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입덕 및 알페스 계기... 부키님의 작문 스타일... 좋아하는 책이나문장 등등...
✌︎('ω')✌︎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오랜만이네요. 제가 두문불출한 지도 이 주쯤 되었습니다. 최근엔 한강 책을 몇 권 다시 읽었고요, 가지고 싶던 펜을 샀고요, 바다를 보러 다녀왔고요, 올림픽 봤고요, 곧 엄마 생일이라 백화점 다녀왔고요, 머리 잘랐고요, 머릿결 끝이 많이 상했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매직도 염색도 안 했는데 왜 상했나 갸우뚱했고요,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