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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즈른 앤솔로지 [안즈의 정석]에 참여했던 이즈안즈 해피 파트입니다! 갓앤솔 주최해주신 슈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카케루편이랑 미나토편 감상임 말 별로 안 걸러서 씀 메리나라는 캐릭터의 존재 의미를 존내 모르겠다 리빙스턴씨가 맞이해주고 리빙스턴씨랑 회사에서 있었던 얘기랑 사랑에 대해, 코다마씨에 대해 얘기하면 아귀가 딱 들어맞지 않아? 메리나 대체 왜 넣은 것임...? 오렌지 플라밍고 전설 얘기하려고..? 도쿄야경 찬양하려고...? 아니 리빙스턴씨와 이야기를 좀 쌓아놔...
점점 날씨는 추워지고 해가 떠 있는 시간이 짧아지던 어느 날의 저녁 무렵, 공원에선 그네만이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녹슨 철의 소리가 고막을 긁어내렸다. 귀가 아파 무심코 미간을 찌푸렸다. 몇 번을 들어도 저 소리만큼은 익숙해지지도 나아지지도 않았다. 그래도 듣고 싶지 않다고 떠날 수도 없는 노릇이라, 나는 철봉에 몸을 기댔다. 페인트가 벗겨진 철...
"윽, 셔!" 무영이 마시던 커피를 마셔본 은율이 혀를 내밀며 웨엑 거렸다. "무슨 커피가 쓴것도 아니고 셔?! 너 대체 혀가 어떻게 된거냐?!" "괜찮지 않나? 난 맛있기만 한데." "...하긴, 너 레몬 통째로 씹던 녀석이지." 은율이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하여간에 먹을거에 관해선 가리는게 없는 자신도 먹기싫은 걸 저놈은 잘도 먹는다니까. "난 너희...
조금만, 더...! 도착했다!! 하고 생각한 순간, 아래에서 받쳐주던 바닥이 밑으로 훅 무너지는 느낌이 들며 몸이 중력을 이기지 못하고 자유낙하했다. "모옷, 모찌이이이!!!" 한 걸음 남았었는데!!! 떨어지는 순간 보이는 아처 모찌의 모습에 제 눈에서 억울함에 방울방울 눈물이 새어나와 허공을 수놓았다. 원통해서 팔짝 뛰고 싶을 정도였다. 고지를 눈 앞에 ...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빠른속도로 음식을 씹어 먹고있던 카무이에 슬쩍 고개를 돌려 창문 너머로 보이는 끝 없이 짙은 우주를 바라봤다. 이곳에서의 풍경은 낮이건 밤이건 그저 어두컴컴하기만 할 뿐. 처음에야 지구 밖의 미지의 세계인 우주라는 곳이 신기했다. 저와 함께 우주를 누비자는 꽤나 낭만스러운 카무이의 물음에 고개를 힘차게 끄덕여 수락하긴 했지만, 원래 살던 곳이 낮이건 밤이건...
1.<불온한 검은 피>는 허연 시인의 <내 사랑은>이라는 시의 한 문장입니다. 2.책 스토리는 봄-여름-가을-겨울-다시 봄과 여름 순서로 진행됩니다. 3.원식이네 집은 엄청 잘삼ㅇㅇ 쌉부자임 4.재환이는 애초에 택운이랑 자기는 안될 걸 알고 있었어요, "우리는 평생 서로를 사랑할 수 없어. 서로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
_ ! CAUTION ! 공포감 유발 묘사, 정신적 문제에 대한 무관심, 정신적 부담 및 압박감 유도 _ ! TRIGGER WARNING ! 범죄행위 / 살인, 상해 _ 어투가 섞여있습니다. / 사담포함 전체 6,000자 이상 _ 비주기적으로 수정/추가/삭제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감정적 동요가 극심한 얌못이라면 어떨까.남들에게 지나친 공감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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