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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블루 다크워는 구글 연동 기능이 따로 없나봅니다. 그러려니 하죠? 아무튼 앱을 삭제하면 그대로 데이터가 날아갑니다! 그러니 핸드폰을 옮기거나 할 때에는 반드시 인계코드를 발행해두는 편이 좋겠죠? (이 글도 임시저장 안 하고 날려먹었네요? 이런...) 인계코드 발행법 1. 이 화면에서 노란색 왼쪽의 データ어쩌구를 누른다 2. 홈화면 왼쪽 하단 가운데의 ...
· 약 3000자 정도 되는 짧은 글입니다. · 아냥조(우토님, 스레님)입니다. · 드랍 했던 거 재활용이라 많이 이상합니다. · 부디 재밌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 · · · 내 이름은 우토. 나는 평범한 학생인척하고 있는 탐정이다. 뭐, 물론 공부와 시험에 시달릴 때도 있지만 말이다. 지금 시간은 오후 2시, 오늘은 학생으로써 휴일이지만 산책하기 위해 ...
미수반 단편 글입니다 유혈, 비속어 표현 없고 노래를 틀고 읽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햇살이 쨍쨍한 여름날 어느때와 같이 한손에는 뜨거운 커피를 들고 사무실로 들어오는 잠뜰 '오늘은 날씨가 좋겠네' 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자리로 향하는데 어디선가 끙 앓는 소리가 들렸다 "으어?! 각경사 자네 왜 그러고 있는가?!!" 각별은 시체처럼 책상에 엎드려있던 몸을...
쯔요시에게 전화를 건 것은 다분히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코이치는 제 앞에 차려진 저녁을 멀겋게 바라보았다. 까만 철제 식탁에 덩그러니 놓인, 주황색 플라스틱 통 속의 해동 밥 한 덩이와 사시이레로 받아 몇 달간 냉동해두었다 이제야 생각나 구운 소고기 몇 점. 어머니가 두고 가신 야채 절임 하나. 방송이 끝나고 가져온 소스 한 병. 끝이 벗겨진 검은색 나무젓...
빻음 뇌절 캐붕 주의 아카자랑 지독하게 혐관으로 엮이고 싶다~에서 출발 염주 생존 if 당분간 아카자 없는 아카자 유사.. 온몸을 지독하게 옭아매는 넌, 덫 08 시나즈가와, 내게 맡긴 아이는 우수하게 훈련을 따라오고 있다. 지나칠 정도로 악착같이 매달려 절박해 보이기까지 하는 아이라서 네가 자주 떠오른다. 호흡도 쓸 줄 모르던 때에 식칼 하나만 들고 상현...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위리산크] 그 날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5.4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클리어를 하지 않으신 분들은 스포에 유의해주세요!- 인게임 행사 <이슈가르드도 부흥하는데 위리산도 부흥하자 : 위리산크 부흥회>에 제출하는 글입니다. "산크레드, 많이 불편하신 것 같은데 괜찮으십니까?""나? 나는 괜찮아. 이 비좁은 벽에 몇 시간을 있는게 좀 짜증나지...
XV Devil 15번 악마 / Priestess Swords 여사제 검 / 9 Discs 9 디스크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V Devil: 너무 좋음, 행복, 풍족, 미치도록 하이함 / 집착, 중독, 구속, 속박, 욕망, 육체적 관계, 욕심, 구조, 명령 Priestess: 신성, 연결, 관리, 행정, 마음으로부터 Priestes...
빌런 연합에 의해 납치되었던 하이바라와 바쿠고. 하이바라 쿄코와 바쿠고. 두 사람은 경찰에게 조사를 받기 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빌런에게 납치되었던 두 사람의 몸 상태가 무사한지 체크해야했기 때문이다. 바쿠고 카츠키는 크게 외상이 없는 걸로 판명나 병원에 간 그 날 곧바로 경찰 조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반면에, 하이바라 쿄코는 병원에 남아 하루 정도 ...
카를은 크롬을 다루는 것에 있어 한 순간도 소홀하지 않았다. 크롬은 처음 두어 주는 뻣뻣하게 등어리를 굳히고 마킹을 받았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는 크게 긴장하지 않게 되었다. 그에 더해 크롬에 대한 묘한 소문도 돌았다. 형질에 대해 모르거나 워낙에 둔한 자들은 알지 못했지만, 엄연히 알파의 형질을 띈 자들은 독한 향에 저도 모르게 눈가를 찡그렸다. 전부터 ...
* subject - 지금까지 읽은 부원들의 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혹은 더 이야기 해보고 싶은 작품을 선택하고, 그를 바탕으로 영감을 받아 새로운 글쓰기 어느 날 내게 메일 한 통이 찾아왔다. <one more say>라는 제목으로, 스팸으로 무시해버리려다가 클릭한 메일에는 이런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안녕하세요.저희는 돌아가신 분들을 대신해...
그것은 오전 02시에 나타났다. 내가 집을 구경하러 갔을 때에는 없던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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