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오필리아! 잘 지내고 있나요? 방학식때 정신이 없어서 서두르는 탓에... 오필리아의 말에 제대로 된 답을 못 드린 것 같아 먼저 적어요. 오필리아는 제게 아직 하고 싶은 것이 없냐고 물어보셨었는데... 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정확한 꿈은 없지만 모두가 아는 유명하고 멋진 마법사가 되는 것... 이 아닐까요? 하지만 그건 비현실적인 목표라......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의 최신화까지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시간대가 애매합니다. - 날조도 이런 날조가 없다. 어느덧 계절은 파릇파릇한 초여름을 지나 꿉꿉한 습기와 무더위가 공존하는 진정한 여름의 중점에 이르렀다. 물론 명문 중의 명문 은광고는 그 위상에 걸맞게 복도에서도 시원한 냉기가 맴돌도록 해주는 아이템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학생...
글쎄, 이걸로 괜찮아지면 좋겠는데. *BGM은 별거 없습니다. 그냥... 좋아하는 곡이라 넣어봤습니다. 쇼 리셴. 들뜨지 말라 했을 텐데, 네 그런 안일한 기분이 추후 모든 것을 망칠 거라고 몇 번이나 말했지. ....... 그럼 말해보렴, 우리 리셴 가의 모토가 뭐지? 이런, 쇼 리셴은 재빠르게 네 눈치를 살폈다. 이런 상황은 익숙했다, 아니 그렇지 않다...
_ 이곳은 여름의 마지막 장미 홀로 남아 홀로 피었네 " 아뇨, 저는 괜찮습니다. " 🍷이름: Alexis Randell 알렉시스 란델🍷나이: 19🍷성별: XY🍷 종족: 천사🍷키/몸무게: 178 / 표준-8🍷성격: #계산적인 #이성적인 #원칙주의자 #예민한모두 입을 모아 하는 말. 란델, 인생은 혼자 사는게 아니야. 꽉 막힌 첫인상과 냉랭한 현인상, 딱 그...
- 리그님 썰 설정 모티브로 쓰는 픽입니다. - 리그님 썰 원문 https://reegue.postype.com/post/9213790 (성인물) - 평행세계로 여자 릭그라임스로 회귀한 설정 - 소피아는, 우리가 살아있음을 상기시켜주는 희망이었습니다. 그리고 데일은 우리가 인간답게 사는 법을 포기하지 않도록 노력했죠... 농장을 떠나기전, 모두가 모여 소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다음날 '아... 씨 이게 뭔 짓이야' 아침부터 갈까 가지 말까 생각하다가 결국 지각을 한 지민 강의실 앞에서 요리조리 거리면서 문을 열까 고민하다 결국 들어가지 못하고 결석해 버렸다 문을 열리고 학생들이 나오자 저 뒤에서 나오는 정국 죄짓은것도 아닌데 급하게 어디론가 뛰어가는 지민, 그런 지민을 보고 잡으려고 달려가지만 이미 사라진 지민 '왜 자기가 ...
찬원과 영웅은 연인이다. 이 사실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지만, 알고도 모른 척 눈을 감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이 들 만큼 ' 우리 사귑니다 ' 라고 티를 내고 다니는, 아직 연애 초반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연인이였다. 같은 경연에 나오기 전, 찬원은 이미 영웅의 오랜 팬으로서 그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좋아하는 색이며, 노래 취향이며, 그가 몇 시에...
우울합니다. (Trigger warning: 소중한 사람의 죽음BGM 마지막 순간에 가족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릴리 킬은 생각했다. 사이가 나쁘면 어떻고 계급에 차이가 있다면 어떤가. 원망을 하염없이 쏟아낼 수 있는 것도, 과거를 회상하며 그에 대한 사과와 용서를 비는 것도, 이제까지 정말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전부 가족이기에 할 수 ...
1. 나의 사람 아침부터 수련은 침대에서 꼼짝도 하지 못했다. 창백하게 질린 얼굴로 가만히 누워 하인들의 시중을 받았다. "괜찮으십니까?" 들어가겠단 인사가 없으니 당연히 그녀의 허락도 없었다. 그러나 제 방처럼 들어온 부마(여제의 남편)을 보니 그녀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중에도 헛웃음이 나왔다. 다행히도 그녀는 철저한 교육 덕에 감정을 능숙히 숨길 수 있...
세상에 난 것부터 죄라고 명하시면, 나는 어떻게 해야 죄를 씻을 수 있습니까. 나의 몰락한 신님. 저는 당신을 처음부터 믿지 않았어요. 물론 지금도요.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니 기꺼이 받습니다. 죄의 값을 나에게로 1-1. 영원히. I could see the dеsperation, got you right where I want. 교통사고의 후유증은 영...
언젠가의 이민호는 김승민의 행복감의 이유였다. 그걸 반증하는 예로 아무것도 들 수 없었을 때 김승민은 순순히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언젠가 눈을 천천히 감았다 뜨며 끊길 듯 이어지는 어떤 이민호를 김승민은 기억해두었다. 한 번 깜빡일 때마다 중점을 두는 곳은 바뀌었다. 깜빡. 이쪽으로 쏟아질 것처럼 한 방향으로 죄다 넘실대는 머릿결. 깜빡. 바짝 깎...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