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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굴렸지만 그때그림들은 쪽팔려서 못본다네. 여러가지이유로 작년부터의 그림이라네요. 손그림들은 어쩔수없이 앞쪽으로 밀었습니다
(영상-우클릭-'연속재생'을 누르시면 노래를 끊기지않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BGM과 함께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Outrunning Karma That Boy. 시끄럽다. 듣기싫은 소음에 아주 깊은 곳에 유영하듯 잠이 든 정신이 돌아오고있다. 잠귀가 밝은 편이 아니라, 웬만한 소음에는 잘 깨지않는데 외부소리가 귀로 들어왔다는 건 얼마나 시끄러운 소리인가....
내가 문제일까. 그애 말대로 내가 너무 어려서 이 이별을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 대니 라두서는 붉은 지붕의 집 옆에 서성이며 비를 맞고 있었다. 뒤집어 쓴 후드는 비에 물들어 짙은 초록색을 띠고 있었다. 곱슬거리는 앞머리가 물기를 머금었다가 물방울을 떨어뜨리기를 반복했다.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몰랐다. 왜 나한테 헤어지자고 했어? 네가 나 없이 살 ...
28 꼬셔보라고 생각 없이 부추겼던 내 주둥이를 매우 쳐야 했다. 분명히 내 입에서 나온 소리가 맞는데, 자꾸 인정하고 싶지가 않다. 왠지 저 사람 앞에서는 자꾸 지고 싶지 않아서 헛소리가 나간다. 알고 보면 우리 사이 엄청 안 좋았던 거 아니야? 아무래도 그런 것 같다. 그리고 꼬셔보라 했다고 입부터 들이대는 건 또 뭔데. 진짜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
上 거짓말. 거짓말 하지마 도영아. 라는 말이 턱 끝까지 차올랐으나 겨우 삼켰다. 그 이유는 제 앞에 앉아 있는 김도영의 얼굴이 너무 굳건해서. 태일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며 겨우 표정을 숨겼다. 그래서, 뭐?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며 물었다. 도영은 토끼같은 눈을 깜박이더니 말했다. "안 놀라?" "이게 놀랄 일이야?" "나 남자친구도 있어." 그건 ...
[자스민 20세 / 알라딘 17세] 자파의 갖은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만남은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다. 자파에게 들켰음에도 그동안 별 탈 없이 즐겁게 만났다. 거기다 자파를 거의 매번 놀려먹기까지 했으니 아주 성공적(?)인 만남인 셈이었다. 그리고 2년 전, 아그라바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자스민이 알라딘에게 키스하고 사라진 그다음 날 술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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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나는 당신을 교황청에 고발할 수도 있어요. 좋아요, 그게 당신의 답이라면. 광막하고 고요하여 신의 손이 닿았다 여겨지는 곳. 땅 위에 발 붙이고 살아가는 자들은 일생 동안 그저 바라보는 일 밖에는 할 수 없고 끌어당기는 힘에서 자유로운 이들만이 자유롭게 누비며 춤추는 그 곳. 그렇기에 이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면 그 영혼은 육신을 떠났거나, 육신...
포르테. 하얀 나뭇조각이 깊게 눌러앉는다. 규칙적으로 나열된 흑과 백을 넘나드는 손끝이 하얗게 질리고 있을 테다. 시트에 목을 기대어 내려다 보면, 손바닥으로 덮을 수 있을 만큼 좁아터져 보이는 둥그런 홀. 눈자위를 아리게 하는 노란 조명의 조도가 번쩍이고. 그 홀에는 빽빽하게 늘어선 바이올린, 결을 깨트릴 만큼 큼직한 콘트라베이스, 틈바구니에 간신히 끼어...
0n0822 거자, 거북목자라. 고어적, 성적, 기괴적, 크리피적 성향이 강합니다. 다만, 그리 표출하지 않으며, 스스로도 절제합니다. 약유혈적 요소에서 넘어가지는 않으나, 수위에서 넘어설 경우가 존재합니다. 모든 가해에 대한 미화를 혐오합니다. 가해 자체를 혐오하며, 일절 옹호하지 않습니다.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에 대해 트리거가 존재하며 예민합니다. 성...
https://cafe.naver.com/childrenoftherune/41287 https://cafe.naver.com/childrenoftherune/41287 룬의아이들 FAN카페에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자랑하려고 쓴 글(맞아요 닉이 다르기 때문에 뾰족히 증명할 수도 없지만, 착하신 분들은 믿어주실거야. 덧글에 보니 전민희작가님이 갈리페르 폰...
이쪽 좀 봐 줄래요, 레이디. 가벼운 손짓으로 이안은 제 앞에서 나른하게 늘어져 있는 아이나의 시선을 제 쪽으로 살며시 집중시켰다. 아니, 집중시키려 노력은 했다고 하는 편이 맞을 것이다. 카페 내에서는 꽤나 좋은 자리, 딱 기분 좋을 만큼의 햇살이 드는 창가 쪽의 소파 자리를 두 사람이 잡고 앉자마자, 아이나는 '졸려요….'라는 말을 한 마디 겨우 남기고...
8/29 소설가 : 오츠이치 읽은 사람: 메이디 애니 5부 황금의 바람을 열심히 보다가 수치심없는 퍼플헤이즈도 사서 보고 더 재미있다고 해서 the book을 샀습니다. 읽었습니다. ..... 허나 이 글은 독서 감상문같은게 아닙니다. 사실 the book하고도 별 관련이 없습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할 때까지만 해도 까먹고 있었는데 책을 실물로 마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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