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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와 동시연재중입니다.(조아라에서 두 화로 나뉘어져 올라간 후에 이곳에서 합쳐서 올립니다.)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 조르딕가편은 히소카 중심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모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지 않고 생략되어 넘어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듭되는 정정 죄송합니다. 망무 회지, <하청호, 하담애>는 망무 + 희강 + 송성의 대서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약 200~300p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인쇄비용 또한 늘어날 예정에 있습니다. 폼주소 :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NTViOTBjODYtZDA5...
20년 전이었을까. 특별할것 없는 날, 엄마는 내게 문득 이런말을 했다. “ 믿지 못하는 사람은 신뢰가 없어.” 그 당시 난 그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믿음, 신뢰 라는 말은 5살인 내게 너무 어려웠기에. 그리고 내가 10살일때, 믿음, 신뢰 하는 말을 어느정도 이해하게 되었을때. 엄마는 내게 내리쬐는 햇빛을 한손으로 가려주며 속삭였다. " 남을 믿지 못하...
“넌 내 어디가 좋니?” 무심한 마음으로 던진 질문인 게 티가 났을까. 반응을 기대하지도 않고 뒷일을 생각하지도 않은 채로, 그저 문장 안에 들어가는 ‘의’나 ‘와’ 같이 흔한 조사처럼 툭 끼워 넣은 그런 질문. 생략해도 괜찮았을, 굳이 꺼내지 않았어도 그 날 하루가 크게 바뀌지 않았을 질문. 심지어 민주는 그렇게 물어놓고 상대방을 쳐다도 보지 않고 있었다...
FF14 어부의 경우, 미리 잡은 물고기를 이용하여 길드 의뢰 납품을 할 수 있다. 물고기를 미리 준비한다면 빠른 레벨업이 가능. 물고기 낚시 방법과 위치 정보는, 고양이는 배고프다 사이트를 적극 이용하도록 하자. 고양이는 배고프다 : https://ff14angler.com/index.php?lang=ko 납품 물고기 일람 ※ 대량 채집의 경우, 총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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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끝을 알리는 종소리가 정적에 안긴 도시를 깨우고 있었다. 이른 시간부터 교회를 찾았던 사람들이 각자의 하루를 향해 되돌아가는 모습을 한참이나 지켜보던 수녀는 마지막까지 남아 기도를 올리던 노인이 예배당을 떠난 후에서야 발걸음을 떼었다. 여명이 푸르스름한 장막을 걷어내자 도시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났다. 교회와 이웃한 학교로 아이들이 몰려들면 밤새 가라...
유현이 물었다. 유진에게 잡힌 손목을 약하게 비틀면서. 유진은 입으로 달래는 소리를 쉬쉬 내느라 듣지 못한 말을 되물었다. 그리고는 또 손톱깎이에 집중했다. 상관없는 손가락 피부까지 잘라버린 탓이었다. “뭐라고?” “…….” 살점이 떨어져 나간 자리에서 피가 배여 나왔지만 유현은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유진이 안절부절못하며 호들갑을 떨어댔다. 그...
"포포데이라서 뽀뽀해달라니, 어이없어 진짜." 집에 도착해 무거운 가방을 침대에 던진 아름이 중얼였다. 아까의 상황이 자꾸만 생각나는지 어이없으면서도 웃겼다. 그래서 자꾸만 웃음이 피실피실 새어나왔다. 지안과 사귄지 벌써 사십 사일째 되는 날이었다. 워낙 기념일에 둔감한 타입이었기에 지안이 무언가를 챙겨주는 날들이 특별한 날이라는 것을 깨달은지 얼마 되지 ...
- 아저씨, 그거 글씨 누웠는데요. 바로 세워서 다시 쓰셔야죠. 어린 목소리, 기껏해야 10대 후반을 지나 곧 성인이 될 아이 정도 되는 목소리였다. 잠시 어안이 벙벙하여 원고지를 확인하니 정말로 누워있는 글자. - 그것만 고치시면 될 것 같아요. 난 볼 일 끝났으니까, 이만 가 볼게요. 하? 당돌한 꼬맹이네, 일부러 눕혀서 썼는데, 누운 글자를 바로 알아...
어느 날 집 뒤에 바다가 생겼다. 떠나가는 사람은 바다로 갑자기 천재지변이 일어났다거나 우리 집이 순간 이동을 했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 오래도록 쓰이지 않던 담 너머 건물의 옥상에 누군가 가게를 열어 행사용 풍선 인형이 바람에 흔들리며 펄럭이는 소리가 꼭 파도 소리와 같아서 둘이서만 우스갯소리로 '집 뒤에 바다가 생겼다'며 낄낄댔을 뿐. 어쩜 천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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