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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때는 너 대신에 내가 죽을 수 있도록. 다시 태어날 수 있어도, 그때는 여전히 너 대신 내가 죽도록. 아직도 죽은 너를 잊지 못하는 나를 대신할 너를. 죽어버린 나를 잊지 않고 품고 살아가주는 너를. 운이 좋아서가 아닌, 오로지 실력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너에게 이 자리를. 운이 아닌 실력이 따라 줘서 살아있는 너에게 마땅한 그 ...
글 안 쓴지 거의 1년 되가는 거 같은데.. 사실 보고 싶은 것만 잔뜩 있었답니다😁 그래도 제가 메모를 해두었더라고요. 천천히 글 쓰는 중이라서 미리 썰 백업할까 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호우! 1) 너를 먹다. / 인간 가쿠 x 구미호 텐 봐, 역시 맛 없잖아. 구미호는 입가에 묻은 피를 닦으며 실소를 터트렸다. 같은 거 쓰고 싶다. 구미호는 사람의 간을...
_ 여름이라 하기에는 애매한 날씨, 새벽 바람에 흔들리는 커튼을 손으로 잡아 창문을 닫는 정국, 추운 바람에 뒤척이는 지민 추운 바람이 사라지자 다시 곤히 자는 데 그 모습을 한참 보고만 있던 정국 지민이 깨지 않게 다시 제자리에 눕자 제자리를 아는 건지 정국이 품속으로 쏙 들어가지 '하.. ㅋㅋㅋ 아 진짜 귀엽다 진짜' 큰소리 내며 또 깰 거 같아 조용히...
내 발밑에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밟혀지고 더럽혀진전단지 한 장이 있다이 전단지는 처음 종이로 태어났을 때어떤 꿈을 꾸었을까책이 되는 꿈을 꾸었을까한 장의 그림이 되어 벽에 걸리는 꿈을 꾸었을까어떤 꿈을 꾸었든지금 같은 모습은 아니었겠지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전단지는 꿈을 꾼다지금은 못 이룰지도 모르는허황되고 찬란한 꿈을 -후원-
우연은 지수의 말에 고개를 들어, 지수를 바라보았다. 지수는 여전히 바깥 풍경에, 새파랗고 추운 겨울의 아침에 눈을 고정한 채였다. “난, 늘 날 위해서 글을 썼으니까. 내가 숨 쉴 구멍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쓴 거니까요. 물론, 재밌기도 했고,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했고, 사람들이 좋아해 주면 기쁘기도 했어요. 하지만, 모든 건 날 위해서였어요. 슬픔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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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그러니까 천러는 사랑 받는 게 마냥 좋았다. 살아가기 퍽 귀찮은 나날 속에서 자신에게 첫사랑이 되어준 남자애를 잊지 못해서 게이가 되었고, 게이로 살아가기 험난한 세상 속에서 자신과 연애해주는 아무개 남자들과 있으니 현실을 잊을 수 있어서 사랑이 좋았다. 천러는 삶보다 사랑이 좋았고 사랑보다 연애가 좋았다. 천러에게 연애란 호흡하는 기관이었고 피를 공...
세상은 요지경이다. 나는 그런 생각을 하곤 한다. 세상은 내가 이해하기에 너무 복잡하고 난해하고 개같다. 그렇다, 개같다 그거시다. 얼마나 복잡하냐면, 인간만 해도 그렇다. 선하기만 한 사람도, 악하기만 한 사람도 없다. 인간이란 너무 복잡하다. 어느 트위터리안이 그랬던가. 무단 횡단을 하던 사람이 쓰레기를 줍는 것을 보았다고.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야! 김희주 남자친구 생겼대!!!!" 풉! 마시던 바나나우유가 분수처럼 뿜어져나왔다. 아씨 더러워!! 바로 앞에서 같이 빵을 먹다가 우유로 세수를 한 서효린이 소리를 지르며 물티슈를 찾았다. 알 바 아니었다. "희주가 왜?? 남자친구가 생겨???" 소식을 몰고 온 같은반 엄다인에게 득달같이 물어봤다. 예쁘고 공부도 잘 하고 당연히 인기가 많을 요소가 다분...
앙상블 스타즈!! 장르의 사자나미 쥰 천사님을 썸 -> 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아래 모심글을 꼼꼼히 읽고 에스크로 언질 주신 뒤 와주세요. 1. Me ➵ 저는 현재 학생이며, 학교가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 접속 시간대는 학교, 학원 시간을 제외한 평일 오후와 새벽 + 주말 하루종일입니다! 새벽 출몰이 잦은지라 가능하다면 새벽에 많이 만날 수 있는...
그 영감탱이 말을 내가 들었어야 했는데. 아르토리아 캐스터는 어딘지도 모를 창고에 결박당해 갇혀있는 현 상황보다 센지 무라마사 말이 맞고 자기는 틀렸다는 사실 자체가 더 속상해서 피눈물이 날 것 같았다. 뉴스 보니까 요즘 우리 동네 인근에 연쇄살인범이 돌아다니는 것 같다고, 웬만하면 혼자 돌아다니지 말고 아침 조깅도 그만두라며 센지 무라마사는 요새 아르토리...
220204 옛날에는 전부 낚시점에다 전화를 했어. 어디 되느냐, 잘 되느냐. 그리고 주위에 낚시 갔다온 사람 있으면 물어보고. 그래서 동호회가 중요한 거야. 낚시점마다 사람들이 모여서 버스를 타고 같이 출발했어. 45인승 버스를 좀 개조해서 탔어. 뒤에 의자는 뜯어내고 짐 싣고···. 저녁에 버스 타면 보통 한 새벽 3시, 4시에 항구에 도착해 가지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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