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고백을 누가 먼저 하려나? 아키토는 토우야 좋아하는 마음 알아채도 고백 안 할 듯 싶고 (왠지 절대 티 안 낼 듯. 남자끼리 사귀는 것도 이상하고 사귀었다가 헤어지면 팀 쫑날까봐 지금 이 상태 유지하려고 할듯염) 토우야도 마찬가지로 굳이 안 할 것 같은데 좋아한다는 말은 안 해도 행동으로 새어나올 것 같음 (원래 천연계지만 더 다정해지거나 욕심을 내거나 해...
진기를 생각하면서 만들었지만 일코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서 이름은 dai y ra it 입니다 모쪼록 예쁘게 써주세요 /// +) io 용도 업데이트 완료입니다! 아이패드에도 적용 가능해요~ ▼안드로이드용 (for A droid)▼ 제 폰으로 테스트해보고 설치하고 된 거라 잘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ㅠ a k 파일 설치하는 대로 설치 후 카톡 테마 설정들어가시면...
*설정 뒤죽박죽 / 젊은 토니니까 CEO 되기 전, 재벌 2세 / 미국 오피스 문화 몰라요,, 이상한 점이 있다면 흐린 눈 부탁드립니다(...) Oh! Got Damn : 막내로 들어온 신입이 회장 아들이래요. OH MY.. 피터는 그날 이후로 토니를 피해 다니기 급급했다. 그와 얼굴이라도 마주친다면 나보고 당장 회사에서 썩 꺼지라고 할 게 분명해…! 피터...
여러분에게 믿음이란, 무엇인가요? 풍 덩 - ! 그때 그 무녀의 마지막 모습처럼 안갯속으로 한 걸음, 두 걸음. 그리고 돌아가야만 할 곳으로 세 걸음. 모습을 감추어갔습니다. 까만 안개는 숨을, 몸을, 정신을 한순간이라 놓으면 앗아갈 것처럼 짙습니다. 마치 어깨를 짓누르며 나가지 말라고 하는 것 같아요. 툭, 투둑. 갑자기 떨어지는 빗방울은 차갑습니다. 빰...
독자른 하렘에 진심인 독자가 바로 나! 케일독자 중혁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최한독자 알베독자 태원독자간단 달달 소설 만물에게 사랑받는 독자킴https://www.youtube.com/watch?v=vi7G4z6D0fM&t=1868s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사진은 공식 일러스트 입니다_)(단편을 쓰려고 했는데 말이죠. 이 소재가 너무 좋...
햇빛이 쨍하게 드는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햇빛만큼 밝은 금발머리의 소년은 정원의 싱그러운 풀밭 위에 누워 따가운 햇빛이 버거운 듯 눈을 감고 있었다. 한참 뛰어놀았는지 작은 어깨는 크게 들썩이고 있었으며, 두 볼은 붉게 물들어있었다.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을 그냥 흐르게 둔 소넌은 끽끽 우는 소리에 두 눈을 살며시 떴다. “부엉이?” 도심에서 흔히 볼 수...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거 친구끼리 길거리에서 충분히 마주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런데 그 일이 아주 그냥 화근이었다. 누가 뭐랄 것도 없이 내가 단 번에 알아봤다. 사실 멀리서도 뻔히 보이는 스타일이다. 항상 눈이 부셨으니까. 나는 차가울지라도 그는 내가 볼 때마다 언제까지고 희망찬, 보기 드문 인물이었다. 그만큼 자기 자신에게 지나치게 박하기도 했고, 어쩌다보니 그런 그를...
Amoeba - Clairo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몇몇 주정뱅이의 앞에서 상기하던 언어를 떠올린다. 그렇다면 우리는 서로 취하였으니 서로 경계하여야 한다. 어쩌면 서로의 술 취함이 구절을 비틀어버린 것이 아닐까. 이례적으로 우리의 말은 서로의 어떤 치부도 들쑤시지 않고 상냥하게 오가는데. 알코올이 속을 뒤집은 지금의 상황을 깊게 파인 눈두덩...
*オロー님의 글을 번역했습니다(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6241991) 날도 날이고, 하는 사정으로 사토노와 둘이서 번화가를 걷고 있던 차에, 한방울의 물방울이 귀에 떨어졌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어느샌가 어두컴컴한 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있었다. "아차." "어머?" 기껏 마음에 든 거리에 왔는데, 사토노에게...
도혜연은 폭포처럼 쏟아지는 암흑 속으로 걸음을 옮기며 존재조차 사라지는 감각에 기척 없이 웃었다. 두려움, 놀라움, 고독. 무엇도 지니지 않은 채 그저 앞만을 바라보다 제 손 내려다본다. 우리는 죽었는가. 이곳에는 사람이 남아있지 않은가? 완전히 차단된 감각 속에서 힘겹게 재차 주위 둘러본다. 눈은 어떻게 깜빡였었지. 되짚는다. 앞을 보는 것은 어떻게 하는...
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설정은 각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연표, 생활상, 우치하 일족, 센쥬 일족, 그 외 캐릭터 최종 수정일 : 2022년 03월 10일 #30일_드림주_챌린지 기간 : 2022.02.09 ~ 2022.03.10 DAY 1. 드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