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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감히 누가 그에게 비탄을 논하며, 애원하는가. 나는 네게 불타며 내게 선사 될 고통은 희열이자 한 줄기의 자비였으며, 감히 오점을 남기고자 한 자신을 향한 벌이었을 테니. 나는 기꺼이 그대를 탐할 것이니. 가장 깊은 밑바닥부터 끓어오른 것이 목석 같은 몸을 좀먹어 든다. 어찌 내면이 추악한 이가 자신의 모든 것을 감추고 살아갈 수 있겠는가. 나는 거짓을 고...
아아, 이 땅을 사랑하지 않은 벌은 너무도 가혹했다. 남들은 마땅히 사랑하는 것을, 나는 사랑할 수 없었다. 리우. 너도 저 밤하늘을 사랑하니? 이 광활한 대지가, 쏟아지는 별들이, 휘몰아치는 바람이, 나를 잡아먹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거니?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검푸른 날개의 욜은 그보다 더 깊은 눈동자로 말 없이 리엔을 바라보았다. ...
글재주도 없는 주제에 반지 보고 심란해하는 짝사랑 중인 마리를 너무 보고 싶어서 토도독토독 쓰다 보니(옆길로 새어갔지만...) 그래도 완성을 했다. 했네..? 한 게 맞을까. 묘하게 급한 마무리 수임료 천원. 요즘 천원은 라면 한 그릇 혹은 과자 한 봉지, 아니면 붕어빵 한 마리라던가 아이스크림 한 개 정도의 현금 가치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변호사 천지훈...
영화 <신과 함께> 합작 AU 피트 미첼. 피트 미첼. “대장, 이거 왜 안 일어나지? 역시 콜사인인지 뭔지 그걸로 불러줘야 하는 걸까.” 피트 미첼… 어디 보자, 매…버릭…? 마침내 망자의 눈이 뜨여진다. 그러자 조금 전까지 쉬지 않고 나불대던 구스의 입이 딱 다물어졌다. 삼도천을 비롯하여, 저승에 있는 강과 바다는 모두 윤슬조차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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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이 전개되어 북한 지역으로의 퇴로를 차단당한 인민군들은 지리산 일대로 숨어들었다. 이들이 지방좌익들과 연합하여 후방교란작전을 펼쳤는데, 이에 대하여 국군은 거창사건법에 등장하는 '공비토벌'로 대응하였다. 이 공비토벌을 주목적으로 창설된 부대가 그 유명한 11사단이다. 11사단의 사단장은 최덕신이었다. 그는 오로지 무공을 세우기 위...
(후와 이사무는 눈을 떴다! 주변은 데이터 세상.) 후와: 뭐야... 내가 게임 세상에 들어온 거야? 이 말풍선은 뭐야. 뭐냐고?!!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시스템1(???): 안녕 고릴라. 좋은 오후야. 후와: 고릴라가 아니라 후와다! 시스템2(???): 어이, 후와. 내 말 잘 들려? 후와: 어라... 이 목소리는 설마... 유아? 시스템2(유...
만인방의 본단, 화려한 침실 속 느른히 늘어진 사내가 해가 중천에 뜬 시간에도 침구에서 몸을 일으킬 생각을 하지 않았다. 요란한 화장과 화려한 치장으로 시선을 끄는 사내는 만인방의 방주 되는 패군이었다. 그 이름값이 무색하리만큼 느른히 늘어진 모습은 여유롭게 오후의 햇살을 맞아 늘어진 고양이와도 같았지만 그 기세 하나만큼은 범이라 해도 모자랄 만큼 거대하고...
활주로의 끝은 바다와 맞닿아 있다 톰 ‘아이스맨’ 카잔스키 X 피트 ‘매버릭’ 미첼 발행 2022년 11월 14일 저자 다낙(@1danak1999)&바다(@wintersea1029) 표지 및 목차 디자인 쿠키 (@cookie_d0) Top Gun Unofficial Fanbook ※ 수록된 글은 전부 구스가 살아있는 원작과 다른 설정입니다 본 포스트...
*퇴고는 차차 하겠습니다. 본격적이라기보단 재활목적으로 써서ㅠㅠㅠㅠ *종목 특성상 전문용어가 조금 있습니다. 해설 원하시면 타래 세워드릴게요... *설탕님 이게 제 한계예요 BGM: 사랑의 찬가 Hymne A L'Amour 사랑의 찬가 가리킨 손끝이 꼿꼿하다 못해 날카로웠다. 청명은 오늘 찾아오기로 한 손님이 들어왔을 때부터 벌떡 일어나 서더니,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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