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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흉진 상처의 위를 더듬는다. 뻣뻣한 감각이 지문에 스며든다. 피부를 이루는 곡선, 연속. 선한 살결에 불거진 잔해가 생경하다. 더는 상처가 아프지 않고 다친 기억조차 아득해진 지금에서도. 덥힌 물에 데였다거나 그것이 조금은 익숙했다는 말조차도. 구태여 피력해보진 않았던 지난 날이 있다. 그런 식으로 살아온 습관과 생은 어느덧 내 것이 아니게 된 것만 같다....
이 책은 2차 창작 팬북이며 원작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원작의 333화~336화의 내용을 기준으로 쓰였습니다. ※ 인육 소재 및 약간의 고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Inalterado 바깥의 상황을 관전하던 중 백금의 용이 눈앞에 나타났다. 호오. 이 고룡놈은. 느긋하게 앉아있는 저를 본 고룡의 얼...
“ 귀찮게 할 생각은 하나도 없으니까요. ” [ 두상 ] [ 외형 ] (@nao_aca 이메레스 사용) [ 이름 ] 라비 시에라 엘리엇 / Ravi Sierra Eliot [ 성별 ] 여성 [ 학년 / 나이 ] 3학년 / 15세 [ 키 / 체중 ] 152cm / 조금 마름 [출신국] 트퀼로 [ 성격 ] [ 호기심 많은 / 차분한 / 뻔뻔한 ] 라비는 자신의...
[... 이건 용서할 수가 없군요.] 이시스 여신이 노하자 건물 안의 기운이 서늘해졌다. 그리고 잠들어 있던 미이라 여럿이 바닥을 뚫고 나왔다. 다 헤지기는 했으나 갑옷을 걸치고 무기를 들고 있는 걸로 봐서 생전에는 근위병이었으리라. 아이들을 발견한 미이라들은 곧바로 공격 자세를 취했다. 피부색부터 입은 옷까지 침입자로 보이는 것이 당연했다. 미이라들은 이...
수고했네. 퇴근이제? 나도 곧 하니께 쪼까 기다려라잉. 할 말이 있응께. 우리 집 와라. 아따 불만이여? 오늘 니 겁나게 이상혀? 오늘뿐만이 아니여 요전에 울 집 온 뒤로 나랑 말도 안하려하고 집에도 안온다하고. 뭐시여? ...나랑은 관계가 없어..? 하! 아그 주제에 말 잘하네. 야. 니한테 거부권은 없다. 하..! 아프냐? 미안타 여자한텐 친절해야 쓰는...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성인이 되기도 전에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버린 백현은 단 하루라도 마음 놓고 쉬어본 적이 없었다. 언제였지. 수능이 막 끝나고 놀 계획을 세우는 친구들에게 휩쓸려 하루쯤은, 몇 시간쯤은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조금은 들뜬 상태로 교문 밖을 나서던 그 때. 여지없이 그를 현실로 끌어당긴 사채업자의 전화에 백현은 친구들에게 아무 설...
그녀와 함께 하는 시간은 참을 수 없을 만큼 기분이 좋다. 나는 이 어리고 연약한 꼬맹이와의 사랑에 취해 있다. 이 시간이 영원하다고 믿을 만큼...... 그날 밤으로부터 며칠 후, 그녀와 직장에서 만날 기회가 없었다. 졸업 준비 같은거로 일하는 시간을 줄인 것 같다. 그래도 평소같으면 자택이나 다른 가게에서 만나 식사 정도는 하는데...이번 주는 그런 권...
X월 X일 오늘은 에반이 아우렐론에 놀러왔다! 며칠 전 미리 편지를 받긴 했지만, 저번 공연 이후로 거의 3개월만에 보는 거라 무척 반가웠다. 요즘 일이 많은지 얼굴이 조금 수척해진 것 같기도 했는데 본인이 괜찮다고 하니 괜찮은 거겠지? 모처럼 휴가를 받았다고 하는데, 그 휴가를 아우렐론에 오는 데에 써줘서 고마운 마음에 직접 아우렐론을 안내해주기로 했다....
외전(2) 첫 친구 찬바람이 옷 틈새로 들어와 몸을 부르르 떨었다. 겨울은 아니었지만 아직 날씨는 서늘했다. 교문을 통과하며 나는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려 애썼다. 처음으로 다니는 학교에 걱정도 되어 마냥 신나지는 않았지만 또래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더욱 컸다. 다른 아이들은 보통 유치원을 다녔겠지만, 나는 나뭇잎 탓에 홈스쿨링을 했다. 부모님과 ...
나 왔네...아따 퍼뜩 들와라 우선 앉아있...어? 아 소파 위 책들 쩌짝에 대충 치워부려라. 응? 아~싹 다 술 책들이여. 읽고 싶은거 있음 들고가야 다 추천작잉께. 니같은 초짜도 이해되는 좋은 책들 뿐이고. 잉!? 나도 책 읽고 공부하냐고?? 글체~ 우덜같은 직업은 맘만 먹음 평생 하는거여. 대신 놀기만 하믄 바로 뒤떨어지는거고 매일 공부...알겄제? ...
우유 맛 아이스크림에 크런치 초콜릿, 치즈 케이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에 넣었을 때 절대 실패할 수 없는 재료들이지만 나는 이 세 가지 재료가 한 데 모인 조합이 싫다. 정확히는, 딸기가 이 가운데에 섞인 걸 용납할 수가 없다. 초콜릿과 딸기, 치즈 케이크와 딸기. 어느 쪽도 달갑지 않은 조합인데 세 가지가 동시에 들어가 있다니, 싫은 게 당연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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