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스네이프, 릴리는 오랜만에 개운하게 늦잠을 잤다.시험 때문에 잠을 많이 못자 피곤했는지 릴리는 오후 1시가 되서야 잠에서 깼다. 약속 시간을 미루길 잘했다고 생각했다.한 편 스네이프는 아침 9시에 잠에서 깼다. 원래 잠은 잘 안자도 쌩쌩한 체질이였다.둘은 각자의 취미 생활을 즐겼다. 릴리는 합창연습실에 가서 피아노 앞에 앉았다. 오랜만에 피아노를 치는 것 ...
*썰체 주의 *재발행 정재현은 우리나라에서 이름 들으면 알만한 아이돌 멤버임. 이제 방송 나오고 뭐 하면 반응 확인 하려고 트위터 공계 말고 구독계를 켜는데, 자기 이름으로 유사 먹는 나페스 장인 이태용 계정 TY를 찾아냄. 자기가 봤던 유사들이 다 여자들이라서 정재현 용군도 여자인줄 앎. 근데 되게 잘 써서 그 판에서 인기 많고 정군 유사 먹는다 싶으면 ...
녹스는 몇 분 전만 해도 복지팀 바닥에서 침을 흘리며 자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딱딱한 구두 앞코로 옆구리를 계속 찌르는 바람에 깨어났다. 일어나서 눈을 비벼 눈곱을 떼어내면 퀸이 바지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불량스러운 폼이 건달이 행인에게 시비 거는 것 같았다. 퀸은 유스티티아 에고 기프트를 받아 맨눈을 볼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본...
2020년 2월에 열렸던 회색도시 복지지원센터에 냈었던 회지입니다. 가격조정해서 유료발행했어요. 혜연이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시백이와 혜연이의 가벼운 로맨스물입니다. 표지,후기 제외 19p 후기 페이지는 왜 뺐냐면... 신나서 주절거린게 지금 읽어보니까 너무 쪽팔려서요,,,,,,,^ㅠ^
(태양의 품은 참으로 따스했고, 그 무엇보다도 친절했다. 어찌 앞이 보이지 않는 자신에게 뻗어져나온 구원을, 동앗줄을 어찌 무시하겠는가. 태양의 구원이 어떻게 잔혹하다고 할 수 있겠나, 제게는 진정한 구원이었는데! 어둠은 자신이 평생 빠져나오지 못할 덫에 걸린 것도 모른 채 그저 빠져들었겠지, 자신을 사랑해준다는 말 하나로, 자신을 구원해준다는 그 한줄기 ...
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한솔은 나가는 손님을 보며 다소 무뚝뚝한 말투지만 나름 친절하다고 생각하는 말투로 인사했다. 평일 오후의 코인 노래방. 한솔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이었다. 래퍼가 되겠다고 잘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온지 1년째, 혼자 한솔을 한국에 보내기가 걱정되었던 부모님은 사촌 형인 승철에게 한솔을 잘 챙겨주라 부탁했다...
차디찬 새벽. 나무 틈 사이로 새벽 공기가 새어 들어왔다. 이불을 뒤척이며 깊은 잠자리에 들려는 것도 잠시, 익숙한 진동음에 이니는 눈을 떴다. 탁자에 놓인 휴대폰이 빛을 품고 있었다. 지잉- 지잉- 짧은 간격으로 울리는 진동으로 보아 전화는 아니고 메신저였다. 도시에 사는 지인들은 모두 제 삶에 바빠 연락이 자연스레 끊겼었다. 이런 이른 아침 댓바람부터 ...
이미지 정보: 직접 촬영했습니다 각각의 이름에는 입이 없어 말하지 못한 메시지가 깃들어 있어요. 가장 사랑하는 계절을 고르거나 예고 없이 찾아와, 수수한 것들도 화려한 것들도 한껏 만개하지요. 누군가는 덧없다고 말할 찬란한 시한부를 보내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날을 이어가다 시드는 것들. 끝끝내 메말라 떨어지고 흩어지는 것들. 그러나 시기가 돌아오면 다시 피...
덜컹 "!" 나는 손에 든 편지를 어찌할 줄 모른 채, 급히 등 뒤에 숨겼다. 문으로 들어온 이루나슈는 어두운 표정을 짓다가, 날 발견하곤 싱긋 웃어 보였다. "왔어?" 부드러운 목소리였다.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상냥한 소리. 평소와 다르다고 느낀 건, 아까본 표정 때문일까? "아... 응..." 그가 집에 배치된 등을 켜자, 집안이 환해졌다. 창문에...
Oh, My Medic # 1 “누나 뽀뽀해조-” “............ 하..” “안해줄 거야? 응?” 참혹한 현장에서 이리저리 생채기 가득한 얼굴을 한 여자가 주저앉아있었다. 그 앞으로 단정하고 잘 다려진게 분명해보이는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정부군 옷을 입은 남자가 그녀에게로 뚜벅뚜벅 걸어갔다. “일부러죠.” “아닌데.” “일부런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