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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How long will I love you? As long as stars are above you And longer if I may 1. 고죠 (2005 – 2007년) 1학년 여름의 끝물에 그들은 영화를 잘못 빌려왔다. 원래는 유명세가 자자한 액션 영화를 빌리려고 했는데 DVD 케이스를 열어 보니...
You must love me. 당신은 날 사랑해야 해요. 실 락 원 失樂園 OP. 15 꿈을 꿨다. 눈물이 한 방울 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이 곳에서는 유일하게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 곳에는 소리 없이 활자로 말하는 책들이 가득하고. 나는 그 누구의 입모양을 읽기 위해서, 애를 쓰지 않아도 된다. 누군가에게 짐이 되지 않아도 돼...
차가운 바깥을 돌아다니다가 들어온 실내는 또 지나치게 따뜻했다. 그래서 무심코 열어두었던 문 사이로 들어온 바람에, 협탁 위에 올려 둔 잡지의 페이지들이 팔락팔락 넘어간다. 침대 위를 벗어나기가 싫었던 터라 손만 겨우 뻗어 문을 닫고 불안하게 넘어가던 잡지를 집어 들었다. 마침 펼쳐진 페이지에 유중혁의 얼굴이 잡혀 있었다. “뭐 재밌는 거라도 있나?” 가운...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잘 지내고 계시나요? 주소를 모르기에, 무작정 당신의 학교로 편지를 보냈습니다. 실례가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또한 이렇게 보낸 제 편지가 잘 도착했는지도 조금 걱정입니다. 제가 당신께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당신께서 배구를 그만둔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이기에 보내는 팬레터라니 조금 속상하지만, 오래도록 고민을 하다 펜...
"진심이지, 그럼. 이 고글은 그 계획의 다짐 같은거야. 계획은 얼기설기 엮인 채로 있지만 분명한 로망이 있으니까." ...요즘 세상에 아직도 저런 낭만을 가지고 있는 애가 다 있네. 권봄은 그런 생각을 하며 성연을 쳐다보았다. 개구진 듯 하면서도 완강한 눈빛. 그걸 보자니 성연이 아주 농으로만 말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권봄은 어렴풋이 눈치챌 수 ...
당신이 얼마나 찬란한 생을 살았던 간에 그 끝은 허무하게도 초라하리라. 다만, 그 초라한 끝 매듭조차 그 것을 지켜본 사람에겐 평생을 기억 되리라. - 𝓜𝓲𝓷𝓽 𝓯𝓵𝓸𝓾𝓻𝓯𝓲𝓼𝓱 생명의 끝 마저 지켜보러 가기 ㅡ> https://posty.pe/9kbcm1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이즈쿠는 하루를 쉬고는 바로 훈련에 들어갔다. 이번엔 '개성'을 조절하는 훈련. 지금 이즈쿠가 낼 수 있는 파워는 0과 100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렇기에 그보다 더 미미한 약 5정도 내는 것이 목표였다. 물론 이즈쿠는 그리 상상력이 크지 않아서 요령을 터득하기 어려웠다. 심지어 올마이트는 그냥 하니 된다고 하니 믿을 구석이 없었다. 하지만 이건 나도 마찬...
이 편지가 만약 당신을 곤란하게 하고, 또한 당신이 바라지 않는다면 기꺼이 찢어버려도 무관해요. 어차피 선택은 제 몫이었고, 당신의 행동은 그에 대한 제 책임일 테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되더라도 당신이 보고싶어 이렇게 편지를 적습니다. 젠, 잘 지내고 있어? 물론 이 한 문장만으로 너는 내가 누군지 알아챌 테지. 나는 이제 당신의 말만큼 찬란하지 ...
...이 편지가 과연 잘 도착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큰 영향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역시 무리겠죠. 별다른 일은 없나요? 저는 지금 이 글마저 몰래 적는 형편이라 길어지지 못함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구만으로 누구인지 알아챌 수 있었을까요? 그렇다한들 침묵해요. 득이 되지 않을 편지니, 그저 옛 추억을 삼키고, 그대로 한 줄기의 소소한...
리아, 너도 마법사잖아? 안 그래? 글로리아 로지 가너는 본디 태생부터 추접한 인간이었으며, 그 성장 환경부터 배움까지 어느 하나 고상한 것이 없는 아이였기에, 문득 제 곁의 시든 꽃망울들을 하나 둘 제 의지로 피어나게 만들었음을 깨달았을 때, 제가 꼭 쥐고 있어야 할 것은 이것밖에는 없노라고, 자신이 꼭 지켜야 할 것은 이 특별함 뿐이라고! 마법. 이 얼...
이중적으로 들렸다는 게 무슨 소리일까.혹시라도 내가 너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한 걸까.아니면 내가 말실수를 한 걸까. 이중적으로 들렸다는 말에 나도 모르게 흠칫하고 몸을 잘게 떨었던 것 같다."..이중적으로 들렸다니.. 혹시.. 제가 이상하게 말을 한 걸까요..?"그래서,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태어나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시선 피하는 것을 너의 앞...
물론 소비러지만 그래도 기분 좋으니 체력을 녹여서 연성함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후후남매네 무츠-미카즈키-에스네 니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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