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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가의 테스트를 통과한 후 요루는 혼자 기숙사 복도를 걸어가며 고죠가 말한것을 생각했다. ‘요루~난 바쁜 몸이라서 임무다녀와야 되거든~? 대충 방가서 짐풀고 있어~ 아, 애들 눈에는 띄지말고!’ ‘참..무책임 한건지..뭐, 대충 짐 풀고 있으면 오겠지. 눈에 띄지말라는건...날 보고 놀라서 그런가. 하긴 ,주력이 0이여서 기척이 안느껴진다고 했지. 마주칠 ...
그렇게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방의 문이 벌컥 열리며 해연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도련님! 이러시면 아가씨가 놀라세요!!” 해연의 말에 나는 그대로 몸이 굳어버렸다. 지금 내 방에 나를 산 주인이 들어왔다. 위험하다. 분명 해연이 저렇게 말리는 걸 보면 내가 같이 식사를 안 해서 화가 난 걸까? 머릿속이 너무 복잡했다. 그때 낮은 중저음의 목소리가 ...
지나간 아픔을 다시 밟고 싶진 않으나, 그녀는 기억을 잃었다. 어디서, 어떻게, 왜 기억을 잃었는지는 알 수 없었다. 그저 전쟁에 휘말려 크게 다친 것이라 그녀는 생각했다. 누구인지도, 어디인지도 모를 그곳에서 그녀가 유일하게 기억할 수 있었던 것은 손에 쥔 검은 매듭 끈에 새겨져 있던 ‘이벨린’이라는 그녀의 이름과…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는, 머릿속을 가득...
카나데의 방 카나데: (이 친구 신청, 뭘까. 누가 잘못 보낸건가....) 앗, 메시지가 와 있네. 어디..... .....어? 이거..... [메시지]: 안녕하세요, K씨. 갑자기 연락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K씨들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유키의 엄마입니다. 부탁드릴게 있어서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카나데: 마후유네, 엄마.....? 어떻게 내 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투둑 "아, 이런..." 순간 본인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나보다. 그간 많은 이별을 겪었으나, 아직도 그 날의 '상실'은 그녀에겐 받아들일 수 없는 미약한 온기였다. 또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초석이었다. 반드시 이 곳을 벗어나겠다는 '세상 모든 난 것들은 존재만으로 귀한 존재랍니다. 아가씨가 '별의 아이' 이든 아니든, 아가씨께선 이 세상의 가장 귀중한 존...
*모두 허구입니다. 민준은 여주에게 벽보고 무릎꿇고 손을 들고 있으라고 하였다. 여주는 어떤 벌이라도 받겠다고 말을 하긴 했지만 말이 입에 나가는 순간부터도 후회를 하고 있었다. 혼나고 체벌 영상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여주이지만 평상시에 혼날 일이 딱히 없으니,, 실제로 크게 혼난 적은 적어도 6년 만이다. 계약하기 전까지는 지각에 대해 일절 언급이 없다가...
2. "뭐야? 방금 뭔데. 누군데?" "몰라. 일단 불부터 좀 켜봐." 비명은 오래 가지 않았다. 소리가 멎자마자 타이밍 좋게 빔 프로젝터가 뚝 하는 소리를 내며 꺼져버렸다. 어두운 교실을 유일하게 밝히던 빛조차 꺼져버리니 말 그대로 침침하기만 했다. 당황한 재현이 속사포로 말을 내뱉자 태용이 심각한 얼굴로 불을 키라고 말했다. 그 말에 정우가 곧장 앞문 ...
-안녕. -조금 늦었네? -늦잠을 자서... 연우의 멍이 보라색에서 옅은 노란색 되고 멍이 사라지고 나서도 연우와 호정은 아침 인사를 하고, 점심엔 같이 밥을 먹고 연우가 집중하지 않는 수업 시간엔 종종 쪽지를 나눴으며 야자와 학원이 끝나면 함께 집에 갔다. 학원이 늦게 끝나는 날이면 연우는 한 시간 가량을 기다리다 먼저 집에 들어가곤 했다.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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