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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표지 지원은 서시님께서 해주셨습니다 * 본 글은 넹니버 시리즈 웹쇼설 <화산귀환>의 2차 팬창작입니다. * 백천 X 청명 네임버스 * 회지 가격보다 낮췄으며 본 글에는 축전(글&그림 전부)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매시 유의하여 주세요 [백청] 금(金)이 아니라고! 모든 전쟁이 마무리되고 평화로워진 중원. 정신없던 마무리를 ...
안녕, 리리.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나는 문득 네 생각이 나서 편지지를 꺼내 들었어. 왜냐하면... 오늘 우리 형이 또 바다로 떠났거든. 방학이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떠나는지, 조금 매정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야. 나는 지금이 아니면 반 년동안 볼 수 없을텐데, 매번 그 자리에 있는 바다가 중요할까? (이후로도 계속 투덜거리는 내용이 적혀있다......
동급생 드림주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이던 두 최강들이 끝나지 않는 신경전에 내린 결론이 드림주를 함께 가지자는 드림주의 의견 반영 제로 결론이었음. 물론, 드림주는 거부했겠지. "미쳤어?! 내 연애는 내가 정해!" "흐음? 그래서 우리 둘 중에 결정할 수 있어~?" "허? 너희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내가 너희를 선택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거야~...
※자살 소재 주의※ 아무도 없는 조용한 겨울 바다, 들리는 소리라곤 부서지는 파도 소리 뿐이다. 이렇게 바닷가를 걸어보는 게 얼마 만일까? 바다가 가까운 곳에 있지만 바쁜 현생 때문에 잠깐 들리 시간조차 없었다. 어릴 적에는 가족들과 함께 자주 왔었던 것 같은데... 엄마와 남동생은 가만히 앉아있고, 나와 여동생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신발이 흠뻑 젖어서 엄...
-최근 제 블로그에 어떤 분께서 비밀 댓글로 질문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저 또한 도파민의 역치?를 낮추고자 도파민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서 정리도 해보고, 그에 따라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글도 꾸준하게 쓰는 등 지금 당장은 효과 있는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분명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하루하루 쌓아가고 있습니다. ...
*사실 작년 할로윈에... 쓰다가 말고 버렸던 건데 고민하다 슬쩍 인양해서 조금 다듬었습니다... 따로 퇴고는 없고 일단 올려봅니다 다들 해피 할로윈~ / 성인 부분 지웠습니다 슬슬 춥네. 케일은 슬쩍 손을 뻗어 라온의 머리를 찾았다. 투명화한 채로 옆에 있었던 동글동글한 머리가 손에 닿지 않자, 케일은 아, 하고 깨달은 듯 짧게 소리를 내었다. 체온 유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세상 모든 사내의 마음을 사로잡고서도, 자신이 진정으로 연모하는 이가 누구인지 깨닫지 못 했던 어리석은 여인. - 연인 中 - 이름: 채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그녀의 이름은 윤슬이다. 보석이 흩어지듯 잘그락거리는 아리따운 물결. 차분하고 은은하게 빛나듯 조신히 자라라는 뜻으로 지어준 이름이다. 성별: 女 윤슬이라는 이름은 보통 여...
*1화를 보고 오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ㅎ.하하하하하하하하하..흡...하하.." 한참을 들썩이며 웃고 있었지만 고양이는 계속해서 지그시 쳐다볼 뿐이었다. 한참을 웃고 나니 고양이는 먀옭먀옭 울기 시작했고 겨우 진정한 나는 고양이를 수건으로 닦아주고 내 방으로 향했다. 내 방 가운데 고양이를 내려놓자 고양이는 그때처럼 내 다리에 머리를 비볐고 나는 조심히 ...
안녕하세요, 청산별곡입니다. 먼저 철없는 5학년의 부족한 글을 보아주심에 매번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죽음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를 연재 중인 바 있으나, 제가 활동하는 다른 곳에서의 작품이 완결이 나 한결 많은 시간을 얻었습니다. 그러하여 <죽음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작품과 동시에 <연인> 드라마 잡소설을 ...
안녕, 카시. 네가 돌아가자마자 바로 편지를 보낸다고 했는데, 조금 늦었지? 편지지를 꾸미면서 하루, 잉크를 고르면서 하루, 내용을 고민하는데 이틀... 마지막으로 선물을 선택하는데 사흘을 써버려서 어쩔 수 없었어. 네가 주고 간 바다색 망원경처럼 마음에 들만한 멋진 선물을 주고 싶었거든. (결국 돌고 돌아서 고르게 된 건 흔한 목걸이지만...) 참, 그러...
* 변경 가능 요청사항 제목: 작가: 19금 표시 여부: Y/N 출판사 로고(하단 중앙 영역): 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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