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각자 다른 장소에서 다른 적을 상대로 갑주를 입은 일곱 사람이지만, 저 멀리 적의를 보이는 적을 이겨야만 모든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 언더월드 시티에서 달 마히나라와 대치한 드릴러와 그레이버, 그리고 오이콧 외곽에서 해 마히나라와 싸우게 된 마이너, 드릴러, 그리고 타나토스가 힘껏 달릴 때, 임모탈과 맞닥뜨린 아가르타와 파브닐도 ...
이 이야기는 아주 뻔하고도 진부한 문장으로 시작된다. 눈을 떴더니... 이세계 여고생이 되었다?! 뭐... 여기까진 괜찮았다. 나 소설 많이 봤거든. 그런데 보통은 자기 집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나? 나는 왜 학교 책상에서 자고 있어? 수업 종이 쳤다며 나를 흔들어 깨우던 여자애는 곧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앉았다. 쟤가 제일 친한 친구였던 건가? 몸 주인의....
안녕하쉐영 하루 놀다가 온 시나브롭니당 릴리님께 받은 그림 신청 완성!! 블라인드 오즈룡! 갠적으로 오즈룡님 캐디 너무 이뻐서 그려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그렸습니다! 안히 여러분ㄴ 이 자태를 보세요!! 뜰팁 디자이너 분들은 어떻게 이런 이쁜 캐디를 뽑으시는 거죠??? 미쳤네. 너무 이쁘당💚💚💚💚💚💚 + 각님 아이돌au는 조금 늦게 올라갈 수도........
일단 제 인생 목표는 굽히고 부러질 바에야 휘어지겠다에요. 사주로 보면 달moon이 되었어야 할 태양sun이고 별자리로 보면 화성 별자리들이 우세한 사람. 저는 빛과 관련있는 오컬트적 해석을 가진 사람이죠. 제 삼단 논법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이죠. 빛의 절단은 아예 물질들에 의해 막힐 때 발생하고 빛의 굴절은 액체나 어떤 물체를 통할 때 빛이 꺾이는 ...
취조실에 앉은 남자는 수갑을 찬 손목을 불량하게 테이블 위에 널부러뜨린다. 뭐라도 하나 묻으면 금새 티가 날 흰 수트 아래에 검은 셔츠를 받쳐입은 그는, 어깨 근처까지 오는 긴 머리를 대충 틀어올려 묶고 셔츠 단추는 세 개나 풀고 있었다. 거기다 장소에도 아랑곳 않고 삐딱하니 앉은 자세를 보면 역시 보통내기가 아닌 모양이다. 하긴 그러시겠지. 형사 쟝 키르...
*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단둘만의 뜨거운 생일 축하가 끝나고, 옷을 추스르고 땀을 닦던 그때 동혁이 선물을 준비했다며 자리를 옮기자고 해. 무슨 선물이고, 어디로 가냐고 해도 우선 가자며 팔을 부드럽게 끌어. 얼떨결에 차에 올라타긴 했지만 영 힌트가 없어서 여주는 어리둥절하기만 해. 뭐, 동혁이 이상...
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Atlas “Atlas 2 start up. (아틀라스 2호 엔진 가동)” “Atlas 2 is on internal power. (아틀라스 2호 내부동력 가동)” “Atlas 2 go for launch. (아틀라스 2호 발사에 들어갑니다.)” “Atlas 2 has configured for flight. (아틀라스 2호 비행모드 설정)” 빠르게 이...
성 프로, 니 발령 났다. 위에서 올라오라카대. 니도 이제 빛 볼 때 안 됐나. 이현성이 서류 더미를 테이블 위로 턱 내려놓았다. 부산지방검찰청 형사부 형사 2과 성준수 검사,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으로 배속됨. 성준수가 물끄러미 시선을 서류로 던졌다. 인천지검, 그것도 부천지청이라면 수도권 중에서 제법 알아주는 지검이다. 검사는 2년 꼴로 발령이 난다더니...
Psychic Trauma 31. ‘내가 왜 이런 일에 휘말렸는지보다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할 건지 생각해. 극복이 불가능하다면 벗어날 방법은 있는지. 벗어날 방법마저 없다면 선택지는 단 두 개. 체념하거나 죽을 각오로 목숨 걸고 싸우거나.’ ‘….’ ‘그런데 아무것도 못 하고 그냥 당하기만 하는 건 너무 억울하지 않겠어?’ 실습 때 정우가 학생들에게...
로널드는 퍽 순수한 사람이었다. 그는 언제나 직접 뛰는 사람이었다. 어린 마음에 형의 곁에 남아있기 위해서도, 어린 동생을 놀리기 위해서도, 조금 자라 동경하게 된 형의 뒤를 따르기 위해서도 그는 언제나 땅을 박차고 앞으로 달려갔다. 다른 방법 같은 것은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는 언제나 눈앞의 것을 좇기에 바빴고, 눈앞의 것을 잡기 위해서는 그것에 닿을 때...
5화: 이상한 나라의 아슈 야리마의 일기 1 해가 쨍쨍. 엄마 기분 좋음. 언니는 짜증남. 언니가 말해줬는데, 잔날리가 혼자 해변가로 산책 갔다가 갑자기 헐레벌떡 뛰어와서는 미라이에게 사람이 바다에서 떠밀려왔다고 난리를 피웠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미라이는 곧바로 키 큰 남자 두 명 (아마도 비라니와 야란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맞았다! 역시나 이 둘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