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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는 이런 일로 무영님의 얼굴을 볼 일은 없었으면 좋겠군요." "어차피 한번은 겪어야 하는 거였는데 투덜거리지 마. 처음에 얼굴만 비추고 빠졌으면서." "당신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아직 모르겠는데 그 상태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유진님과 다시 마주해야 했던 제 심정도 좀 이해해주시죠?" "네가 그 정도인데 무영이 형은 어땠겠어. 솔직히 크게 내...
11. 동재는 다음날 출근하지 않았다. 휴가를 썼다고 했다. 하필 금요일이니 휴가는 대수롭잖은 일이었지만 계장의 한 마디가 시목의 귓가에 꽂혔다. “아까 잠깐 전화 오셨었는데 목소리가 영 안 좋으시더라고요. 어디 아프신가.” 시목은 도무지 일에 집중하지 못했다. 평소엔 입에 대지 않는 커피도 마셔봤지만 소용없었다. 오늘까지 훑어봐야 할 기록이었는데 진도가 ...
귀에 거슬리는 콜록임 소리. 그 때 마다 나오는 신음. 카나메는 지금 감기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목감기와 기침감기가 섞여있는 본인의 말에 따르면 꽤 귀찮고 피곤한, 괴로운 감기에 걸렸다. 그는 자존심이 세다. 수업 중에는 방해가 될까봐 목과 배에 힘을 주어 가려운 목에서 올라오려는 기침을 막았고 혹여 튀어나오더라도 쿨룩, 하는 약한 기침으로 바꿔 표출하기도...
3월 11일, 오이카와 씨의 여행 첫 메일 이와쨩, 오랜만이야. 사흘이나 깜깜한 내 소식 기다리느라 속이 많이 탔지? 그러게 왜 여행 중에 연락하지 말라는 소리를 해서 스스로 걱정거리를 만들어? 걱정할 것 하나 없이 나는 무사히 중국에 도착했어. 여기 온지 사흘이나 됐지만 제대로 돌아다녀본 적이 없어. 억지로 온 여행이라 그런가 숙소에서 나가고 싶지가 않더...
치과 의사 서동재 X 검사 황시목 단편작, 캐붕 요소 존재, 대형견 서동재 " 자, 아 해보세요. " 불빛이 비춰지면서 위이잉, 기계음이 울리기 시작한다. 시끄러울법 할텐데, 괜찮아요. 하는 사근사근하면서 나긋한 목소리 덕분인지, 기계음 만치도 들리지 않는 고요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치료를 해주는곳으로 소문은 입에서 입으로, 조용하고 빠르게 퍼져나갔다. 마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오전의 정사가 끝난 어지러운 침대. 여진과 시목이 숨을 헐떡이며 그 위로 동시에 엎어졌다. 쏟아지는 햇빛을 받으니 더 나른해져 잠이 올 것만 같았다. 숨을 다 고른 여진이 괜시리 시목의 가슴팍을 짚으며(더듬으며) 상체를 일으켰다. 손바닥에 느껴지는 시목의 가슴이 단단하다. 여진이 너무도 의외라며 시목에게 물었다.“아니 근데 몸이 왜 이렇게 좋아요? 여진의 ...
대충 드군말~군단초
대충 2016년 전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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