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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는 어릴때부터 운동을 했기에 초,중학교때의 추억이 없다 기억나는건 하기 싫은 운동을 하는 내 모습이다 나는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반 운동하기싫은 마음 반으로 운동을 그만 두려고했었다 그치만 항상 나에겐 성인이 되면 하고싶은걸 다 하라고했다 그때 모든걸 다시 시작해도 안 늦었다고 그치만 나는 생각이 달랐다 10대의 기억을 하기싫은 운동으로 보내기 싫었다 ...
" 위선자, 그게 나야. " • • • 이름 이 민희 나이 하는 행동만 보면 천진난만한 어린아이 같지만 스물 셋. 성별 Xx 소속 내 역할 약탈자 1인자, 약탈자들의 리더 현 약탈자들 중 가장 강하다고 불리는 약탈자들을 관리하면서도 제멋대로인. 성격 [ 잔인한 ] 처음 본 사람도 자신에게 이게 사람이냐고 할 정도로 정도로 소름돋고 잔인한 성격, 어린아이 또...
(순영 시점으로 봐주세요) * "형, 좋아해요..." "..." "내 처음들을 형이 다 가져갔으면 좋겠어요." "..." "나랑 만나요." 연하는 그냥 동생이라 연애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순영의 연애 철학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평소 나를 잘 챙겨주는, 동생 같지 않은 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얘가 없으면 허전하고 생각나고 신경 쓰이고 보고 싶더라....
오랜만에 보관해두었던 우울을 꺼내 천천히 곱씹어보았습니다. 우울은 조용히 내 감각을 뒤엎으며 나의 감정에 파랑을 일으켰습니다. 저는 어쩌면 우울하지 않았던게 아니라 나를 잡아먹으려하는 우울을 애써 외면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우울을 외면했기에 이렇게 버틴 것 같습니다. ....아니, 아닙니다. 나는 외면을 한 것이 아니라 정면으로 맞서싸웠습니다. 나는...
수업이 끝나자 도훈의 부름으로 학생부실을 찾은 민준이다. 도훈에게 1년 전 맞았던 매를 생각하면 온 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다. 잔뜩 긴장하고는 학생부실 문 앞에서 심호흡을 한번 하고 들어선다. 율과 도훈이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이자 곧바로 인사를 하는 민준이다.
오늘은 아쉬웠다. 네가 나 몰래 빠져나가는 데에 성공할 뻔했으니 말이다. 운 나쁘게도 네가 방공호 문 앞에서 나와 마주치는 바람에 한바탕 난투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오늘도 나의 승리로 끝이 난다. 오늘의 나는 두꺼운 옷을 입고 있어서 이가 살을 파고들지 못했고, 결국 히로오는 나에게 몇 대를 얻어맞고 다시 샤워실에 갇혔다. 뭔가 부루퉁한 표정으로, 부은 얼...
감사합니다.
1번. 해보고싶다 2번. 재밌을 것 같다 3번. 좋은 경험일 것 같다 4번. 안되더라도 다시 하면 된다 5번. 너무 도전하고싶다 이 5가지 이유인 거 같아요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것들도 주변 분들이 이야기해주면 갑자기 도전하게되기도 하고, 일단 안되는 이유, 위험 요소에 대해서 미리 생각하지않는 편이예요 일단 하고싶은데 어째 !!!!! 하고봐야죠 하고나서 ...
주의 * : 캐릭터 해석 오역과 날조등이 포함되어있을수있습니다 ! * : 오타주의해주세요 . * : 첫작인만큼 어휘에 대한 어색함이 남발합니다 . * : 2,781자에 굉장히 짧은 글입니다. Act. 01 「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달랐을까 」 " 살인 " , " 사기 " , " 절도 " , " 폭력 " , " 위조 " ... 법과 정의가 공존하는 폰...
빨터에도 해는 든다. 열댓 명이 넘어가는 머릿수가 중독 취약 세대를 인증했다. 전원우는 재떨이에 부딪혀 쪼개지는 햇살을 노려보며 툭 떨어진 고난을 곱씹었다. 김민규. 풀어쓰면 어폐 가득한 문장만 질질 흐를 것이다. 대충 봐도 체대생 피지컬이 사학과에 처박혀 노트북 두드리고 있는 것부터가 이상했다. 단연코 전형이 궁금한 동문 1위였다. 학과 분위기는 전원우의...
헤어짐을 준비한다는 건. ⚠ 사망 소재 주의! 슈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순간부터 생각보다 덤덤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이 시련을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그런 슈에게도 딱 하나, 걱정되는 한 사람이 있다면 바로 카게히라.. 그 아이가 알면 분명 충격을 받겠지? 싶어 바로 말하지는 못할 것 같음.. 하지만 그렇다고 이 사실을 끝까지 미카한테 숨기지도 않을 것 같아.....
원래대로라면 종상 전력 60분 해시태그를 통해서 올려야만 했었던 타임어택 실패본들을 모아놓은 글입니다. 다듬는데에 시간이 꽤 걸렸고 도입부를 쓰다가 멈춘 작품도, 중간에 끊은 작품도 많아서 제대로 다듬고 끝내기까지의 여정이 엄청났습니다. 한동안 글을 많이 올리지 못해 활동이 뜸했을 텐데도 많은 분들이 흔적을 남겨주셨기에 보답하고자 나름 열심히 적어봤습니다....
오후 4시 15분. 재현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갈 곳이 있다며 숙소에 들르지도 않고 어디론가 홀랑 가버렸다. 숙소 들어갈 때 연락할게 태산아! 소리치고는 부리나케 뛰어가던 뒷모습. 굳이 어딜 가느냐 묻지 않았다. 그 잘나신 구남친을 만나러 가는 거겠지. [오늘 한국 온다고 했었나? 잠깐 만나자] 눈을 감아도 눈앞에 글자들이 둥둥 떠다닌다. 발신인 밑에 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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