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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와 방금 영상 뜬 거 보고왔는데 루나페이즈 진짜 개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 샤샤샥 돌아서 쾅 내려찍는거 진짜 좋아서 뒤져버릴거같아 흐어억 1: 네로 날개... 전투 말고 물리적인 날개로서의 실전성이 있나?ㅋㅋㅋㅋㅋㅋ 파닥파닥거리는거 엄청 귀여울거같아... 비행이 힘든 타입이면 버질이 마인화해서 네로 등에 태우고 먼저 휙 올라가는데 단테가 그거 쫓아가서 자기도 ...
람아. 곧 해가 뜰 것 같다. 벌써 새벽 네 시야. 이번 주말은 밀린 집안일도 하고 영화도 몇 편 보려고 여러 계획을 짜뒀는데. 미뤄둔 것들이 많은 하루였어. 그런데 어느 하나 성공한 게 없네. 하고자 한 걸 하나도 하지 못했어. 그러나 실패한 하루로 정리하기엔 좀. 텁텁함이 남는 이상한 하루야. 있잖아 람아 나는 오늘 생각을 했어. 내내 생각만 했어. 폭...
그대 사랑하는 동안 내겐 우는 날이 많았었다. 아픔이 출렁거려 늘 말을 잃어갔다. 오늘은 그 아픔조차 예쁘고 뾰족한 가시로 꽃 속에 매달고 슬퍼하지 말고 꿈결처럼 초록이 흐르는 이 계절에 무성한 사랑으로 서 있고 싶다 여러 생각이 드는 밤이다. 나는 진심으로 너를, 너희를 좋아했기에 끝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언젠가 이 시를 보면서도 나는 너희를 좋...
[이건 그냥 수족냉증 아니에요?] ❝ 글쎄. 그쪽은 날 위해 뭘 해줄 수 있는데요? ❞ 외관 (스탠딩 구도 참고) 풀어내리면 가슴 바로 위까지 내려오는 길이에 파스텔톤의 하늘색 머리카락. 옆머리는 길게 내버려 두고 뒤쪽 머리카락의 일부를 검은 고무줄로 대충 묶고 다닌다. 오른쪽 옆머리와 정수리 위로 튀어나온 한 가닥의 더듬이 같은 머리카락이 포인트. 길게 ...
호기롭게 오른 장미정원 여행길은 도통 끝이 보이지 않았다. 달리던 다리도 지쳐 잔뜩 느려진 채였다. 디오는 후들거리는 다리를 옮겨가며 장미나무 사이를 걸어갔다. 토끼의 앵무새 우산은 지팡이로 전락한 지 오래였다. 믿고 있던 노란 벽돌길은 그 끝에 보이는 것이 동그란 노란 바닥에서 솟아난 이 층짜리 분수였을 때 그를 배신했다. 디오는 분수를 기점으로 뻗어나가...
- 특무사서+환생문호 전용 익명게시판 챤넬풍 - 특무사서 및 환생문호로 침식자를 대처하는 도서관이 여럿 있다는 개인설정 차용 - 대량의 모브사서들과 문호들이 괴담과 장렬한 헛소리를 함 - 개그호러(지향했음) 별로 무섭지는 않은데 일단 호러 요소 및 폭력적 묘사 있으니 주의 할로윈이니까 무서운 이야기 하자 1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치는 사서 할로윈에 걸맞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카이신으로 임신썰 보고싶다...어쩌다 신이치가 임신을 할수있게됐어. 그래서 카이토한테 알리려는데 카이토가 그때딱!! 맛이간거지. 그래서 어찌저찌해서 메챠쿠챠했는데 신이치가 2주? 정도 뒤에 간단히 밥먹으려는데 입덧하는거야?? 그거보고 임테기 사서 임신검사하는데 신이치 임신. 추카포카신이치 한참을 벙쪄있다가 카이토가 밖에서 자기 부르는소리에 정신차리고 카이토...
현재 총 3개 결제상자 없애는 법을 모르겠다! 가만히 놔두면 그냥 안생기나? 치요는 귀여우니까 첫그림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처음이니 채색본 업로드! 호리카시파이지만 거의 올캐러(주연)에 가깝습니다. #한정판매노자키군
여기, 별이 되고 싶은 아이가 있어. 아이는 원래 누구보다 예쁘게 빛나는 꽃이었지. 저 하늘에 빛나는 별들조차도 예쁜 꽃을 칭찬했단다. 하지만, 알고 있니? 꽃은 피워내면 곧 지는 것을. 하나 둘 떨어지는 꽃잎처럼, 아이는 점점 시들었고, 예쁜 꽃을 밟아대는 다른 꽃잎들에 의해 잔뜩, 상처 입었지. 자, 여기 별이 되고 싶은 아이가 있어. 아...
이건.. 예전에 서사가 정말 좋아서 그렸던 테사나 - 메디 였는데 어쩌다.. 일케 됐네요.. 깊관 됐던 형사 에이유..... 로그로 드렷던 거엿습니다............ 온갖깊관은 여기서 짰ㅅ브니다.. 사실 이건 저거 추가로 드린거였음 고백했을 당시를 로그로 드린거.. 근데 기계도시에서 고백해서 그 이후 로그임.. 크리스 사실 테사나한테 그동안 형이라고 ...
여기 한 뭉텅이의 실이 있어요. 이건 방금 제 아내가 토해낸 실이에요. 아, 물론 내 아내는 고양이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녀는 고양이같은 이런 고질병을 앓고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저건 무엇인가. 저 새까만 실뭉치는 그녀의 상처와 스트레스들이 쌓여서 만들어진 뭉치입니다. ‘실'이지만 우리가 아는 부드러운 실과는 달리 아주 거칠고 굵은 날카로운 가시들이 돋혀있...
실제 집단들 및 인물들과 전혀 관련 없는 픽션이며, 창작물은 오직 창작으로만 생각해 주세요. 마우스 우클릭 후 연속 재생 권장. “야 들었어? 이번 빼빼로 데이 때 연수 선배가 옆 학교 연준이 형한테 고백한다는데?” “푸읍. ” 거의 다 마신 아이스티 잔의 주둥이에 입술을 대고 빨대로 깔린 얼음까지 싹싹 긁어먹던 수빈이 별안간 친구를 향해 명품 브랜드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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