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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무코입니다만 신란 요소 조금 있습니다 외투와 장갑 Behind story 모리 란은 걱정이 많다 탐정 사무소로 돌아가는 동안 두 사람은 줄곧 손을 잡고 걸었다. 돌아가는 길은 어른이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이면 도착할 거리. 하지만 평범한 아이의 보폭으로는 10분으로는 턱도 없을 거리. 한 손을 아무로에게 내어주고 남은 손은 아무로가 돌려 준 외투 ...
너를 만나러 간다 사랑스러운 널 만나러 나는 그 손을 뻗고, 너는 나의 손을 잡아 준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하고 있어 . . . . . . "다른 의미로 악취군요." 쉬익-! 하는 거센 공기음과 함께 그대로 종잇장처럼 찢어지는 마물들을 베며 검은 마법사는 인상을 찌푸렸다. 예상 외의 상황이었다. 인간의 지능이 있다는 말을 믿지 않았는데 사실이었다. 그럼에도 ...
Welcome to the Hogwarts! 中 by. Cherry Blossom 05 퀴디치가 어쩌고 저째? 사건이라면 사건, 문제라면 문제가 있던 이후, 퀴디치에 뽑히게 됐다고 말했다. 누가 누구에게? 민호가 뉴트에게. 복도에서 뒷머리를 긁적이며 멋쩍게 웃는 민호는 곧장 뉴트의 눈을 쳐다봤다. 별이라도 박힌 것 같은 뉴트의 눈은 언제나 민호를 설레게 만...
* warning : 수인au ** You Make Me/ Chelsea Cutler
아이들이 하나 뿐인 손자도 못 알아보는 할머니 때문에 일어난 소동을 겪고 있을 때, 무사히 동굴을 빠져나온 지성, 성운, 대휘가 해태의 등을 타고 등장했다. 겨우 한 자리에 모두 모인 아이들은 대화를 통해서 여러가지 사실을 알아냈다. "첫째, 이우진이 각성해서 예지력(豫知力)이 생겼다.둘째, 천하의 쌍놈이었던 용왕은 알고 보니 겉모습이었던 토끼는 단순한 위...
리들, 어둠이 죽었다.누군가들은 제 주인의 시신을 두고 영웅 취급을 받으며 환의를 하고 있었다. 그야말로 눈물나는 장면이었다. 그리고 그와 대비되게, 그의 시신을 붙잡고 있던 벨라는 정신을 차리지못했다. 미네르바 교감이 벨라에게 지팡이를 겨눴다. 그 모습에 그나마 붙잡고 있던 이성이 달아났다. “너희들이 주인을 죽이고 기뻐하는구나! 잔인하기 짝이없어!”미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Ubiquitous;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 All of me (The story of Jisoo) w. 디어데이 띠리릭하는 전자음이 어둡고 고요한 집 안을 갈랐다. 문이 열리며 찾아드는 인기척에 소파에 웅크려 잠을 자던 지수는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여전히 반쯤 감긴 눈을 깜박거리자 왼편의 전면 창으로 하늘 가득히 들어찬 시커먼 먼지구름이 보였다....
안녕 보송씨- 보송씨는 지금쯤 꿈나라에 있으려나요. 달아나려는 잠 때문에 밤새 뒤척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보송씨가 내일이 졸업이니까 일찍 자라고 했는데, 졸업이 뭐라고 설레기도 하고 괜스레 기분이 이상해져서 눈이 잘 안 감기네요. 오늘 저녁에는 보송씨와 통화를 했어요. 이런 장난스럽고 즐거운 대화, 오랜만에 하는 것 같아서 더 반갑고 소중하게 느껴졌어. ...
세이프헤이븐으로 들어오고 나서 나는 안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위험해졌다. 그리버가 활개치던 밤 중의 미로보다, 크랭크가 득실거리던 스코치보다 말이다. 스치기만 해도 바사삭하고 부서져버릴것만 같았다. 나의 신체와 정신은 지칠대로 지쳐있었다. 모든 일에 의욕도 없었고 할 마음조차 없었다. 나의 경솔한 행동들이 평화롭던 그레이드를 망가트렸고, 소중한 친구들의 목숨...
*때타올님의 리퀘를 받고 한 연성입니다. 뒷얘기도 머지 않은 시기에 더 써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매번 리퀘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때타올님이 주신 리퀘는 교수 콜린스와 학생 파리어입니다. 평소처럼 복도를 걸어가도 남들보다 눈에 띄는 편인데 오늘은 유독 이목을 끄는 모양새였다. 콜린스는 자신이 최대한 감당할 수 있는 무게만큼의 책을 품에 안고서는 제 연구실을 ...
* 미용사 스티브와 손님 브루스 au / 캐해석이 지금과 많이 다름 주의 스티브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었다. 언젠가 그가 길 건너에 위치한 작은 책방을 방문하고부터 생겨난 것이었다. 그 날은 날씨가 유난히 화창했고, 손님이 아주 많았다. 정신없이 손님들의 머리카락을 다듬어 주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훌쩍 흘러가있었다. 스티브는 더할 나위 없는 성취감에 젖어서 뿌...
Welcome to the Hogwarts! 上 by. Cherry Blossom "그리핀도르에 론 위즐리 세 명이 들어왔다면서요?" "엄밀히 말하면 두 명이죠. 한 명은 통제자 역할처럼 보였으니까요." 그리핀도르엔 론 위즐리 세 명, 아니, 두 명이 들어왔다. 머리로는 최하, 시끄럽기로는 최상. 그리핀도르 담당인 맥고나걸과, 후플푸프 담당인 스프라우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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