은 갑작스럽게 내게 찾아와 한번씩 얼이 쏙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덜컹거리는 버스 안에서 표정없이 바깥을 응시하던 노리코는 따뜻한 햇살을 건조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아본 것이 언제였더라? 눈을 끔뻑이며 덜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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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三歲, 十七歲 어느 날, 송이는 방에 물질을 하기 위해 들어갔다가 말끔하게 정리된 협탁을 보고는 말을 잃었다. 요즘 따라 송이는 물론이고 추영조차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이 없었다. 의건이야 아직 한참 두 사람의 손을 탔지만, 성우는 따로 챙기기도 민망하게 저 알아서 모든 일을 해결했다. 추영을 대신해 의건을 깨웠고, 옷고름도 혼자 매었고, 문방구를 ...
"까만 구름이 자꾸 나와요." "어? 으악!" 현실과양심 사이에서 고민하던 피터는 새카맣게 타고있는 반죽을 보고 깜짝 놀라며 급하게 불을 껐다. "음...미안,앤디. 조금 더 기다려야 할것 같은데..." "괜찮아요. 파비아줌마가 그랬는데,참을 줄 알아야 지혜로운 거랬어요!" 약간 다부진 표정으로 당당하게 말하는 모습과 분명 정리해줬음에도 다시 사방으로 헝크...
~문란한 국왕폐하~ 라인x스바x유리 설정: 라이트 노벨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웹 연재 만우절 외전 호접지몽 세계관. 하는 일 없이 무녀들과 색을 즐기다 왕의 승은이란 명으로 문란한 생활을 가속하는 국왕 나츠키 스바루에게 불만을 품은 두 가신 라인하르트 반 아스트레아와 율리우스 유클리우스가 가짜 신분으로 승은을 요청해 스바루의 침소에 들어...
"....." 토니는 침침한 눈을 여러번 깜빡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전날밤,정신을 잃게되기 전까지 매달리던 공구며 난잡한 철 조각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개중 몇개는 오랜시간 팔밑에 눌려있어 아예 박혀버린듯이 일일이 손으로 떼어내야 떨어졌다. "프라이데이, 내가 대체 얼마나 잔거야?" -겨우 4시간 밖에 안 주무셨어요. 몸의 수치가 모두 적신호를 띄고...
"아..." 눈을 뜨자 느껴지는 아릿한 통증에 피터는 작게 신음을 토해냈다. 최근들어 몸이 뻐긋했다. 메타휴먼으로 감기에도 잘 걸리지 않던 몸이 배긴다는것이 뭔가 이상했지만, 별로 개의치 않았다. 약간의 아픔은 살아있음을 깨닫게 해주기도 하니 어찌 보면 피터의 삶에선 필요한것이기도 했다. 천천히 몸을 일으키니 날카롭게 비쳐 지나가듯 통증이 퍼져 나가다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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