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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철은 나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좋아했다. 나한테 좋아한다고 했고, 나는 그걸 받아줬고. 최승철과 나와의 관계는, 사실 저 간단한 두 문장으로 설명될 수 없다는 걸 나는 잘 알고 있다. 최승철이 나를 향해 가졌던 감정은, 단순히 좋아했다, 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크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나는 너무 예쁘고, 생각이 없다. 복잡한 건 싫다. 복세편살...
최승철. 최승철 요즘 뭐하지. 카톡 친구 목록을 내리다 익순한 이름이 눈에 띄었다. 얼굴 한 번 보자고 보낸 건, 정말, 그냥, 얼굴 한 번 보고 싶어서. 뭐 좆같이 헤어졌던 것도 아니고, 우리가 몇 년을 봤는데 헤어지고 이쯤 됐으면 이제 슬슬 다시 볼 때인 것 같아서. 중간에 사귀었다 헤어졌다고 평생 안 볼 사이는 아니니까. 정말, 단지, 이것 뿐이다. ...
매캐한 연기가 스며든다. 그러나 누구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 예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은 이 광경을 마주하면서 태어나고, 예서 죽는 모든 노인들은 그 광경을 마주하면서 죽는다. 귀가 찢어질듯 밀려드는 비행기의 굉음이 마을을 덮는다. 웅웅, 공기를 울리는 소음이 잦아들 때가 되면 마을의 가게에는 불이 켜진다. 마을 대부분의 가게는 홍등紅燈을 달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켈리안입니다. 4일 1회 연재 하기로 한 '지울 수 없는 것' 은 다시 자유연재로 들어갑니다. 본업을 하면서 제대로 연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죄송한 마음만 가득하며, 조금씩이라도 적어나가며 연재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얼마나 정신 없이 달렸을까, 입 안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도망치던 나루토는 결국 스태미나가 떨어져 근처의 나무 아래로 가 숨을 골랐다. 품에 안고 있는 커다란 두루마리는 버리고 싶었지만 그래선 안 된다는 걸 알았기에 거친 숨만 내뱉었다. "이제, 어쩌지……."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하늘을 바라봤지만 까마귀는 보이지 않았다. 울적함이 일렁거렸지만 그와 동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BGM_아이유 - 마침표 https://youtu.be/T78IMXu_fE0 20XX년 1월 24일 맑음 승철이에게. 안녕 승철아, 너한테 처음 쓰는 편지가 헤어지고 나서 내 일기장에 혼자 쓰는 편지라니 웃기당ㅎㅎ 헤어지기 전에, 사귀고 있을 때 한 번쯤 써볼걸. 이거처럼 후회되는 게 엄청 많아ㅎㅎ 둘이서만 술 한 번 먹어볼걸. 에버랜드 가기로 했었는데 가...
PLAY LIST : https://youtu.be/ojL5Y5HvOlE 0. "CP*,CP 여기는 Alpha, CP 응답 바랍니다. Over." ─ 여기는 CP, 응답했다. Over. *CP : CP : Command Post (전투지휘소, 본부의 약자) "cigarette과 교신이 끊어졌다. 현재 위치 확인 바람. Over." ─ copy, 현재 D 구...
아크라시아의 영웅이 죽었다. 모두의 앞에 서서 사람들을 지켜주었던 그녀가 죽었다고 했다. 그 믿을 수 없는 사실은 아크라시아 전역에 퍼져나갔고, 그토록 바랐던 평화가 찾아왔건만 그들은 기뻐할 수 없었다. "그게...정말인가?" 실리안은 믿을 수 없었다. 언제나처럼 갈기파도 항구에 도착해서 루테란에 돌아와 줄, 자신에게 달려와 줄 그녀가 더 이상 없었다. 곁...
웃을 필요는 없겠지. 하기야, 애초부터 웃는 얼굴은 아니었나. 테라스에 팔을 기대고 선 다음 담배 한 개비를 입에 문다. 탁하게 푸른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다시 시선을 담배의 끝자락에 고정시킨 채 불을 붙이며 깊게 빨아들인다. 쓴 건지, 탁한 건지, 어쩌면 신 맛인지도 모를 연기를 몸 구석구석으로 퍼트리듯 몇초간 숨을 참고 나서야 이내 천천히 내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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