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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허티 합작 'our summer' 쿼터백 은호X너드 밤비*주의* 봉구를 향한 추행 및 신체적, 언어적 폭력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이 글의 실제 인물들은 미성년자가 아님을 안내드립니다."이봐, 밤비! 오늘 밤 데이트할 남자는 구했어?""이 녀석은 어때? 크기는 좀 작아도 네 심심한 구멍을 채우기엔 괜찮을 거 같은데"빌어먹을.저딴 구역질 나는 농담이 뭐가 ...
아,씹.. 아씨 아니고 도씨인데요 도은호인데요 같은 반. 그리고 내 옆자리. 나보다 한 살 많은 형. 채봉구는 낯을 많이 가린다. 신학기 학기 초 3월의 채봉구는 반에서 조용했다. 옆자리 짝꿍이 된 이유는 단순했다. 책 없는 사람 같이 보라는 말에 전학생이던 채봉구와 나는 같이 책을 볼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한 번 붙인 책상은 떨어트릴 생각을 못했다. ...
“피트한테 차였어. 나 이제 어떡하지?” 보기 드물게 시무룩한 얼굴을 한 톰 카잔스키가 말했다. “어떡하긴 뭘 어떡해. 다른 사람 만나면 되지.” 나는 무덤덤하게 대꾸했다. 좋아하는 사람이 애인한테 차였다는데 별 감상이 들지 않았다. 보통은 ‘내게도 혹시 기회가?’ 같은 생각으로 들뜨기도 한다던데 나는 그냥 덤덤했다. 오랜 짝사랑의 여파일까? 그보다는 객...
* CW :(마을 단위를 향한) 불법적인 침입과 그로 인한 피해 묘사 "우리 얼굴 다 팔렸대." 그 말을 정확히 누가 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저 동기들의 얼굴을 한 번씩 둘러보고 '여기 지 유명하다고 하는 놈이 한두 명인가.' 하는 생각이나 했을 뿐이다. 저 녀석? 신상 다 털렸댄다. 삼촌이 숟가락 얹었고. 저쪽은? 무슨 '유튜브' 한댔는데. 비건?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날도 눈을 뜨니 원우는 없었다. 전기 자전거를 타고 10분만에 집에서부터 강의실 건물까지 도달한 민규가 한 번에 계단을 두 칸씩 오르며 도착한 강의실 맨 앞 자리에 원우가 앉아 노트에 낙서를 하고 있었다. 하여튼, 계속 이러면 진짜 사라진 줄 알고 놀라는데. "형은 축제 갈 거예요? 이번에 블랙핑크 온다던데." "글쎄." "축제 끝나도 칠구칠구 호프에서 ...
글 템포 루바토 루바토 루바토 - 나미 님 궤도 밖의 연인 - 북극곰 님 패러독스 내러티브 - 비비탄 님 * 자살에 대한 언금 있음 (시도하지는 않음) 도깨비 설화 - 오비오 님 별의 자리 - 체리 님 만화 선 님 (첫 페이지가 아닙니다.) 코다 님 직선 님 (첫 페이지가 아닙니다.) 초 님 (첫 페이지가 아닙니다.) 이레 님 (첫 페이지가 아닙니다.) -...
원래 덜렁대는 성격인 백솔 양 사고 나서 발목 다쳤음,, 딱 봐도 당장은 교수님 있는 병원 갈 거 뻔하니까 죄송하다고 허리 몇 번이나 굽히는 사람한테 나중에 연락드리겠다 하고 집 옴,, 발목은 쑤셔 죽겠고 교수님한테 가긴 싫고... 결국 대충 파스 붙이고 출근함 ㅜㅜ “쌤! 다치셨어요?!” “아, 심하게 다친 건 아니고…” “민 교수님한테 말씀 드려야 하는...
[리암노엘] Knocking on Heaven’s Wall https://twitter.com/britishlovesong/status/1690215976804159489?s=46 (실친의 꿈을 기반으로 한 디스토피아 단편으로, 제 상상이 덧붙여진 관계로 트윗들과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리암. 10년만에 고향으로 돌아가는 소감이 어때? 맨체스터에 영광을...
김민규는 당황스러웠다. 붉어진 얼굴을 가리고 열감을 식히려고 고개를 숙인 건 맞았다. 고개를 숙인 채 옆으로 돌려서 창문에 비친 윤정한을 보고 있었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였다.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니었고 그저 정한의 반응이 어떤지 보기 위해서였다. 제가 생각해도 깜찍한 짓을 한 건 맞으니까. 그래도 화장을 지울지 말지 고민은 잠깐 했다. 너무 신...
[진슙] Remember Only 가이드 Jin X 센티넬 Suga "형, 나 잡아줘요." 앞의 센티넬이 석진을 향해 손을 뻗어왔다. 석진은 피곤한 얼굴로 작게 한숨을 쉬었다. "수치 다 찼어" 그 말과 함께 상대방의 손길과는 상반되는 낮은 목소리로 일어났다. "형 좀만 더 누웠다가요, 저 힘들었어요..." "쉬어, 시간도 늦었다." 석진은 일어서서 옆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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