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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 와이프가 애기 분장해야하니까 수염 그려달랬더니 애 얼굴에 턱수염을 그려버린 아버지 썰... 쿠코의 의뢰: 쥬시 오늘 유치원에서 토끼역할로 연극하니까 얼굴에 토끼수염 그려서 유치원 보내줘히토야 뇌에 입력된 것: 수염그리기. 유치원 보내기.히토야가 쥬시 얼굴에 그려준 것: 자기와 똑같은 턱수염 거울본 애기쥬시 충격받고 와앙 울어버려서 당황한 나머지 쿠코한테...
나중에 언젠가 노바스 화해해서... 쿠코 툭하면 도쿄로 놀러가는 거 보고싶다. 그리고 공엄사 찾아갈때마다 샷쿠상으로부터 쿠코는 지금쯤 도쿄에 있을거라는 얘기 14번째 들은 날 와앙 울어버리는 쥬시도 (?) J 쿠코상 넘함다ㅠ 친구가 그렇게 좋아여? 가족을 버리고 갈 정도로?K 누가 뭘 버려?J 매번 만나러가면 도쿄가서 없다는 소리만 듣고ㅠㅠㅠK 아니 미리 ...
"품위 없어..""왜 저렇게 생겼지..?""그냥 집에 가고 싶다... 저런 사람이 내 맞선이라니...운도 안좋지.."나는 지금 맞선을 보고 있다. 맞선 상대는 어머니가 추천해주신 사람이다... 하지만.. 잘 안풀리고 있는거 같다..내가 사는 세상은 초능력자가 공존하는 세상이다. 그 세상에 사는 사람 중 한명인 나 아츠시는 성인이 되고나서도 부모님 치마 속에...
-호칭의탄생- “야이 멍멍아, 넌 왜 술만먹었다하면끝을모르고 개새끼가되서 들어오냐?“ 그날도 늦게까지 회식을한지민이 잔뜩취해서 들어왔다 몸도 잘못가눌정도로 취해서 귀가한지민에게 무슨말을해도 안들리겠지만 윤기는잔뜩 화가나있었다 지민은 술 냄새를풍기며 쇼파에기대어있는 윤기옆으로 풀석 기대었다 “자기는, 자기도 맨날 나없을때 낮에술마시면서“ “그래, 내가 니자기...
그날도 날이 유난히 흐렸었다. 비가 내리려는지 눅눅한 공기에 어깨까지 욱신거려 기분도 그다지 좋지 않았다. 답답하기도 하고 괜히 했나 후회하던 참이었다. 그러던 차에 문대에게 답장이 왔다. -얼굴 보고 대답하고 싶어요. 지금 시간 괜찮아요? 그런 건 일부러 좀 늦게 확인하라던 친구의 조언은 생각도 나지 않았다. 빠르게 알겠다고 답을 한 뒤 다시 한번 옷매무...
*제목부터 뇨타로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주의문구 필요없으려나 싶지만 아무튼 뇨타주의 주변에 둘이 사귄다는 소문을 내도 "둘이 사귄다고?? 에이 둘이 매일 붙어 있어서 네가 착각하는 거겠지. 저게 무슨 연인사이냐" 소리 들을 정도로 밖에선 연인인 티 안 내고 애정행각도 일절 안 하는 거.물론 꽁냥꽁냥 애정행각은 둘 성격상 안 하는 것일 뿐이지만, 밖에서...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 룡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해당 bgm은 Pair Piano 님의 피아노커버입니다. bgm을 건너뛰어주셔도 괜찮아요. ♣ 저는공룡님의 연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대본이 휙하고 날라갈떄마다 연기하신 장면들을 그려봤습니다. 오랜만에.. 열심히 무언가를 그려보자 마음먹고 공룡님생일을 챙겨봤습니다. 모든 상황극을 그리는건 무리였지만 공룡님이 걸...
떨려오는 몸을 누군가 감싸안았다. 상대가 누군지 굳이 확인하지 않은 이유는, 이 중 호감도가 가장 높은 캐릭터가 나재민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당연히 그 애겠거니 했지. 따라올 시선이 의식되서 밀어내려는데 다리 힘이 풀리는 바람에 오히려 얇고 단단한 허리를 끌어안아버린 꼴이 되버린다. 에라 모르겠다, 어차피 이번엔 나재민 루트 탈꺼니까 상관없겠지. 이대로 넌...
Malibu Nights, LANY 애착 관계 11 어둠 속으로 멀어지는 도영과 여주의 모습을 바라보던 정우의 표정은 예상외로 아무런 색채가 없었다. 화를 내지도, 그렇다고 절망한 표정도 아니었다. 여주를 좋아하는 게 맞는가 싶을 정도로 무표정이었다. 그렇게 한참을 어둠 속을 바라보던 정우는, 무슨 생각인지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냥 도영과 여주 저 둘을...
저녁시간 지민은 윤기어머니와 통화 중이었다 ”지민아, 엄마 불고기 재워서 보냈는데 받았어?” ”안그래도 방금막 도착했어요, 엄마 고생스럽게 뭘 이렇게 많이 보내셨데? ” 집밥사건이후로, 지민은 완벽히 윤기네 막내 아들이 되었다, 샤워를 마친 윤기가 머리를 털며 다가왔다. ”엄마야?” ”응” ”어째, 나보다 너랑 연락더 자주 하는것같다.” 지민은 그런 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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