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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짧은 본편 + 명절 특집편이라고 생각해주세요 ㅋㅋㅋㅋ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용! (먹으러 떠남-.)
당장 손에 들어올 3억이라는 거대한 액수에 재신은 황홀했다. 아직은 0이 여덟뿐이지만, 곧 아홉이 될 운명이니까. 그 생각에 재신의 입에서 절로 실없는 웃음이 새어나왔다. 다분히 바보 같은 웃음소리에 차하로가 보고 있던 화면에서 시선을 떼고 재신을 응시했다. 노골적으로 한심하다는 듯 응시하는 시선을 애써 무시했다. “심심하면 나가보지그래.” 차하로가 도로 ...
어떻게든 저 상황을 그림으로 연성해 보고 싶었음! 빨리 안 끝내면 그냥 둘 것 같아서, 어떻게든 완성하고 싶어서 머리만 채색..ㅎ (3권 까지 읽은 얼하 후기) 진짜 매번 볼떄 마다 우는 듯 특히 답초 나오면 눈물이 안 멈춤... 얘네 너무 슬퍼..... 아직 3권 정독 중이라서 뒷 이야기는 모르지만 만약 만녕이가 전생에서도 묵연이를 향한 마음이 단순히 제...
추석특집으로 이청과 우지헌의 sd 캐릭터 모음! 그리고 특별판으로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일정상 못 보여드렸던 '추석특집2_이청 도련님 ♥ 우지헌 경호원 결혼 후 명절 인사가는 만화' '이청 생일특별만화 : 대군이 어려졌다!!' 두 편의 러프만화와 캐릭터 초기 시트(이청, 우지헌, 지상궁, 교상촉, 왕, 중전, 현경대군)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독자님 모두 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결국 욕실에서 한 번 더 한 후에 같이 씻고 가운이고 뭐고 없이 맨 몸으로 함께 기어 나왔다. 해든이 먼저 침대에 누웠더니 그 옆으로 주호가 기어 들어 왔다. 말을 할 기운조차 없던 해든은 주호가 옆에 눕든 말든 몰려오는 먼저 잠에 져버렸고, 주호는 그게 무슨 기회라도 되는 마냥 신나서 해든을 끌어 안았다. 먼저 잠든 해든의 쇄골, 가슴, 어깨, 목덜미를 ...
제 소설 읽지도 보지도 마시고 제 설정이나 대사, 표현 따라하기 하지 마셔요. 해도 너무 한 것 아닙니까? 스스로 구상하고 스스로 자료찾아 쓰는 법부터 배우세요. 그것이 작가(作家)가 해야할 일입니다 남의 아이디어, 심지어 등장인물 한자 뜻까지 베끼시면 그건 너무하지요. 우연이 아니라 님이 포타와 제 소설 자주 본다며 응원하다고 수차례 말을 남겨서 더 끔찍...
삶과 죽음을 가르는 전쟁이 그렇게 끝이 났다. 그러고도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에이스는 정신을 차렸다. 제 눈앞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그날의 진실임을 깨달은 후 그는 멍하니 허공을 보는 시간이 늘었다. 누가 자신을 찾지 않으면 온종일 하늘만 보고 있는 그를 마르코가 담담한 목소리로 불렀다. "난 아버지 고향 섬을 지킬겨." 넌 어떻게 할 거냐는 물음에 에...
[저작권법 103조에 따라 타인의 저작물을 허락없이 무단 도용, 또는 원작과 원작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그대로 가져온 경우 중대범죄자로 수사의 대상이되며, 형사고소 및 실형및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봄이 오면 여름은 오지 않는다 말하였고 여름이 오면 가을은 오지 않는다 말하였고 가을이 오면 겨울은 오지 않는다 말하였고 겨울이 오면 ...
https://twitter.com/i/status/1440496457086242819 [이 소설에 영감(靈感)을 준 세이릭 히메네즈 감독(철의 심장을 가진 사나이,2017년)과 시인 안리타 님께 모든 영광을 바칩니다.] #전쟁물#BL#유태인학살#나치#군인수#군인공#광공#계략수#실화#대체역사#미남수#암살 <줄거리> 때는 1938년 가을의 독일. ...
신청 감사합니다. 그의 시선에서는 언제나 뜨뜻미지근한 램프 기름 냄새와 서툰 노랫가락 냄새가 났다. 나는 고개를 돌리기도 전부터 이미 그의 눈길을 짐작할 수 있었다. 한 발짝 뒤처져 따라오는 그를 위해 걷는 속도를 늦추자 그는 천천히 내 곁으로 다가와 걸음을 맞췄다. 붉은 보랏빛 눈길이 잠깐 뺨 위로 흐를 뿐 아무런 대화도 오가지 않았다. 하지만 누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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