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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뒤 조심 이카르트 바니보이 있음 일단 빨간색 검정색 노란색 조합의 눈아픈 미하이카 존재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나도 같이 가면 안 돼?” 병실 침대에 누운 여자는 손을 뻗어 남자의 손가락을 잡아 왔다. 그러나 그 손에는 너무나 힘이 없어 남자는 차마 뿌리치지도 못하고 여자의 손을 잡았다. “이설화가 말하지 않았나. 지금 네 상태로 방주를 타는 것은 무리다.” “나도 알아. 그런데 너무 불안해서 그래, 중혁아. 이상하게 느낌이 너무 안 좋...
삶은 고구마를 입에 넣을 때 드는 생각은 없었다 삼키고 나서 드는 생각은 없었다 이유는 없다 유년기 기억에 의존해서 느끼지 않는 맛을 음미하고 그렇게 막 밀어 넣는다. 단란한 불빛을 바라보며 그렇게 미각을 빼앗겼다.
* 교통사고, 살인 현장과 관련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묘사가 구체적으로 등장합니다. * 전개상의 이유로 1인칭 주인공 시점과 전지적 시점을 오갑니다, 툭툭 끊어지는 느낌이 많을 수 있습니다, 헷갈리신다면 죄송합니다 뒤엉킨 순서 가운데서도 가장 처음의 기억은 번지듯 흘러내리는 코피였다. 네가 팔을 들어 기계적으로 코 밑을 훔치면 흰 소매가 새빨갛게 물들...
* 장장 7개월만에 이어진 장편소설.* 7개월만에 연재가 가능했던 이유 : 잊을만하다 싶으면 좋아요가 달리는 현상이 양심을 찌름.* 기다려 주신 분들껜 정말 죄송하고 한없이 감사합니다.* 이번화도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네요. 혹시 이전화가 기억나지 않으신다면 아래 링크 클릭!* 이전 화 보기 고소 남씨에서 난장강을 찾아왔다. 위무선은 당혹스러웠다. 그 누구도...
*트위터에서 풀던 썰에 이어서 적습니다 0.< 무거운 몸을 일으켜 창문을 열었더니 어느덧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다가오는 것을 알리기라도 하듯 코 끝을 울리는 쨍한 겨울공기 냄새는 가시고 비에 젖은 흙 냄새가 만연하다. 그는 홀로 부유하는 구름 한 조각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이내 시선을 거두고 아무말 없이 애꿎은 이불만 꽉 그러쥔다. 호텔의 복도에서부터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 . Chapter -A Supplementary Story Episode 2 (kapipe / 4 / ??) If 알파드 중심의 친친세대 카피페가 이렇다면? . . . 1) 아브락사스: 알파드, 잉크 다 썼으면 닫아야지. 알파드: 그러게. 아브락사스: 알파드, 교복 잘 개어놔야 다음에 또 입지. 알파드: 그러게. 아브락사스: 알파드, 복습한다고 저번...
왜, 누구나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괜히 기분이 좋은 날. 아침부터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좋은 일이 끊이질 않고, 날씨도 완벽하며, 정말, 말 그대로 행운의 신이 지켜보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끝내주는 날. 아이작에게는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발걸음은 가볍고, 가방은 잘 정리되어 있었으며, 계획하고 계산한 그대로 학교에 도착한, 기분 좋은 날. 그...
표지 및 내지 디자인 - 소행성(@d_asteroid)님 3월 6일 ~중독온2 ~한낮의 신혼여행 발매 예정 * SET 구성 총 2권 (약 100p + 340p =440p 분량) 북케이스 + 엽서 2종 55,000원 수요조사 폼 :: http://witchform.com/demand_form/13330 구매 폼 :: https://witchform.co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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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재생하실 경우 재생 버튼 누르신 후 영상 길게 터치하시면 연속 재생 창이 뜹니다 예고 없는 여행은 나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그것도 단둘이 아닌 그의 친구들까지 함께하는 여행이 나는 썩 달갑지만은 않았다. 무엇보다도 그런 실수를 하고 윤호의 얼굴을 다시 봐야 한다는 사실이 나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굳이 불편한 기색을 비치진 않았지만 내 맘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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