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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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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미는 마음의 소리 같은 거 들어본 적 있어?” “응?” 숙제가 너무 어렵다며 우는소리를 하던 카스미를 집으로 불러 자고 가라 한 그날 밤. 나, 야마부키 사아야는 최근 몇 주간 머릿속에서 맴돌던 질문을 카스미에게 던졌다. 던져놓고 아차, 한 질문이지만 말이다. “마음의 소리라니?” “음, 그게 말이지...... 아하하, 미안해, 아무것도 아냐~” “에...
주의사항 -본 작품에 등장하는 '어린 라이온'을 포함한 '모든 캐릭터'는 제 상상, 자작입니다. -스토리와 설정은 라이온의 인연단편을 따르는 것이기에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캐릭터 해석에 대해 맞지 않는 부분이 매우 많을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컬트말고 sf 판타지로 천사가 사실 다른 차원에서 만들어진 기계생물체였음 재밌겠다. 전기에너지에서 생명으로 간주되는 기준에 합치되는 존재가 되고 나서 어떠한 이유로 이주한 거임. 그래서 천사는 지구에서 제 역할을 찾아 인간의 역사에 손을 대기 시작하고 스스로 만든 역사에 도구가 되는 거 오컬트말고 sf 판타지로 천사가 사실 다른 차원에서 만들어진 기계생물...
구전동화 신선과 나무꾼 아주 아주 오래 전 호랑이가 담배를 씹던 때, 중국 은나라의 한 야산에 화예라는 나무꾼이 살고 있었어요. 그 야산의 꼭대기에는 백 년에 한 번씩 신선들이 몸을 담그러 온다는 영험하기로 소문난 신선탕이 자리하고 있었죠. 화예는 배운 것 없는 나무꾼이었지만 머리만은 나름 비상했어요.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쉬지 않고 나무를 베어다 팔았지만...
-모든 내용은 100% 픽션이므로,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개과천선(改過遷善)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흔히 왕이보의 생일이라 하면 끝도 없이 쌓이는 팬들의 조공 산을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왕이보 전담 사무실은 고요하기만 했다. 왕이보가 오래전부터 팬들에게 없는 돈 쪼개서 선물해봤자 하나도 안 고맙다는 말을 땅땅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하이큐 장르의 후타쿠치 켄지(이치현)천사님을 모십니다. 💐 천사님의 애칭은 후타쿠치,켄지야,또는 K패치의 이치현,치현이,등의 애칭으로 부를 것 같습니다. 불편하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 천사님의 아이디에는 Kenji_J00HA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10대의 끝인 19살의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천사님의 나이는 저와 같은 또래이시거나 성인 ...
`` 음~ 내가 그렇게 착해~? `` 이름 천다희 성별 XX 학년 3학년 동아리 및 직책 문예부, 학생회/ 문예부장 키 / 몸무게 165cm/ 53kg 외관 검은색 치마에 흰색 운동화를 신고있다. 성격 친절한, 다정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고 언제나 웃으며 다가가 친해지려한다. 매우 부담스럽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종종 있긴 했지만 웃으며 먼저 다가오는데 누...
宝生和司 연령 : 18세성별 : 남성유파 : 히라사카기관신념 : 충계급 : 중급닌자 외모 : 흑발, 색이 옅은 눈, 흰 피부 시노비 세계의 일은 표면 세계에는 알려져서는 안 된다는 것은 규율.하지만 어떻게 정보를 막고 봉쇄하던 결국은 새어나가는 경우도 있다.특히나 지금처럼 매체가 발달하게 될수록 막는 일에는 점차 한계가 생긴다.그렇다면 퍼지는 정보를 막아 ...
지극히도 다정하고 잔인한 연인의 품에 안겨, 제 안의 것들이 뜨겁게 타들어가는 고통 속에 가까스로 희미한 의식을 붙들고 있는 와중에도 그는 생각했다. 아, 이것은 나의 말로이나 결코 우리 인연의 것은 아닐 것이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났는지 빗방울이 속절없이 물웅덩이를 만들어갔다. 도유한은 가만히 창밖을 내다보았다. 거리에 행인은 몇 보이지 않았고 그마저도 ...
큰 키도, 덩치도 아니었다. 빈말로도 사내답다, 단단해 보인다고 할 외모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빼어나게 곱상한 외모라는 것은 더더욱 아니었다. 그저, 평범했다. 동양인이지만 혼혈임이 분명해 보이는 특별한 머리카락과 눈동자의 색만 빼자면 사내는 전혀 특별할 것이 없어 보였다. 적당히 단정했고 적당히 여유로운 미소도 흘리고 있었다. 부드러워 보이는 면 소재의 ...
“김간호사, 바, 바쁜가 오늘도 좀, 많이, 바쁠 것 같은가?” 몇 번이나 주저한 끝임을 안다. 어렵게 거듭한, 힘겹게 주저하다 건넨, 그런 말을 또다시 모르는 척 하기엔, 그녀 역시 모질지는 못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팬활동이었다. 하필 뒤늦게 사랑하게 된 것이 천사여서, 그 천사를 너무 사랑하게 된 나머지, 자신 역시 정말 백의의 천사라도 되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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