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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저한테 시간 좀 내 주실래요?" 청명이 피했던 시선을 올려 당보를 보니 그의 눈동자가 희미하게 떨렸다. 지금까지 대화하면서도 한 번도 떨린 적 없던 눈동자가 불안한 듯 지진을 일었다. "…… 들어와." 당보는 떨리는 마음을 간신히 추스리며 신발을 벗고 집에 들어섰다. 이전보다 짐이 많이 줄어든 건 기분탓인가 싶다가도, 침대 앞에 놓인 캐리어를 보니 아무래...
! [ 폭력과 욕설이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다. 이 사태 이후로 비가 오는 것을 보는 건... 처음인 것 같았다. 분명 하늘에선 수도꼭지를 튼 거처럼 엄청나게 쏟아내고 있는데, 집에서 듣고 있는 빗소리는 잔잔하기 그지없었다. 불길할 정도로. 창문에 머리를 대고 있었던 그때,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 곳에서 정말 살...
퇴고 X 어디 다녀왔어? 일이 좀 있었어 나한테도 말 못할 일이야? 기대 했던 대답 대신 그저 웃는 그 애의 얼굴에는 미안한 마음이 담백하게 서려있었다. 일말의 변명도 않겠다는 듯 굳은 심지를 보이는 그의 얼굴이 못 본 새 많이 자라 든든한 기색으로 가득 채워진 것이, 너와 알고 지내지 못했던 빈 공간을 말해주는 것 같아 우직해진 모습이 생경하면서도 싫었다...
*용 AU입니다 ((천희가 용인 세상이라고 세상이라고 생각하심 됌) *캐붕, 날조, 스포, 빻은 취향, 적페 등등이 포함되었습니다 *그외에는 알아서 잘 걸러 보세요 ((맞춤법 검사x)) *기본적으로 린희가 있지만, 천희른도 포함. ^^(그들은 매우 매우 아름다운 게이입니다) 이번화엔 컾링 요소 나오지 않음. *아니 미친 날조가 진짜로 한가득, 이것은 개그물...
그의 통제는 얼음과 닮아있고 원칙은 대지처럼 엄격하다. 하지만 그 안의 본질은 번개의 번뜩임을 그대로 담고 있다. 마법식 기초 수업 조교로 들어올 번개 마법 조교 이종희라고 한다. 내가 들어오는 수업에서 안전사고는 용납 못 한다. 그 어떤 좋은 결과를 내더라도 용납 못해. 규칙의 통제에 따른다면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소개는 이 정도로 하지. 집중하지 않...
...다들 물러서세요. 이번엔 제가 처리할게요. ...그저 살고싶었을 뿐이였는데, 결국 그 하나의 소망도 저는, 이루지 못하나 보네요. 이름 : 세인트(saint) 영국에서 유학을 온 유학생이기에 이름이 영어라고 한다. 이름은 모두가 잘 알고 있지만, 성은 극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른다고... 나이 : 17 현재 세연고 1학년으로, 생일은 11월 30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현대환생패치당한 련주님과 두목 캐붕주의... 진짜 주의... 그리면서도 습 이건아닌데.. 짜피 날조니까~ 신나 하면서 참았던 거 보고싶었던거 대놓고 그렸기때매 예민하신 분은 뒤로가기 추천드립니다ㅋㅋㅋ 밑에는 애매한 심의 문제로 수정당한 컷 원본... 과 후기 뿐입니다 딱히 큰 수위는 아닌 것 같긴 한데 17? 18금? 정도라 쿠션치고 올립니당
뭔... 색칠한게 하나도 없네요 ....
*자해에 관한 표현이 있습니다. 영주가 다른 영주의 영지를 방문하는 일은 드물었다. 바로 옆에 위치한 영지끼리는 교류를 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전무하다시피 했다. 그런 상황에서 영주간의 화합과 교섭을 목적으로 한 후루야의 방문은 수상하기 짝이 없었다. 아카이의 영지가 아닌 다른 영지를 모두 찾아보고 마지막 남은 장소라서 방문하는 것이든,...
벚꽃이 폈던 입학식 날이었을 거다. 그는 문뜩 떠오른 기억에 창밖을 내려다 봤다. 만발한 벚꽃, 딱 이런 시기였다. 신기하군. 턱을 괸 채 사람들이 지나가는 걸 내려다 보자, 다들 왁자지껄하니 어딘가로 지나갔다. 수 많은 사람들이. 행방이 있는 사람들이 그를 스쳐 지나갔다. 그래, 그날도 마찬가지로, 아카기는 주변 또래들이 자신을 지나가는 걸 그저 지켜보고...
오랜만에 출근 전에 운동을 갈 생각으로 부지런을 떨었다. 1층 공용 현관에서 걸어나와 가볍게 스트레칭 했다. 우유에 파란 물감을 쏟아 부은 것 같은 구름 한점 없는 하늘이 저를 반겼다. 단지에서 10분 넘게 걸어야 나오는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가다가 그닥 내키지 않는 인물과 마주쳤다. 상쾌한 기분이 순식간에 빛을 잃었다. “요, 리틀 썹!” “운동 가세요?”...
닭강정 가게 총각 송태섭(29) x 늦깎이 배우 정대만(35)현로, 일상물 입니다. 커플링은 태섭대만 뿐이며, 태섭모브, 모브대만이 내용 중에 언급 될 수 있습니다.주의 : OC 잔뜩 등장, 송준섭 생존 기반본 이야기는 몽땅 허구 입니다. 1 "옆자리 임대 나갔대." 물 말은 밥 한 숟갈 위에 총각 김치 한 종지 얹어 입을 떡 벌렸던 태섭은 수저를 내려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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