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주의문 오리지널 설정 낭낭한 글입니다. 사니와의 이름과 설정과 대사가 나옵니다. 커플링일지도 모르고 아닐지도 모르지만 일단 아닐겁니다(대체). 언젠가 미래의 제가 써주지 않을까요(미래의 나:ㅎ "크지만 코기츠네마루. 아니, 농담이 아닙니다. 하물며 가짜도 아니지요." 거기까지 말한 긴 은발의 검은 상대의 시선이 자신과 거의 동등한 정도(짐작하건데 조금 더 ...
이내 해 질 무렵 멀리 보이는 푸르스름하고 흐릿한 기운 혈액형 : O형 생일 : 호적상 9월 21일 별자리 : 처녀자리 나이 : 호적상 29세 신체적 고려 사항 162cm 50kg. 붉은색 숏웨이브 (정면) 왼쪽 앞머리에 회색 브릿지 두줄. 눈꼬리가 약간 올라간 고양이 같은 눈매에 진노란색(개나리색) 눈(황안/금안). 작은 체구에 차차웅인 걸 감안하더라도 ...
연이내 (호적상) 29살 / O형 / (호적상) 9월 21일생 / 키 162 / 몸무게 50 #차차웅, 연상, 동안, 신출귀몰, 과묵, 솔직, 비폭력, 대학원생, 나름 근딜 고유능력: 1. 결계-투명한 방어막을 유동적으로 이용해 원거리 공격을 하거나 벽, 큐브를 생성해 적을 가둠. 기억이나 힘 같은 것도 가둘 수 있음. 인이 새겨진 결계를 전투에 활용하기도...
지인 희님의 빛의 전사 레이시아와 오딘슈팡
오리지널설정 짙은 사니와가 출현합니다. 자기해석 371298372130129312039t정도 들어있구요...네 그렇습니다. 눈앞에 안개가 낀듯한 뿌연 공간이 펼쳐졌다. "츠루마루 이후로 간만이네.여기." 아직 완벽하게 현현하지 않은 검이 사니와를 시험(이라고 할까 선택)하기위한 공간.-현재로선 타로타치와 츠루마루 쿠니나가 정도밖엔 자신을 여기에 부르지 않았...
무서운 얘기는 아니고.....좀 찝찝한 게 있는데 들어볼래? 나는 아예 내 혼마루를 내가 만든 게 아니라 누가 쓰던 혼마루를 배정받았어. 종종 있지 않아? 사니와를 그만 둔 사람의 텅 빈 혼마루.그렇게 깔끔한 사람은 아니었던 건지. 아니면 전부 챙길 여유가 없었던 건지. 남겨진 세간살이가 좀 있더라고? 근데 정부에서 웬만한 건 다 새로 지급해준다고 버리라기...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1 아르바이트에 잘렸을 때 이른 아침 눈을 뜬 수리는 시계를 힐끗 보고는 다시 돌아누웠다. 출근할때는 절대 이렇게 못 일어나면서, 왜 꼭 푹 자고 싶은 날은 일찍 깨는 걸까? 수리는 금새 다시 잠이 들었다.- 딩-동으음….수리가 인상을 찌푸리며 뒤척였다.- 딩동, 딩-동재차 울리는 초인종에 수리가 어렵게 몸을 일으켰다. 잘 보이지 않는 시야로 시계를 보니 ...
그가 편하게 낮잠을 자는 것은 그다지 흔치 않은 일이었다. 다른 이들에게는 흔한 일일지 몰라도 돈 토코이어 일명 박사라고 불리는 그에게는 흔치 않은 일이었다. 우선 낮잠을 잔다는 행위자체가 그에게는 어려운 일이었고 - 배의 청소와 동료들의 점심 저녁준비, 빨래 혹은 고장 나는 그들의 무기 손질로 -, 가이가 들어오고 나서는 조금 일이 편해 진 뒤 가끔 생기...
#헌터 #2차 #패러디 #오리주 #소설 #NL #히소카 #드림 1 아르바이트에 잘렸을 때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수리는 마지막 손님이 나간 테이블을 정리했다. 이제 슬슬 퇴근 시간도 가까워졌을 테다. 주말치고는 생각보다 한가해서 의문이 들었지만 가끔 이런 날도 있는 거지 사장님은 별로 안좋아하시겠지만, 이라고 생각하며 카운터로 갔다."사장님?"슬슬 퇴근...
지시자의 사명을 받아 도착한 인형의 집엔 빛바랜 책 한 권이 있었다. 은박으로 새겨진 나비 모양. 책을 펼쳐 몇 장 넘겼을 때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은 한 사내였다. 정리되지 않은 더티블론드의 머리카락, 신념으로 빛나는 깊은 눈동자, 굳게 다문 입술 그리고 무엇보다 화려하게 빛나는 불꽃이 인상 깊어서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그 사진 옆에 적힌 이름은, "리...
좋은 밤이지? 사랑스런 내 아가씨, 자야할 시간이야. 전사들의 기억을 찾아주느라 고생이 많다고 들었어. 그 작고 여린 몸에… 아, 그렇지. 아가씨는 저 오토마타들보다 못한 목각인형이라 다리가 붓지도 발에 물집이 잡히지도 않겠네. 흠, 목각은 아닌가? 잡아보아도 어떤 소재인지 알기 어렵단 말이지. 상점에 있는 거? 아가씨의 파츠는 나도 들여오는 거야. 설마 ...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기분 좋은 서늘함을 느끼고 눈을 떴다. 깜박 앉아서 졸았던 모양이다. “일어났니? 기분은 어때?” 닛카리가 내 옆에 앉아 있었다. 어제 꿈에서 본 풍경 그대로, 나는 잘 정돈된 낯선 방안에 앉아있었다. 아니, 낯설다고 할까…낯설어야 할 텐데, 이상하게 낯익은 방이다. 나는 옆에 있는 닛카리를 바라보았다. 오늘 닛카리는 편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