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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창작 커플링: 청려문대 (*이지만 재현문대(in 건우)에 가깝습니다.) 소재: LeTi 데뷔조 확정 오디션 날짜인 201X년 2월 10일 반복하는 신재현 주의: 사망과 관련된 각종 사고가 나옵니다. 참고: 아직 박문대 안 나옴 - 201X년 2월 10일. 신재현은 이번으로 50번째 같은 날을 맞이했다. 흔히 말하는 비슷한 패...
교토 금각사
어떤 일을 하든지 평소와 다르게 색다르고, 정말로 완벽해 보이는 날이 있지 않는가. 운이 좋은 경우거나, 아니면 운이 좋다고 믿어서 좋은 날인 척 하는 경우거나. 분명히 평소와 비슷한 날이었다. 다만 다른 점이라면 오늘이 소위 세간에서 지칭하는 특별한 날이라는 것, 그리고 노을이 끝내주게 아름답다는 점이었다. 어느 때와 다름없는 학교에서의 일과를 마치고 백...
하늘의 청룡성이 태조산과 닿은 날, 황후에게 태기가 나타났다. 금슬은 좋았으나, 자식 운이 없었던 황제와 황후 사이, 그리고 황실의 큰 경사였다. 황제는 뛸 듯이 기뻐하며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의 이름에 나라를 담아 ‘정국’으로 이름을 지었고, 몇백 년을 이어온 황실의 사직을 찾아 제를 올리고 하늘과 황실을 잇는 무녀에게 신점을 받았다. “황실의 대가 여기서...
Episode 1. 너와 우리가 있어서 w. 未来 [멤버 문별 양이 컨디션 난조로 오늘 스케줄 김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 불참합니다.] 툭- 한참 전부터 침대에 누워있던 별이 핸드폰을 떨어뜨리곤 끙끙거렸다. 라디오니까 웬만하면 이를 악물고서라도 나가겠는데, 이건 아파도 너무 아프잖아. 용선과 멤버들은 조금 전에 스케줄을 뛰러 숙소를 나선 참이었다. 안 그래도...
1. 모래성 —2006년 02월. 죽은 사람은 그만 잊어버려. 이자나는 제 죽음에 대해서도 같은 말을 했으리란 걸 안다. 한 손으로도 들 수 있을법한 작은 상자. 그것이 이자나의 생이었다. 카쿠쵸는 한참을 서서 유품들을 들여다보았다. 18년의 세월이 이토록 작은 상자 속에 담긴다는 게 좀처럼 믿어지지 않았다. 카쿠쵸는 이자나의 삶이 흔적이 묻은 물건들을 하...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쌍디 동생 드림주는 키타 바라기.. 짧은 러프 만화... 시간날때 업로드!
아니 사실 난 내가 너무 싫다. 그냥 내가 너무 싫어서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 숨을 쉬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냥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이가 되고 싶다. 감정이 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줄곧. 아무것도 해낼 수 없고 이겨낼 수 없을 거 같다. 조금이라도 감정이 괜찮아지면 다 해내서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거 같았는데, 분명 난 내가 뭐든 해낼 줄 ...
나는 울었다. 그들과 화장실에서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 또 울었을 때, 나는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조금만 더 울고 싶었는데. 조금이라도 더 누군가에게 안겨서, 누군가를 안으며 울고 싶었는데. 원없이 울고 싶었는데. 2021.11.12 이서리
- 시린 감각이 몸을 스쳤다. 네가 아무렇지 않게 나에게 모진 말을 뱉었던 그 날처럼 꼭 그랬다.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여길 만하다가도 겨울바람은 유독 한번씩 지독히도 시렸다. 그 중에는 오늘도 포함이었다. 하루종일 벌벌 떨다가 귀가했다. 딱히 얇게 입고 간 것도 아닌데, 아직 초겨울인데, 남들은 아무렇지 않다는데 나만 혼자 한겨울인 것처럼 연신 춥다고 중...
- 캐붕, 설정붕괴, 중국문화알못 무협알못 주의, 개연성 엉망 주의, 오타 비문 주의, 아무튼 후방 빼고 다 주의 - 원작 코믹스에서 나온 텐링즈 팔찌(반지) 능력이 좀 언급될 예정 2012년 1월 1일 새해 새벽이었지만 다른 곳과 달리 이 곳은 그 흔한 축제 분위기 없이 눈발만 조용히 휘날릴 뿐, 그저 적막했다. 그 고요한 밤공기를 뚫고 군용 헬기 소리가...
오늘은 라민 카림루와 시에라 보게스에 이어 하들리 프레이저(이하 하들리)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셋은 '오페라의 유령'에서 뗄려야 뗄 수 없는 트리오, 팬텀과 크리스틴, 라울을 맡았죠. 비록 제가 라울파이기는 하지만, 굳이 이 셋 중 하나를 빼자고 한다면 그건 라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그래서인지 확실히 라민 카림루와 시에라 보게스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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