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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유료를 걸어야 할까 생각할 정도로 꽤 깊습니다. 그러니, 부디 괜찮으신 분만 봐 주시길 바랍니다. 꼭, 그래 주시길 바랍니다. 지민은 어젯밤 또 술에 잔뜩 취해 들어온 아빠의 주머니에서 몰래 훔쳐 두었던 담배 하나를 꺼내 입에 물었다. 침에 젖은 필터가 입술에 붙어 달랑 거리는 게 재미있어 살짝 문 담배를 톡톡 혀로 친다. 라이터...
”친구 없음을 해명하고 쪽팔릴 것인가. 친구 없음을 해명 못 하고 안 쪽팔릴 것인 가의 갈림길에서 고민 중이었거든요.“ 우선 미래에게 심적 상황을 설명하고. 바깥의 남자가 더 소란을 피우기 전 빠른 결정을 내렸다. ”결정했어요. 친구 없음을 해명하기로.“ 미래가 절 걱정하는 눈빛이 결심에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 “그래서 물어보는 건데, 실례지만 몇 살...
하이바라와 관련된 원작 & 극장판 대사입니다. 괄호 속 단어를 영어로 바꿔 네모를 채워주세요! 대사는 원본을 제가 번역한 것, 단행본 대사, 애니메이션 자막, 우리말 더빙 대사가 뒤죽박죽 섞여있지만 핵심 키워드는 동일하므로 문제 푸는데 지장 없도록 했습니다. 저장 O 수정 및 재배포 X
Imprints (For the Boys in the Back) Anna (pineconepickers) 번역 : 페티 📍원문 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170835/chapters/40372532 할 수 있는 최대한 간결하게 말하자면 이랬다. 지민은 호석을 춤 수업에서 만났고, 호석은 춤과 랩을 동시에 하는 ...
"야 최슬아!" 날 부르는 저 새끼는 엄마 아들 최승철 솔직히 인정하기 싫지만 좀 생긴 외모랑 비율임 그리고 저 새끼 동생 나 최슬아 외모몰빵은 아닌지 나도 좀 생김 쨌든 저새낀 고3 난 고2인데 평소엔 나 학원가서 저새끼 얼굴볼일도 없었는데 공부포기하고 춤쪽으로 갈생각에 학원 그만둬서 자유임 그래서 학교마치고 오랜만에 일찍 집갔는데 신발장에 새로보는 신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 글은 잠뜰님의 상황극 '헤드라이너' 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2차 창작 글입니다.*작가가 헤드라이너를 본지가 오래되서 글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알페스 절대 없습니다.※날조 가득...※감상 후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월튼시의 사람들은, 기계에 대한 불신을 가지게 되었다. 잠뜰의 동생인 덕개도 그 시선...
*인체실험에 대한 적나라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컥?!“ 아침과 새벽의 중간에 머무른 시각, 실험소 입구를 지키던 경비병은 몰려오는 졸음에 고개를 자꾸만 떨어트린다. 완전히잠에 빠지기 직전, 주먹이 날아와 그의 명치에 박힌다. 경비병은 맥 빠지는 소리를 내며 쓰러진다. “이거 원, 몸풀기도 안 되네. 싸우는 맛이 전혀 안 나잖아?“ 그 앞에 경...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다정한 게 좋아?" 앳된 얼굴을 한 이새롬이 물었다. 젖살이 덜 빠진 얼굴에 짙은 남색 카라의 수수한 세라복을 입고 있는 게, 중학생 시절 같았다. 하교 후 서재에서 물리학 전공책을 읽던 이새롬의 옆에서 나는 책장 구석에 있는 소설책을 종종 읽곤 했다. 턱선을 겨우 가릴 정도로 짧게 자른 이새롬의 단발 머리가 창 틈 사이로 부는...
본 시리즈의 앞부분에는 인외 나이가 인외 치비 밧슈를 성적으로 학대,유린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구독, 정주행하시기 전에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실과 가상을 구분합니다. 사투리 번역해주신 세모님 감사합니다! 밧슈는 몇 번의 아침과 밤을 보내고도 받아들이지 못했다. 인간들이 이제 죽을 것이라는 걸. 선생님도, 친구들도, 그들의 가족들도, 그리고 그...
"난 과탑도 아닌데 왜 자꾸 알려달래" "선배 왼손잡이잖아요, 원래 왼손잡이들이 잘 가르친데요." 어쩌면 틀린말도 아니었다 민호가 오른손잡이가 아니라 왼손으로 글씨를 쓰는 덕에 승민 쪽으로 노트를 가까이 두고 알려주기 쉬웠고 같이 판서를 하기도 쉬웠다. 그리고 승민에겐 오직 그 시간만은 민호가 자신에게 몸을 열고 자신만 바라보고 있는 거 같았으니까. 너랑 ...
-아 그니까. 반반한 양반, 당신이 여기 지나가다 우연히 저놈들을 마주쳐서 이꼴이 됐다 이거요? 어쩐지 말투는 저 깡패보다 더한거같은데. 옆에서 시종 안절부절하다. 저 커프스며 옷재질이며 보통 귀한 자제가 아닌거같아보이는 데 제 도련님은 어째 시종잡배같은 말투를 구사하니,,, 윗대가리의 목숨줄에 자기들 목숨줄이 달렸다는 거 아는 시종들만 애가 타는것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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