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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동이 터 오면 살갗에 닿던 식은 공기가 조금씩 온기를 품었다. 오래도록 그리폰 저택을 돌보아주었던 칠순 가까운 사용인은 레오폴트에게 이른 새벽부터 남작을 찾는 손님이 있다고 알렸다. 레오폴트는 어느덧 아침 늦게까지는 잠들지 않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사용인들은 그가 연이어 가족을 잃은 후 가엾게도 악몽에 시달리기라도 한다는 것처럼 입방아를 찧는 모양이었으나...
1회 #윤겸_전력충전 <너를 바라보는 시선> "진짜 안 봐줄 거야?" "...네." "서운하다, 진짜. 우리가 본 게 몇 년인데." 몇 년 되지도 않았으면서 저렇게 말을 하네. 정한이 부러 목소리에 서운하다는 티를 팍팍 넣은 게 들렸지만, 석민은 애써 외면하며 입 안에 반찬을 밀어넣었다. 오늘 급식은 왜 또 이렇게 맛대가리가 없는 거야. 돈가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명, 지역명, 단체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임을 밝힙니다. 단추를 세 개나 풀어헤친 여름옷 안으로 김연경의 입술이 타고 내려오는 건 순식간이었다. 입술이 떨어질 때마다 침에 젖은 살결에 공기가 닿으며 차가워져 몸이 바들바들 떨렸다. “아, 잠깐…, 희진이가 보고 있잖아요…….” “밖에선 안 보여요. 하, 근데 귀 말고 여기...
* 포레스텔라X느와르 이긴 한데 한없이 가벼워서 번지점프하며 팔랑대던 셋째처럼 팔랑대는 느와르 * 어린 포레스텔라 내가 오늘은 꼭, 죽인다. 진짜 죽일 거야, 진짜. 그리 말하며 고우림은 이를 빡빡 갈았다. 진짜 죽일 거야. 내뱉는 말은 악독하기 짝이 없지만 아직 앳됨이 가시지 않은 얼굴로 내뱉어봐야 별 무게감도 없을뿐더러 사실 무서워하는 사람도 하나 없겠...
내가 직접 아기를 달 수 채워서 낳아서 키우는 경험을 한 이래로 육식에 대한 죄책감이 점점 더 커진 것도 같다. 물론 비거니즘이 영미권과 한국에서 둘다 상당히 가시성을 획득하게 된 시기와 나의 임신출산이 겹치기는 하는데. 그 이전에도 식용동물들이 어떠한 취급을 받는지 몰랐던 바는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비건 음식 자체는 여전히 별로 흥미가 안 생기는 것으로...
글을 읽고 베끼는 건 좋아하지만 쓰는 건 어색한 사람입니다만 일단 다른 사람들도 쓴다고 하니까 시작합니다. 나는 개발을 좋아했었다. 좋아했던 건 맞나 싶지만서도 확실한 건 지금보다는 좋아했다. 그렇다고 지금 개발이 쉬워서 덜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그때가 더 잘했을 수도? 지금은 그냥 눈칫밥 몇 그릇 먹은 정도 아닌가. 평일 내내 개발하고 주말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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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장르 | 구장르 트리거 워닝 | 학대, 폭력 커플링 | 없음 글자수 | 12,350자 수위 | 전체이용가 BGM - My Jolly Sailor Bold ( https://www.youtube.com/watch?v=tPLodwT58nE ) 살아 남은 사람들은 물 속에서 섬광처럼 춤추는 흰 꼬리를 보았노라고 말했다. 바닷가는 육지에서 밀려난 땅...
SUMMARY 장르 | 구장르 트리거 워닝 | 신성모독, 섹슈얼한 표현 있음 커플링 | 뭔가의씨피 글자수 | 1,811자 수위 | 15금 정개하지 않은 죄를 읊는 입술에 새로운 죄악이 열렸다. 어제도 감히 본당의 부제님께 욕정하였습니다. 꿈 속에서 그분을 범하고 능욕하여 하느님을 욕보였습니다. 덤덤히 뱉는 목소리에 희열이 묻어나지 않도록 블라드는 숨을 억눌...
SUMMARY 장르 | 구장르 트리거 워닝 | 섹슈얼적 묘사 있음 커플링 | 없음 글자수 | 2,422자 수위 | 약 15금 블라드가 여인에게 한껏 깊은 미소를 지었다. 턱선을 따라 각지게 자른 갈색 단발이 상기된 볼에 흩뜨려졌다. 여인의 보라색 눈이 블라드에게 고정되어 있었다. 어서요, 블라드. 굴곡 뚜렷한 나신을 교태롭게 비튼 채 여인이 재촉한다. 그가...
시선
본 게시글은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시리즈의 스포일러를 담고있음을 명시합니다. 또 유혈, 살해, 목조름 등의 트리거 요소가 존재할 수 있음을 밝힙니다. 카인 프레스넬은 죽었다. 그것 하나는 부정할 생각도, 의지도 없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는 이성을 최고의 가치로 치던 이였고, 그가 없다면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 모든 질문 받아용 #이정재 [52세] - 세월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FT 기업 회장 #전원우 [31세] - 느루 고등학교 제 5대 학생회 '바람' 학생회장 출신 - 서한대학교 국제비서학과 졸업 및 제 12대 학생회 '푸른비상' 학회장 출신 - 서한대학교 32대 총 학생회 '도약' 학회장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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