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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길시님 데드게임 (정재현, 김도영) https://posty.pe/bx58ey 그냥 개쎈 조직물이 보고싶었을 뿐 _ 센가물이 첨가된 조직(국정원) https://posty.pe/2twrz7 마삼님의 사모님 아니라고 (가볍고 재밌는 글형식) https://posty.pe/5osoy3 1 결제는 취향에 맞는 분만! 개맛도리만 가져왔어요
"윽, 흐... 천, 천히 미친놈아." "그러고 있잖아." 눈 앞에 피어오르는 연초의 연기. 분명 제 입에서 나는 것이 맞았다. 순식간에 기분이 불쾌해졌다. 뻐근하게 벌어진 아래 하며 그곳을 드나드는 단단한 성기. 좁은 나뭇집 안에서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분명 모르고 만난 것은 아니었다. 가끔 부정하고 싶을 뿐이지 "다음은 언제 만날까?" "나 일주일...
23년도 백건 19년도 백건 18년도 백훈 17년도 현우 백건x2 16년도 가람 23년이 진짜 오랜만에 그린거긴 했구나...
내가 그분의 존재를 인지하게 된 이후, 툭하면 눈앞이 아득해지는 탓에 결국 이곳에 꽤 오랫동안 신세를 지게 되고 말았다.이곳에 머무르는 동안 은근히 많은 이들을 관찰할 기회가 생겼다. 예컨대 내 옆 침대에 자주 머무르는 금빛 꼬리를 가진 용의 일족은 작은 삼색 고양이를 반려로 두고 있다보니 내가 덥다면서 그녀에게 붙으면 필히 겁박이 따라붙는다거나, 내가 새...
짜장면도 뺏어먹었습니다..짜장밥은 다른가족꺼..
우연히 라디오에서 들었던 노래 가사를 떠올렸다 사는 게 지옥 같다 여길 때는 어림도 없었던 재앙이 호흡을 잊을 정도로 빠르게 다가오고 죽음을 직감한 순간 가장 먼저 행한 것은 왼편의 애인을 보는 것 그 표정이 어땠는지 따위는 중요치 않았고 다만 마지막 숨을 뱉으며 깊이 안도했다 마지막으로 보는 게 너라서 다행이다 느린 시간을 주마등 대신 가득 채운 것은 후...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1. 길을 가다가 우연히 소식을 들었다. 환한 미소를 지은 신부가 부케를 던지는 옆에서 키가 훤칠한 남자가 행복하게 웃고 있었다. 누가 봐도 선남선녀의 결혼식이었다. 그렇구나, 하고 감흥없이 지나쳤다. 그들이 무엇을 하던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질렸어. 플로이드가 말했을 때,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걸 알았다. 그렇게 지겹도록 일방적인 관심-집착이라 불러...
※ It's not official ※ 무슨 내용인지는 앤오랑 저만 압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G2nCAyP3xBI ... 눈을 뜬 견우화는 자신의 팔을 매만졌다.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어려웠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떠올려보려고 하면 아주 선명하게 떠올랐지만, 하나도 확신할 수 없었다. 자신과 정현서에 대한 모든...
사투리 고증 실패!!!! <- 주의하세요 "나 너 진짜 싫어." 준수햄, 저녁 먹게 얼른 와요! 맞다. 준수 니 점심도 조금 먹지 않았나. 어지간히 먹지 않았던 준수가 걱정됐는지 상호부터 재유. 심지어 공태성까지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낸다. 농구부원들을 생각해서라도 밥상 앞에 앉았다가. 상 위에 놓인 불고기를 보자마자 준수는 다시 그 목소리가 떠오른...
📎괴도조커의 피닉스 시점에서 쓴 글입니다. 📎재미로 봐주시고 원작, 애니와는 1도 상관없습니다. 📎저주, 자살 소재 주의 📎마무리 미흡,, 남십자성의 사신 피닉스, 붉은 날개, 아카이 츠바사 ••• 이게 날 가르키는 말이야. 이외에도 엄청 많지. 지구에 불시착 하기 전까진 아크룩스와 나는 은하계 곳곳을 여행하며 많은 우주인들을 만나고 관계가 형성 됐지. 그...
- 다른 사람과 룸에 있었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뒤돌아 매정하게 가던 이명헌의 뒷모습을 그려보자 생각했던 일탈이 모두 한마디로 좆 같아졌다. 입에서 된 소리를 낸 적이 없던 정우성의 이사이에 욕설이 씹혔다. 같이 들어왔던 남자의 가운이 스르륵 바닥으로 떨어지는 소리에 손을 휘저었다. “나가요.” “우성씨.” “실수였어요.” 이명헌보다 몇 배는 약해 보이...
“이명헌.” ”…“ ”쌀쌀하다고.“ “따라오지 말라니까.“ 아. 떨리는 목소리. 지금이 몇 신데… 현철은 기숙사 밖으로 거침없이 나가는 명헌의 동그란 뒤통수를 보며 무작정 따라갔다. “왜 그러는데.” “…안 춥다고.” 그래. 쌀쌀하다는 건 조금 거짓말. 솔직히 이정도는 우리한텐 괜찮다. 근데 니가 지금 쌀쌀맞게 굴잖아, 나한테. ”…내가 뭐 잘못했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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