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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21.10.31 수정 회의가 파하고 금광선은 그 길로 아들을 찾았다. 정무도 마다하고 퇴청한 주인어른에 바람에 날린 유리장식을 다시 걸고 있던 어린 종들이 이마를 바닥에 바짝 붙였다. 금광선은 중도를 지키는 척하며 이곳저곳 줄 대는 곳이 많았다. 일이 예상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화를 배로 받는다는 뜻이었다. 그런 제 속도 모르고 위무선과 틈만 나면 싸우는 ...
맞춤법 안 돌림 나 라이브라ㅇㅇ. 스티븐과의 사이는 쏘쏘. 가끔 스티븐이 자기 점심 사면서 내 점심도 한두 번 챙겨주고 쿠키 같은 거 사서 먹으라고 간식으로 주고 그런 정도의 사이임. 난 뭐 얼음부관상사 스티븐이 좀 불-편하지만 동료인 나한테 허니트랩을 쓰는 것도 아니고 사고만 안 치면 그냥저냥 잘 대해줘서 스티븐을 그냥 관상용 마네킹 쯤으로 치부하는 중임...
시아님의 블워사제 썰에 무한 감사하는 마음에 드리는 선물용 일러입니다
솔 황제의 부인 이야기, 고증 오류 잔뜩...? 날조 + 망상 * * * * * * * 꽃을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았다. 나는 그 시선 하나에도 쉽사리 동요하는 사람이었다. “왜 그러십니까? 폐하.”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입술을 다물며 한 발자국 물러났다. “그대 침실인데 왜 물러나.”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꽃보다는 다른 꽃을 놓아라. 예를 ...
홀아비 패치 X 어린이집 교사 퍼블리 *짧음 주의 패치의 아이를 종일 돌보는 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기로 결심했지만, 회사가 패치를 놓아주지 않는 날이 점점 많아졌다. 그의 말에 따르면 다시 퍼블리에게 맡기면 안된다는 걸 알기에 베이비시터를 구했지만 아이가 낯선 여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고 마음을 열 생각을 안...
= 망종(芒種). 七 = 거뭇거뭇 해가 저물어가는 하늘에 느릿하게 어둠이 색을 가한다. 발갛게 발한 해 질 녘을 뒤로 한 채 객잔으로 돌아온 두 용과 한 여우는 눈앞에 보이는 풍경에 놀람과 경악 한편으로는 의아함을 그리었다. 점심 무렵 만해도 경기하기 바빴던 녹룡 남경의가 너무나도 여유롭게 여우들 사이에 껴있었다. 그 옆자리에는 당연하다는 듯 홍영황이 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원작자(EllenGreen163)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Translation of fanfiction from EllenGreen163 (under her permission) *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8428108?view_full_work=true * 원제: 如何处理特殊时期的夏油老师 "...
* 원작자(EllenGreen163) 분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Translation of fanfiction from EllenGreen163 (under her permission) *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8428108?view_full_work=true * 원제: 如何处理特殊时期的夏油老师...
지앤이의 말에 따르자면 믿을 수가 없고, 뼛속부터 잘나고, 거만하고, 성깔이 더러운 허티엔은 요즘 내내 저기압이었다. 착 가라앉은 얼굴로 수업을 듣다가 쉬는 시간만 되면 분주히 돌아다녔는데, 다시 자리에 돌아와 앉는 표정이 그리도 살벌할 수가 없었다. 무슨 일 있나며 몇 번 물어오던 아이들도, 아무런 대꾸 없이 고개만 젓는 허티엔의 모습에 이유를 알아내는 ...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29화 이후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고 이후 박문대는 유독 연습을 힘들어했다. 그러나 꿋꿋이 팬들 앞에 서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계속해서 무대에 서고 싶어했다. 이상한 고집이었다. 걱정한 팬들을 위해서라는 이유였으나 문대의 주변인들과 멤버들은 곧 쓰러질 듯 위태로운 문대를 보며 더 큰 걱정을 했다. 가끔 허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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