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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제다이 너서리 쿼터는 어느 곳이든 깔끔하고 안락하기로 유명했지만, 그중에서도 동쪽에 위치한 너서리는 다른 쿼터들보다 조금 더 특별했다. 여러 가지 면에서. 어린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영링과 파다완들이 공통으로 듣는 아카데미 강의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사원 동쪽을 향해 걸음을 옮겼다. 저에게 말을 걸고 싶어서 눈치를 보는 다른 클랜 영링들이 보였지만 은근슬쩍 그...
5사단의 조국 기도문은 항상 심금을 울렸다. 상병쯤 되었던 때 동기의 저 조국 기도문은 웃음을 주었다. 동진아 뭐하고 사니? 길에서 내가 너를 보면 알아 볼 수 있을까? 육군 도수체도를 하고 잠에 드려한다. 98년생 인턴 친구의 1년 동기제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만, 그래도 긍정적인 변화라 생각한다. 육사에 가고 싶었다. 이미 때는 지났지만. 나에게 맞는 직...
..... 뭐어, 기쁠 거 까지야. 애초에 회장님에게도 나란 존재란 햇님...은 아니라도, 아무튼 비스무리한 거 아닐 거 아냐? 그러니까 나도 회장님을 햇님이라 생각하는 거지. 별 다른 이유는 없어. ... ........ 그건, 그렇지만. 아무튼 그래, 감동으로 여기라고. .... 하하, 유타라는 존재. (...) 그것 참 기쁘네. 고맙다고 해야 하려나?...
동런 남자들 가슴 속에 첫사랑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마치 크게 남은 흉터와 같다며 떠느는 제 친구의 말에 동혁이는 깊은 공감을 표했다. 그래, 첫사랑. 동혁이의 첫사랑은 바야흐로 2017년. 그런 말이 있다. 고1은 학교에 적응하느라 바쁘고 고3 수능때문에 바빠서 꼭 고딩들 나오는 드라마엔 고2만 나온다고. 그말에 힘을 실어주기라도 하듯 동혁이 역시 고...
*이세진 시점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hkf6rj) 1. 이세진이 이상하다. "문대문대, 자?" "어." "자는데 대답은 어떻게 해." "누가 못 하냐." 이제 갔나 싶어 눈을 뜨니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야, 니 침대 가서 자. 싫어. 왜 고집이야? 나 피곤해. 잘 거야. 같이 자면 되잖아. 기어코 한 자리를 차지한 이세진이 뒤에...
Way to overcome 1 10년이면 강산이 바뀐다곤 하지만. 이건 바뀌어도 너무 바뀌어서 엄마 나 어지러 국민요정 얼음왕자 은반위의천사 etc.. 요란하게 라벨링해 줄 땐 언제고. 박성훈은 지금 스물아홉이지만퇴물입니다?!를 실시간 송출하며 그저 그런 케이블 파일럿을 전전하는 방송인이다. 얼굴 부분이 뚫린 외계인 탈을 쓰고 눈을 끔뻑거리고 바보같은 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보고 싶어. 네가 너무 그리워서. 네 상상에 그렸던 동화 같던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이 너와 나였으면 해서. 상상에 그렸던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이기를 바라고 바라서. 벚꽃이 핀 거리를 서로 걷고, 팔짱을 끼고, 손을 잡으며. 소소한 일상 모든 순간이 서로로 물들어 있었다면 좋겠어서. 여전히 네가 어렸을 적의 그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다면 나도...
노을 빛에 물든 그녀의 밤 빛 머리칼과 하늘을 삼킨 눈동자를 바라봤다. 고백하고 싶은 마음이 목까지 차 올랐지만 겨우 삼키고 마리네뜨의 눈을 똑바로 보고 물었다. "그럼 왜 아드리앙을 포기... 하고 싶었던거야?" "... 이야기하자면 길어요 ... 이야기 해드려요?" " 나는 언제나 공주님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 좋아요, 듣고 웃지나 말아요" "당연하...
*실제 부대의 환경과, 임무내용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본 글의 설정과 내용은 허구입니다. *욕설 주의. 아무래도 배경이 군대라.. 이해 부탁드립니다. 거북하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누군가가 말했다. 연병장은 염병을 하는 곳이라고. 비록 그 출처를 알 수는 없지만, 마치 반만년 역사를 따라 내려오는 속담처럼 본질을 통달한 이치이자 명문이 아닐 수 없다고...
아현은 자신에게 누가 이런 미역 선물을 보냈을까 싶어 금천댁 아주머니에게 의아한 표정으로 질문을 했다. 그러자 그녀는 머뭇거리면서 입을 열었다. “겉면에 뭐라고 적혀있긴 했는데 딱히 주의 깊게 보질 않아서요. 아직 재활용 쓰레기 안 버렸을 테니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녀가 얼른 주방 뒤쪽으로 연결되는 재활용 쓰레기 모으는 곳으로 가더니 이윽고 갈...
감히 사랑을 돈으로 셈할 수 있을까 하지만 여기는 자본주의 사랑의 정도를 나타내는 재력으로 사랑 또한 상품이 되어 사고 팔리는 이 세상에 사랑의 가치 또한 어떤 사랑은 길바닥에 굴러다니고 어떤 사랑은 람보르기니를 타고 어떤 사랑은 정겨운 떡볶이 향으로 감히 돈으로 매길 수 없는 것이 사랑이라지만 여기는 자본주의 누군가는 흥정을 누군가는 구걸을 누군가는 전시...
https://youtu.be/LcJS6eC5blI 회의감이 드신다구요.. 제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이 된 것 같네요. 왜냐하면 전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거든요. 많이 모순되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불안한 것 같다고 해놓고 이런 말을 하는 게... 제가 생각해도 웃기긴 하네요. 제 경험을 이야기해보자면, 인생과 사랑은 딱 한 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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